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인청동·알루미늄청동·고력황동 등 동합금 특수합금 제품 다수 출품 소재 생산부터 정밀가공까지 일관 생산 체계로 제조원가 절감·고객 맞춤 공급 삼원메탈이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원심주조·사형주조 방식으로 생산한 동합금 특수합금 제품을 선보인다. 삼원메탈은 청동, 인청동, 알루미늄청동, 연청동, 고력황동 등 다양한 동 관련 특수합금 제품을 생산해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뿌리산업 전문기업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삼원메탈의 두 가지 핵심 주조 방식을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소개한다. 원심주조는 금형을 회전시키며 용탕을 주입하는 방식으로 원심력에 의해 불순물이 분리되고 치밀한 조직의 고품질 주조가 가능하다. 기계적 특성이 우수하고 내마모성이 뛰어나 정밀한 제품 구현에 적합하다. 사형주조는 자연 모래로 형상을 제작한 뒤 용탕을 주입하는 방식으로 패턴 제품 생산 및 다양한 규격의 소량 생산에 적합하고 여러 재질 적용이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이를 기반으로 현재 국내외 프레스 부품, 중장비 및 선박, 산업기계, 제철설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
납축전지 자동 보충·실시간 건강 상태 진단 통합 관리 솔루션 '도비 시스템' 고정형·이동형 동시 전시 보충 작업 시간 5분 이내로 단축·과보충 자동 차단…작업 안전성·운영 효율 동시 개선 케이-비엠에스(K-BMS)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납축전지 통합 관리 솔루션 '도비 시스템(DOBBY SYSTEM)'을 선보인다. 도비 시스템은 전동지게차·ESS·UPS 등에 사용되는 납축전지의 보충수 공급을 자동화하고 배터리의 건강 상태(SoH)를 실시간으로 진단하는 통합 관리 솔루션이다. 기존 수동 보충 방식은 작업자가 배터리 수위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과다 보충으로 인한 전해질 유출 위험이 있었다. 도비 시스템은 자동 보충 방식을 적용해 기존 1시간 이상 소요되던 보충 작업을 5분 이내로 단축하고 적정 수위 도달 시 급수가 자동 차단돼 과보충을 방지한다. 작업자의 유독가스 및 유해물질 노출도 최소화해 현장 안전성을 높이고 전해질 유출로 인한 배터리 오염도 예방한다. 도비 시스템은 사용 환경에 따라 두 가지 라인업으로 제공된다. 고정설치형(TSJ-300
자체 개발 조명 솔루션 '클라럭스'·비전 검사 시스템 '클라비전' 실물 전시 내장재 누락·이종이색·원단·스티치 검사까지…차량 내장재 맞춤형 비전 시스템 총출동 캠아이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자체 개발 조명 솔루션 '클라럭스(ClaLux)'와 차량 내장재 비전 검사 시스템 '클라비전(ClaVision)'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캠아이는 두 가지 핵심 비전 검사 시스템을 공개한다. '내장재 누락 및 이종·이색 검사 비전 시스템'은 검사 대상 제품의 사양을 스캔해 저장한 뒤 PLC 연동으로 자동 비전 검사를 수행한다. 스크류·무드등 유무와 색상, 원단 색상과 재질, 스피커 개수, 버튼 유무, 부착물 등 미세한 차이까지 감지할 수 있으며 검사 이력 관리 기능과 맞춤형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운영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내장재 원단·스티치 검사 비전 시스템'은 차량 내장재 부품의 원단과 스티치 색상을 분류·추출해 매뉴얼 준수 여부를 검사한다.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천연원단과 인조원단도 정확하게 분류하는 독자적인 솔루션을 갖췄으며 2500만 건의 데이터 이미지
감속기 일체형 양축회전 모터·동축반전 양축회전 모터 두 가지 핵심 기술 집중 공개 드론 추력 20% 향상·진동 억제·직진 안정성 개선...로봇·UAM·선박까지 적용 확대 엑스투텍(X2 TECH)이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감속기 일체형 양축회전 모터'와 '동축반전 양축회전 모터'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엑스투텍은 기존 모터 구동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은 두 가지 핵심 제품을 집중 소개한다. 첫 번째 제품인 '감속기 일체형 양축회전 모터'는 하나의 동력축이 모터 고속 회전자 및 감속 기어 등 모터 내부 중심을 관통해 저속 고토크를 실현하는 양축회전 구동 기술이다. 감속기를 모터와 일체화해 별도의 외부 기어박스 없이도 강력한 토크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구조 간결화를 통해 기계 장치의 부피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부품 수 감소로 유지보수 비용 절감과 내구성 향상을 동시에 실현했다. 4륜 구동 이동 모빌리티 시스템과 로봇 관절 모듈에 적용 가능하며 드론 모터에 양축 적용 시 기존 단축 모터 대비 추력이 20% 향상되고 풍력발전기에 적용
한국무역협회(이하 KITA)가 오는 11월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부품·전자산업 전시회 '일렉트로니카(electronica) 2026'에 한국관을 구성하고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KITA는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으로 '일렉트로니카 2026 한국관' 참가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열릴 예정인 일렉트로니카는 격년제로 열리는 세계 최대 B2B 전자부품·시스템 전시회로, 전 세계 OEM·Tier1 부품 구매·설계 엔지니어가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거래 플랫폼이다. 직전 회차인 2024년 행사에는 58개국 3486개 기업이 참가했고 113개국에서 8만 203명이 참관했으며, 참가사의 76%, 방문객의 54%가 독일 외 국가에서 참여했다. 같은 기간 동시 개최되는 '세미콘 유럽(SEMICON Europa)'과 '일렉트로니카 오토모티브 컨퍼런스'까지 합치면 유럽 부품 구매·설계 엔지니어와 자동차 전장·반도체 의사결정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거래 무대다. 업계에 따르면 일렉트로니카 2026에 대한 글로벌 참가 수요는 이미 높은 수준이다. 전자부품·PCB·EMS·반도체·전장·전원공급장치 등 주요 전시 분야에서 조기부터
1,000여개 기업·8만명 바이어 참가 예상…로봇·반도체·자동화 기술 한자리에 중국 스마트제조 수요와 한국 부품·장비 경쟁력 맞물려 시장 진입 창구 부상 글로벌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스마트 제조 기술과 산업 자동화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26 SIA 상하이 국제 스마트공장 전시회(SIA 2026)’가 오는 6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2026년 6월 3일부터 5일까지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개최되며, 스마트공장·산업 자동화·산업용 로봇·반도체 기술·AI 기반 제조 솔루션 등 스마트 제조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최근 제조업계는 생산 효율성과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해 스마트화와 유연 생산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중국은 대규모 제조 인프라와 스마트 장비 수요를 기반으로 글로벌 제조 혁신 시장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SIA 전시회는 한·중 제조 산업 간 기술 교류와 비즈니스 협력 확대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전시회는 약 4만㎡ 규모로 조성되며, 1,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최신 스마트 제조 기술과 솔루션을 공개한다.
물리 기반 신호처리 방식 채택...AI 학습 없이 도입 당일부터 즉시 운용 가능 오픈소스 기반 SeeSharp 플랫폼·다양한 폼팩터 DAQ 하드웨어 함께 전시 제이와이텍코리아(JYTEK)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스마트 제조 및 예지보전 솔루션을 선보인다. 제이와이텍코리아는 앞서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과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 2026)에 연이어 참가하며 스마트 제조 시장에서 존재감을 높여왔으며 이번 KIMEX 참가를 통해 동남권 기계 산업단지 고객들에게 자체 개발한 계측 환경과 솔루션을 집중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모터 예지보전 실시간 진동 분석 시스템 'Adapt Guard(어댑트 가드)'다. 산업용 모터의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고장 발생 전 선제적 경고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로 현장 엔지니어들의 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기존 AI 기반 예지보전 솔루션이 방대한 데이터 수집과 학습에 긴 시간과 비용을 요구했던 것과 달리 Adapt Guard는 물리 기반(Physics-based) 신호
T714 피스톤 씰·Optiseal® 등 중장비·석유가스·반도체 산업용 씰 라인업 공개 국내 OEM 시장·방산 특수 분야로 영역 확대 유창테크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유공압 씰 브랜드 Hallite의 고성능 씰 제품을 선보인다. 유공압 씰은 산업용 장비 및 기계의 유공압 액추에이터 내부에 장착돼 유체의 흐름을 제어하고 유압의 압력 에너지를 기계적 에너지로 변환시켜 장비가 작동하도록 하는 핵심 부품이다. 유창테크는 Hallite의 공식 프리미어 대리점으로 23년간 각종 유공압 씰을 국내에 직접 공급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굴삭기 등 중장비에 주로 사용되는 T714 피스톤 씰, 고소작업차에 적용되는 CT 피스톤 씰과 T780 컴팩트 씰, 석유·가스 및 반도체 산업에서 사용되는 스프링 에너자이즈드 씰 Optiseal®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1903년 영국 런던에서 설립된 Hallite는 2018년 미쉐린(Michelin) 그룹에 인수된 이후 고분자 사업 부문의 핵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자체 특허 폴리우레탄 재질인 Hythane®과 P
압축공기 기반 공기분리 차단층으로 렌즈 이물질 원천 방지 철강 현장 실증 완료·국제 특허 출원 준비...분진 다발 산업 전반으로 확대 아이콘스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특허 기술 기반의 산업용 카메라 하우징을 선보인다. 기존 CCTV 카메라 하우징은 먼지나 흄, 습기 등 이물질이 렌즈에 묻은 뒤 닦아내거나 털어내는 사후 처리 방식에 의존해 깨끗한 영상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아이콘스는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산업 현장에서 사용 중인 압축공기를 하우징에 공급해 렌즈 유리 앞에 공기분리 차단층을 형성하는 방식을 개발했다. 이물질이 렌즈에 원천적으로 닿지 못하도록 차단해 별도의 유지보수 없이 선명한 영상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이 기술은 이미 국내 철강 산업 현장에 설치돼 운영 중이며 고객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뜨거운 열기와 쇳가루로 인해 렌즈 시야 확보와 유지보수에 어려움이 컸던 철강 환경에서 실증을 마친 만큼 분진이 많은 건설, 도로, 터널, 화학, 제지 등 다양한 산업 환경으로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
피지컬 AI·디지털트윈·스마트 물류 총출동… 제조 AX 트렌드 공유 “왜 AX인가”부터 “현장 적용 방법”까지 제조업 AI 전환 해법 논의 제조업의 AI 전환(AX)이 산업계 핵심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제조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AI 전략과 기술을 공유하는 전문 컨퍼런스가 열린다. 오는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KIMEX 2026(한국국제기계박람회)’ 부대행사로 ‘The Connected Machine Conference 2026’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코아미메쎄㈜가 주최하고 ㈜첨단이 주관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제조업의 AI 전환을 의미하는 ‘제조 AX’를 중심으로, 제조 현장의 디지털 혁신 방향성과 실질적인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글로벌 머신비전 기업 코그넥스, ICT 연구기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산업용 인프라 전문기업 리탈코리아,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위즈코어 등 제조 혁신을 주도하는 주요 기업과 기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행사 첫째 날인 5월 20일에는 ‘왜 AX인가, 그리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다양한 발표가 진행된다.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이순열
언리얼 엔진 기반 고정밀 3D 모델링·Sim2Real 기술로 공정 최적화 지원 스마트 팩토리·에너지 관리·물류 터미널 등 AX 전환 적용 사례 공개 스마트큐브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AX 디지털트윈 플랫폼 'CubeTwin 2.0'을 선보인다. 스마트큐브는 이번 전시에서 산업 현장의 물리적 자산을 실사 수준으로 디지털 세계에 정밀 복제하고 AI 기반 실시간 분석으로 공정 최적화와 자율 운영을 지원하는 CubeTwin을 공개한다. CubeTwin은 언리얼 엔진 기반의 고정밀 3D 모델링으로 현장 가시성을 극대화하며 Sim2Real 기술을 통해 가상 환경의 시뮬레이션 결과를 현실 공정에 즉각 반영한다. 기존 WebGL 기반 디지털트윈이 단순 시각화에 그치는 것과 달리 물리 엔진 기반 정밀 모델링으로 가상 환경 내에서 실제와 동일한 물리적 충돌 및 공정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스마트큐브는 이번 전시를 통해 스마트 팩토리, 에너지 관리, 물류 터미널 등 제조 현장 전반에 걸친 AX(AI 전환) 솔루션 적용 사례와 함께 최신 Agentic-A
비금속·비전도체 소재 정밀 절단 특화 어브레시브 와이어 컷 'LT-45' 주력 전시 반도체·세라믹·광학유리 등 다양한 소재 대응...후공정 부담 획기적 절감 백제이엠티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한다. 1982년 설립된 백제교역으로부터 2005년 분사된 백제이엠티는 EDM 관련 소모품과 전극, 공작기계 등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수입유통 전문기업이다. 세계 유수 브랜드의 제품과 설비를 발굴해 국내 산업계에 공급하며 관련 분야의 선진 기술 보급과 고객 성장에 이바지해왔다. 이번 전시에서 백제이엠티는 어브레시브 와이어 컷(Abrasive Wire-Cut) 'LT-45'를 주력 제품으로 선보인다. LT-45는 비금속·비전도체 소재 절단에 최적화된 장비로 반도체 재료와 실리콘 크리스털, 실리콘 카바이드는 물론 석영, 광학 유리, 흑연, 세라믹 등 다양한 소재에 대응하는 절단 성능을 갖췄다. 미세선형 와이어를 활용한 절단 방식으로 절삭 품질을 강화하면서도 낮은 절단 압력으로 표면 손상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0.33~0.43mm 두께 범위에서 소재 손실량이 적은 절단을
고효율 인버터 압축기·폐열회수·통합제어 등 에너지 절감 솔루션 총출동 노후 설비 운영 사업장 대상 현장 상담 병행...맞춤형 개선 방향 제시 백산기공이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제조업 현장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압축공기 시스템 솔루션을 선보인다. 아트라스콥코 공식대리점인 백산기공은 부산·경남 지역을 기반으로 산업용 공기압축기 및 부대설비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공기압축기 에너지 진단, 통합제어 시스템 구축, 폐열회수 시스템, 에너지 절감 컨설팅은 물론 유지보수 및 사후관리 서비스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효율 인버터(VSD) 공기압축기와 무급유식 스크류 및 터보 컴프레서, 에어드라이어, 폐열회수시스템(Energy Recovery), 공기압축기 통합제어 시스템 등을 중심으로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에너지 절감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iiTRAK2 기반의 에너지 진단 솔루션을 통해 실제 운전 데이터를 분석하고 Load/Unload 패턴 및 무부하 운전 구간 등을 파악해 설비 운영 효율 개선과 에너지 손실 최소화를
ZWCAD·ZW3D 앞세워 제조 현장 디지털 전환 실전 솔루션 제시 CAM 가공 시연·데이터 변환 테스트 등 체험형 부스 운영 인트라솔루션이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제조업의 설계 및 가공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ZWCAD와 ZW3D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인트라솔루션은 오토캐드(AutoCAD) 대체 캐드로 주목받고 있는 ZWCAD와 설계부터 CAM 가공까지 통합 환경을 제공하는 3D CAD/CAM 솔루션 ZW3D를 중심으로 실제 제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디지털 전환(DX)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ZWCAD(지더블유캐드)는 기존 오토캐드 사용자와 높은 호환성을 제공하면서도 영구 라이선스 기반의 합리적인 비용 구조를 갖춘 2D 캐드 솔루션이다. DWG 파일 호환성과 빠른 속도,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중소 제조기업 및 설계 업체를 중심으로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함께 전시되는 ZW3D(지더블유쓰리디)는 3D 설계와 CAM 가공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수행할 수 있는 통합 CAD/CAM 솔루션으로 솔리드웍스(SOLIDWORKS), 인벤터
고속 생산라인 대응 가능한 2D·3D 스마트 검사 솔루션 반도체·전자·자동차 등 산업용 인라인 측정 자동화 제안 비접촉 3D 측정 및 스마트 비전 검사 솔루션 전문기업 스포스(SPOS)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제16회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생산 현장 적용성을 강화한 2D·3D 비전 검사 솔루션을 선보인다. 스포스는 이번 전시에서 단순 장비 소개를 넘어 실제 제조 공정에 적용 가능한 인라인 검사 사례와 측정 기술 중심의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 특히 생산 현장에서 중요하게 고려되는 공정 속도, 반복 측정 안정성, 시스템 운영 효율 등을 기반으로 스마트 제조 환경에 적합한 검사 자동화 방향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KIMEX 2026에서 스포스는 LMI Technologies의 ‘Gocator 2D 스마트 카메라’를 활용한 검사 솔루션을 공개한다. 해당 시스템은 별도의 PC나 클라우드 인프라 없이 독립적으로 운영 가능하며, 고속 생산라인에서도 정밀한 2D 측정과 검사를 수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제조 현장에서 보다 간소화된 시스템 구성과 안정적인 검사 자동화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