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정밀 레이저 가공 시스템 'ANISYS EPN25 & EPP30' 선봬...정밀 가공·FPCB 커팅 공정 대응 고속 가공 환경서 4㎛ 이하 엔코더 추종 정밀도 구현 애니모션텍이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KPCA SHOW 2026(국제 반도체 기판 및 첨단 패키징 산업전)'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 애니모션텍은 초정밀 모션제어와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우주항공 등 첨단 산업 분야에 최적화된 장비와 시스템을 개발·공급하는 전문기업이다. 특히 고속·고정밀 모션제어 기술과 레이저 미세가공 기술을 결합한 자체 솔루션을 통해 첨단 제조산업의 생산성과 가공 정밀도 향상을 위한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주력으로 소개하는 장비는 초정밀 레이저 가공 시스템 ANISYS EPN25 & EPP30이다. ANISYS EPN25 & EPP30은 정밀 가공과 FPCB(Flexible Printed Circuit Board) 커팅 등 고정밀 레이저 미세가공 공정에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다양한 첨단 전자부품
국내 유일의 공급망관리(SCM) 산업 전문 B2B전시회 '제6회 국제 운송·공급망관리 산업전(SCM FAIR 2026)'과 국내 유일의 5G 특화망(Private 5G) 기술 전문 전시회 '제3회 특화망 기술 산업전(PNT FAIR 2026)'이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나란히 문을 연다. 두 전시회는 같은 장소, 같은 기간에 열리며 참관객은 별도 등록 절차 없이 자유롭게 오가며 관람할 수 있다. 공급망을 다시 설계하다, SCM FAIR 2026 'Rebuild the Supply Chain'을 슬로건으로 내건 SCM FAIR 2026은 지정학적 갈등, 보호무역주의 확산, 이상기후에 따른 물류 차질 등으로 예측이 어려워진 공급망 환경 속에서 기업이 전략을 다시 세우고 실제 도입할 솔루션을 직접 비교·구매할 수 있도록 설계된 '화주 중심의 비즈니스 플랫폼'을 지향한다. 이번 전시회는 '실 수요자가 직접 오는 전시회'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체 참관객의 71.4%가 구매·도입 결정권을 가진 화주 기업 소속으로 집계됐으며, 올해는 한국국제물류협회, 한국체인스토어협회, 한국수입협회 등 후원기관 네트워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열리는 'SCM FAIR 2026'과 'PNT FAIR 2026' 기간 중에는 전시 관람 외에도 4개의 전문 컨퍼런스가 함께 진행된다. 항공화물 운송 실무를 다루는 'Korea Air Cargo Day 2026', 유통업계 AI 트렌드를 짚는 '한국유통연수원 특강', 5G 특화망 중소기업을 위한 'AI 특화망 중소기업 스케일업 세미나', 그리고 사흘 내내 이어지는 'SCM Global Forum'이다. 참관객은 전시 관람과 함께 별도 등록 없이 세션에 참여할 수 있다. (단, 한국유통연수원 특강은 별도의 등록 및 참가비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Korea Air Cargo Day 2026 (9월 9일, 13:30~16:30)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와 한국국제물류협회(KIFFA)가 공동으로 여는 항공화물 전문 세션이다. IATA Anna Park 매니저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KIFFA 원재철 회장, IATA 김백제 한국지사장의 환영사가 이어지고, 대한항공 엄재동 부사장의 기조연설로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IATA 데이빗 위 아태지역 화물매니저는 글로벌 항공화물 동향과 공급 현황을, 안드레
엔터프라이즈 AI 기업 인포스퀘어가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베트남전시센터(VEC)에서 열리는 ‘Automation World Vietnam 2026(AW 베트남 2026)’에 참가해 수기 생산일보·검사표를 AI로 읽어 제조 데이터로 전환하는 솔루션과 기업용 AI 통합 플랫폼을 선보인다. AW 베트남 2026은 코엑스(COEX)가 주최하고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KOSMO)이 주관하는 제조 자동화 전문 전시회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Automation World’의 베트남 에디션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다. 공장자동화 분야의 센서·PLC·모션컨트롤부터 머신비전, 디지털팩토리, 빅데이터·AI, 스마트물류 등 제조 현장의 자동화와 디지털 전환 관련 기술을 다룬다. 올해는 베트남 북부 제조 거점인 하노이에서 열려 한국 스마트 제조기업과 현지 수요기업 간 기술·비즈니스 교류와 공급망 연계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인포스퀘어의 ‘Zero-Touch HandWrite-MES’는 제조 현장에서 사용하던 수기 생산일보나 검사표 양식을 바꾸지 않고 문서를 촬영하거나 스캔해 데이터를 추출하는 솔루션이다. OCR(광학문자인식)과
다중 생성형 AI(Generative AI) 모델의 활용과 기관 내부 문서 검색, 사용자 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에 담았다. 국내 정보통신기술(ICT)·소프트웨어 기술 업체 씨디에스가 ‘2026 산업AI EXPO’에서 소개할 다중 모델 생성형 AI 플랫폼 ‘위에이아이(WeeAI)’다. 공공기관·교육기관·기업 등의 조직구조와 업무환경에 맞춰 인공지능(AI) 활용 기능과 관리체계를 함께 구성하는 기술이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위에이아이는 챗GPT(ChatGPT)·제미나이(Gemini)·클로드(Claude) 등 다양한 외부 생성형 AI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선택·비교해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용자는 업무 목적에 맞는 AI를 선택해 문서·프레젠테이션·스프레드시트·코드 등을 작성할 수 있다. 더불어 이미지·영상 등 콘텐츠 생성 기능도 제공한다. 기관이 보유한 정보를 활용하는 기능에는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적용
맞춤 가구 설계·제조 업체 가구커뮤니케이션이 공간 치수와 설비 위치를 분석해 가구를 자동 배치하는 산업형 AI 플랫폼을 선보인다. ‘2026 산업AI EXPO’에서 소개하는 공간 맞춤 가구 자동설계·제조연계 플랫폼 ‘가구의 장인’은 설계·견적 작성은 물론, 자재명세서(BOM)·발주정보(PO) 등을 생성한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가구의 장인이 설계에 반영하는 정보는 공간의 크기와 수도·후드·창문 등 설비 조건이다. 플랫폼이 해당 정보를 분석해 가구를 배치하고 2차원(2D)·3차원(3D) 설계와 견적을 자동 생성한다. 현장에서 확보한 치수와 설비 정보를 토대로, 기존 작업자가 수행하던 설계·견적 업무를 디지털화(Digitalization)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설계 이후의 제작 준비도 지원한다. 플랫폼은 설계 결과를 컴퓨터지원설계(CAD) 도면으로 변환하고, BOM·PO를 자동 생성한다. 공간에 배치된 가구의
제조 사무업무 자동화를 지원하는 트리니오가 엑셀(Excel) 취합, 인보이스(Invoice) 입력, 생산 보고 등 워크플로에 인공지능(AI)을 투입한다. ‘2026 산업AI EXPO’에 출품하는 맞춤형 AI 업무 자동화 솔루션 ‘다나 워크(D.A.N.A Work)’로 기존 업무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도입 방식을 제시한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사측이 공개하는 다나 워크는 전사적자원관리(ERP)·제조실행시스템(MES) 등 시스템의 데이터·기능을 엑셀·PDF 등 조직 내 업무 관련 문서와 연동한다. 담당자가 여러 파일을 직접 취합하거나 문서 내용을 시스템에 입력하던 절차를 자동화하는 방법론이다. 생산 보고, 결산, 원가분석, 자재소요계획(MRP) 등 기업별로 필요한 업무에 적용 가능하다는 게 사측 강조점이다. 이 과정에서 기존 ERP·MES는 그대로 사용한다. 필요한 데이터·기능을 연결한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 어도비가 문서 분석. 팀 협업, 콘텐츠 제작을 통합한 ‘애크로뱃 스튜디오(Adobe Acrobat Studio)’를 ‘2026 산업AI EXPO’에서 소개한다. 다중 PDF·웹페이지의 내용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하고, 분석 결과를 공유하거나 프레젠테이션으로 제작하는 업무를 하나의 환경에서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여기에 등판하는 애크로뱃 스튜디오는 문서 작업 플랫폼 ‘애크로뱃(Acrobat)’, 콘텐츠 제작 도구 ‘어도비 익스프레스(Adobe Express)’ 등 기존 어도비 툴(Tool)에 AI 에이전트(AI Agent)를 결합했다. 문서를 읽고 이해하는 작업부터 동료와의 협업, 새로운 콘텐츠 제작까지 이어지는 업무를 통합한 구성이다. 이 중 문서 분석에는 AI 어시스턴트가 활용된다. 사용자는 PDF와 웹페이지를 포함한 여러 문서에 걸쳐 질문하고 답변이나 추천을
CCTV·센서가 포착한 위험을 인공지능(AI)이 분석하고, 이 분석 결과에 따라 설비를 감소·정지시키는 대응 절차를 사용자 화면(UI)에서 구성하는 방법론이 나온다. 영상 AI·에이전트 플랫폼 개발 업체 인포지아가 ‘2026 산업AI EXPO’에서 소개하는 로우코드(Low-code) 기반 통합 제어 플랫폼 ‘플로몬(Flomon)’의 활용 방식이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플로몬은 데이터 수집, 상황 판단, 물리적 설비 제어까지 연결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플랫폼이다. 여기에서는 AI 분석 결과가 알림과 설비 동작으로 이어진다. CCTV·센서·설비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한다. 이어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구동부(Actuator)·릴레이 등과 연동해 후속 조치를 실행하는 구조다. 이는 위험 상황에 따라 감속·정지와 비상정지 등도 연결할 수 있다. 회사는
전자파 시험에 필요한 규격 검토, 측정, 성적서 작성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다. 엔지니어링 디지털화 기술 업체 씨피에스테크가 이러한 접근법을 강조한다. 회사는 ‘2026 산업AI EXPO’현장에서 전자파 적합성(EMC) 분야 AI 솔루션 ‘이엠챗(EMChat)’을 소개한다. 수천 페이지의 표준·규격 문서에서 답변 근거를 제시하고 반복적인 시험 업무를 자동화하는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이엠챗은 방대한 표준·규격 문서를 한곳에서 조회하도록 지원한다. 한계치 검증과 규제 대응에 관한 질문에는 근거를 명시한 답변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사용자가 답변 내용과 판단에 사용된 문서 근거를 함께 확인할 수 있는 구성이다. 씨피에스테크 관계자는 “문서 구조화 및 근거 기반 응답 아키텍처는 특정 분야나 문서 형태에 종속되지 않는 범용 구조로 설계했다”고 설명하며, “표준 문서의 정보를 정리하고 답변
제조 AI 솔루션 업체 시즐이 ‘2026 산업AI EXPO’에서 AI의 공정 판단을 업무 시스템과 로봇·설비·장비의 실행으로 연결하는 기술을 소개한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시즐 출품 제품은 ▲시즐 MES(SIZL MES) ▲시즐 AI 코파일럿(SIZL AI Copilot) ▲시즐 에이전틱 브레인(SIZL Agentic Brain) 등이다. 이러한 제품군은 제조 데이터를 바탕으로 문제의 원인과 조치 방안을 도출한다. 연이어 권한·승인 절차에 따라 실행 범위를 통제하는 제조현장 인공자능(AI) 활용 방안을 제시하기도 한다. 이 가운데 시즐 에이전틱 브레인은 AI가 내린 판단뿐 아니라 그 판단을 실행에 옮기는 조건까지 다룬다. AI의 행동 범위를 제한하는 가드레일(Guardrail), 권한 관리, 마이크로VM(MicroVM) 보안, 사람의 승인(Human Approval) 등을 적용해 현장 실행을 통제한다. 이는
인공지능(AI) 학습 데이터 플랫폼 개발사 위브가 데이터 검수, 모델델 학습, 데이터셋(Dataset) 판매를 결합한 플랫폼을 ‘2026 산업AI EXPO’에 내놓는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위브는 지난 6월 출범했다. AI 개발에 앞서 필요한 데이터 준비 과정을 주요 사업 대상으로 삼았다. 회사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아노독(AnnoDock)’은 웹(Web)에서 데이터 준비·학습을 처리하고 ,데이터 제작 참여자에게 판매 수익을 배분하는 플랫폼이다. 이때 위브가 제시한 데이터셋 판매 수익 배분율은 데이터 등록자 50%, 라벨 작업자 30%, 플랫폼 20%다. 플랫폼에서 제작·검증한 데이터셋을 거래하고, 등록·라벨링에 참여한 대상에게 수익의 80%를 배분한다. 위브 관계자는 데이터 제작자의 기여를 수익으로 보상해 양질의 데이터가 지속 공급되는 거래 구조를 마련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
‘2026 산업AI EXPO’ 현장에 누비콤이 참전한다. 테스트·측정 및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는 회사는 이 자리에서 테스트 개발과 설비 유지보수에 각각 특화된 인공지능(AI) 솔루션을 들고 나온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누비콤의 출품 제품은 엔지니어링 지원 솔루션 ‘NI 나이젤 AI(NI Nigel AI)’와 제조 데이터 분석 솔루션 ‘인사이트 AI(Insight AI)’다. 개발자의 자연어(Natural Language) 질의와 코드 작성을 지원하고, 제조 현장에서는 설비 데이터로 이상 징후를 탐지하는 역할이 양분화됐다. 이 중 인사이트 AI의 분석 대상은 진동을 비롯한 제조 설비 데이터다. 설비 상태와 이상 징후를 파악하고, 고장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는 예지보전 방법론을 활용한다. 회사 관계자는 데이터 기반 이상 탐지와 예지보전을 통한 유지보수 효율 향상을 주요 도입 효과로 꼽았다. 다른 한편, 테스트
인공지능(AI) 기술·교육 전문 업체 딥앤하이가 ‘2026 산업AI EXPO’에서 선보일 솔루션은 직무 역량 검증 솔루션이다. 지원자의 성향과 업무 수행 역량을 함께 평가하는 채용·교육 솔루션을 제시한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2021년 설립된 딥앤하이는 AI 솔루션 개발과 교육 사업에 몰두하고 있다. 이들이 올해 전시장에서 출품할 직무 역량 검증 플랫폼 ‘베리핏(VeriFit)’은 가상 업무 환경의 행동 기록을 분석한다. 개인의 흥미와 행동 특성을 진단하는 ‘디엔에이5(DNA5)’와 병행해, 직무 선호부터 실제 과제 수행 능력까지 평가한다. 딥앤하이 관계자는 “AI가 다양한 업무를 대체·자동화할수록 조직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인력의 역량”이라며 “이들이 가진 문제 해결력, 의사소통·협업 능력, 판단력 등 같은 본질적인 요소가 주목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회사는 이러한 기조와 AI 기반 구인·구직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솔루션 업체 온스트림이 ‘2026 산업AI EXPO’에서 제품 설계와 설비 운영을 지원하는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솔루션을 공개한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온스트림의 솔루션은 글로벌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기업 앤시스(Ansys)의 해석 기술에 기계학습과 현장 데이터를 결합한다. 가상 공간의 제품 성능 검증부터 가동 설비의 상태 예측까지 적용 범위를 넓혔다는 평가다. 사측이 이번 비즈니스 매칭에서 찾는 협력 대상은 제조 업체 연구개발센터와 AI 및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대·중견기업이다. 컴퓨터지원공학(CAE) 기반 설계·해석 자동화와 제조 설비의 디지털 트윈 구축을 주요 협력 분야로 제시한다. 온스트림 관계자는 “복잡한 엔지니어링·시뮬레이션을 해결하기 위해 설립된 업체”라고 소개하며, 설계·해석 기술과 컨설팅을 통한 개발 지원 의지를 드러냈다. 이들이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