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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막 오른 SCM FAIR 2022, SCM 혁신은 '우리'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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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웨비나] 차세대 비전 시스템에서 JAI Go-X 시리즈를 활용하는 방법 (3/2, 온라인)

 

삼성SDS, 머스크, 오토스토어, 코그넥스 등 최신 물류 솔루션 공개

 

SCM FAIR 2022는 10월 12일인 오늘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막을 올렸다.

 

SCM FAIR는 스마트 물류 전문 전시회로, 올해 2회째를 맞았다. 물류·유통 전 과정에 활용되는 첨단 IT 기술, 자동화 시스템 등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 기업들이 참가했다. 차세대 물류 공급망을 책임질 주요 기업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 그들의 솔루션이 공개되는 전시 현장으로 들어가보자. 

 

 

삼성SDS '첼로스퀘어'는 빠른 견적, 간편한 예약, 실시간 트래킹, 투명한 정산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디지털 포워딩 서비스다. 이를 비롯해 해외 마켓 플레이스에 판매를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이커머스 물류 서비스도 제공한다. 

 

 

코그넥스 머신비전 및 바코드 판독 솔루션은 높은 정확도와 견고한 성능을 제공하며, 이는 이력 관리를 향상하고 처리량을 늘리며 수작업을 최소화해 비용을 낮추는데 기여한다. 이러한 솔루션은 풍부한 실시간 성능 데이터와 트렌드 통찰력을 제공해 운영 최적화를 지원한다. 

 

 

하니웰의 음성 가이드 기술은 오랫동안 대규모 유통 및 풀필먼트 운영에 활용돼왔다. 근로자들의 피킹 작업을 자동화하는데 주로 사용되는 음성 기술은 향상된 정확도 및 처리량, 빠른 교육 및 적응 지원, 시야 확보 및 핸드 프리 작업, 인력 안전 및 만족도 향상 등 프로세스 효율성과 노동 편익을 제공한다. 

 

 

오토스토어의 큐브스토리지 창고 자동화 시스템은 면적 절감과 작업 효율화에 최적이다. 선반랙 저장면적 중 4분의 3은 통로와 선반 위 빈 공간으로 낭비되는데, 이는 비용 누수를 의미한다. 관리자는 오토스토어 솔루션을 활용함에 따라 75%의 물류 면적을 추가로 확보해 신규 사업에 활용할 수 있다.

 

 

머스크의 트레이드렌즈와 챗봇서비스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화를 실현하고 있다. 머스크와 IBM이 공동개발한 무역플랫폼 트레이드렌즈는 블록체인을 적용해 모든 관련자가 물류 정보와 무역 관련 서류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확인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에일리언 테크놀로지의 클린 도어 시스템은 산업용 세탁, 유니폼, 의료복, 군복 관리에 주로 사용되며 대량의 RFID 태그 제품으로 채워진 케이지를 자동 인벤토리 하는데 사용한다. 스테이션의 차폐 구조와 자동 도어 시스템은 내부에 있는 항목을 식별해준다. 

 

 

트레드링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두 가지 솔루션을 선보였다. 선보인 화물 관리 솔루션 'Shipgo(쉽고)'는 수출입 선박의 위치를 트래킹해 쉽게 확인하도록 한 솔루션이다. 함께 선보인 'Zimgo(짐고)'는 고객들이 수출입 시 선적서류를 작성할 때 유용한 물류 전용 협업툴이다. 

 

 

윌로그는 온도 관리가 필요한 영역에서 콜드체인을 새롭게 혁신하는 기업으로, 투명한 데이터 관리로 기업이 직면한 물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윌로그의 콜드체인 모니터링 디바이스 'OTQ'는 물류 상태 데이터를 수집해 관제 소프트웨어로 물류와 이동경로 가시성을 확보한다. 

 

 

인천남동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의 스마트 물류 플랫폼은 신기술 기반의 초연결 산업 생태계 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그린 뉴노멀을 실현하는 친환경 디지털 공급망 관리를 위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산단의 물류 자원을 비롯한 물류 정보가 연결 및 공유되는 미래형 제조 환경을 지원한다. 

 

 

헬리지게차는 리튬 전지, 고효율 전지 등 신 에너지원에 대한 R&D를 지속하며 종합적인 지게차 라인업을 구축한 리튬 지게차 및 전동 지게차 기업이다. 헬리지게차는 특정 분야를 넘어 물건 이송, 대량 배송 작업이 요구되는 물류운반 현장에 좌승식 지게차와 입승식 지게차 등의 제품을 공급 중이다. 

 

 

닐리버리는 '즐거움을 주는 배송 서비스'란 뜻으로, 도심지와 비도심지를 이어주는 드론 기반 물류 운송 서비스다. 퀵커머스 서비스가 가능한 지역에 개인 드론 사서함을 설치하고 비도심 지역까지 택배나 배달음식을 배송해주는 신개념 서비스다.

 

한편, ㈜첨단, 한국SCM협회, JNC 메쎄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SCM FAIR는 오는 14일까지 'Process Optimization·Creating value'라는 주제로 스마트 물류, 유통 및 서비스 기업이 참가해 200여개 부스에서 최신 스마트 물류 기술과 SCM 솔루션을 선보인다. 

 

헬로티 서재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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