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뉴스레터
배너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1] 스포스, 인라인 검사용 3D 스마트 센서 선보여

URL복사
[무료등록-대박 경품] 솔리드웍스의 클라우드서비스로 확 달라진 제조 현업의 이야기가 찾아갑니다 (12.10)

헬로티 임근난 기자 |

 

 

스포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1)에 참가해 마이인라인 검사용 3D 스마트 센서를 소개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스마트 레이저 변위 센서의 Gocator 1300 시리즈는 차세대 고속 거리 측정 장치이다. 작고 가벼운 Gocator는 네트워크 연결 및 통합이 간단하다.

 

이 센서는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처리하도록 견고하게 설계됐으며 가장 까다로운 온라인 검사 애플리케이션에 즉시 사용할 수 있다.

 

Gocator 2300 시리즈 3D 스마트 센서는 공장 현장의 까다로운 산업 조건을 위해 설계됐다. Gocator의 간단하고 유연한 설계는 공장에서 제품 검증의 효율성을 개선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제품은 5가지 표준 모델로 제공되지만 특정 공장 자동화 요구 사항에 맞게 사용자 지정할 수도 있다.

 

Cocator 3210은 넓은 시야와 측정 범위를 제공하므로 단일 스냅샷으로 여러 기능에 대한 품질 검사를 수행할 수 있다.

 

올인원 스마트 스냅샷 센서는 스테레오 카메라와 산업용 프로젝터를 사용하여 최대 35um까지 정확한 측정을 위한 고해상도를 제공하여 측정 볼륨 전체에 걸쳐 긴 리프트 타임과 균일한 조명을 제공한다.

 

한편 첨단,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코엑스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 뉴딜의 미래(The Future of Digital New Deal)’라는 주제 하에 약 500개사 스마트공장, 머신비전, 자동화 기업이 참가하여 1,800개 부스에서 최신 스마트 제조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관련기사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배너











주요파트너/추천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