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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2026] 포스로직, 2D·3D·AI 통합 머신비전 플랫폼 ‘FLImaging’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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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로직이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W 2026)’에 참가해 2D·3D·AI 통합 머신비전 플랫폼 ‘FLImaging’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 제조 및 자동화 산업 전시회로, 스마트팩토리 구현을 위한 로봇, 머신비전, 센서, 제어 및 구동 기술 등 다양한 제조 혁신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포스로직이 소개한 FLImaging은 스마트 제조 현장에서 검증된 고성능 2D·3D·AI 통합 머신비전 플랫폼이다. 복합적인 산업 환경에서도 별도의 시스템 추가나 전환 없이 다양한 비전 처리를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플랫폼은 글로벌 주요 머신비전 라이브러리와 비교해 고속 처리, 고정밀 분석, 높은 유연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SIMD 기반 병렬 연산 구조와 직관적인 GUI를 제공해 개발 생산성과 현장 적용 효율성을 높였다. FLImaging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이미 성능을 검증받았으며, 글로벌 선도 제품 대비 경쟁력 있는 성능을 확보한 차세대 머신비전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포스로직은 2019년 10월 설립된 기업으로, 국내 인공지능 원천 기술 확보를 목표로 AI 기반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회사의 핵심 기술인 FLImaging은 기존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과 딥러닝을 결합해 다양한 영상 검사 요구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보호 솔루션 ‘FLProtection’을 통해 USB 동글 기반 인증뿐 아니라 인증서 기반 네트워크 인증을 제공하며, 안티 디버깅, 안티 코드 패치, 안티 메모리 덤프 등 고수준의 소프트웨어 보안 기능도 지원한다. 포스로직은 글로벌 인공지능 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는 기술력을 기반으로 산업용 AI 비전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지능형 비전 솔루션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AW 2026은 스마트팩토리, 머신비전, 산업용 로봇, 물류 자동화 등 제조 혁신 기술을 소개하는 전시회로, 다양한 컨퍼런스와 기술 세션을 통해 최신 산업 트렌드와 실제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헬로티 이동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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