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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1] 다트비젼, 머신비전용 카메라의 다양한 적용사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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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등록-대박 경품] 솔리드웍스의 클라우드서비스로 확 달라진 제조 현업의 이야기가 찾아갑니다 (12.10)

헬로티 함수미 기자 |

 

다트비젼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SmartFactory+AutomationWorld 2021)’에서 머신비전에 사용되는 바슬러 카메라와 스펙심 카메라 등 현재 취급중인 제품을 폭넓게 소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은 9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다트비젼은 영상처리 전문 기업으로, 1997년 설립 이후 머신비전 업계 관련 컴포넌트를 대기업 및 중소기업, 공공기관, 연구소, 대학 등에 공급해오고 있다. 국내 반도체 및 LCD, PCB, LED 등 대표적인 IT 산업을 비롯해 국방, 과학, 의학, 교통 등 영상처리 솔루션이 필요한 각종 분야에 걸쳐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제품들을 수입, 개발하고 생산 현장에 공급하는 것이다.

 

 

스펙심(SPECIM) 카메라는 플라스틱 검사, 식품 검사 등에 적합한 초분광 카메라로, 빛의 파장을 이용한 물질분석 및 색상분석 등의 기능을 갖췄다.

 

함께 전시된 독일의 바슬러(BASLER) 제품으로는 영역스캔 카메라(area scan camera), 라인스캔 카메라(line scan camera)가 있다.  바슬러는 영역스캔 카메라 VGA ~ 45MP 해상도, 5fps~ 최대 750fps 의 라인업을,  라인스캔 카메라 2K-12K, 최대 80kHz 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첨단,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코엑스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뉴딜의 미래(The Future of Digital New Deal)’라는 주제 하에 약 500개사 스마트공장, 머신비전, 자동화 기업이 참가하여 1,800개 부스에서 최신 스마트 제조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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