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 답한 AI가 보고서를 작성한다. 이후 필요한 업무까지 찾아 실행한다. 기업 데이터와 현장 노하우를 실제 업무 수행으로 연결하는 업체 포너즈가 구축하려는 작업 구조다. 그 중심에는 기업별 데이터와 업무 시스템을 한데 통합하는 ‘에이엑스코어(AX CORE)’가 있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포너즈의 에이엑스코어는 기업 문서와 업무 데이터를 AI에 연결하는 데서 출발한다. 여기에 사용자가 일을 처리하는 순서, 판단 기준, 예외 상황의 대응 방식까지 구조화한다. 데이터 검색과 문서 생성부터 업무가 실제로 흘러가는 규칙을 인공지능(AI)의 판단 기반에 포함하는 방식이라는 게 사측 언급이다. 기술 구성은 거대언어모델(LLM)·검색증강생성(RAG)·온톨로지(Ontology)·다중에이전트(Multi-Agent)·데이터파이프라인(Data Pipeline) 등이다. 이 가운데 특히 검색증강생성은 조직 내부 자료에서 필요한
금형 제조 소상공인 10곳. 평균 불량률은 7%에서 2.7%로 낮아졌고 납품 소요일은 11.4% 줄었다. 나이스솔루션이 컨소시엄 사업을 통해 컴퓨터지원제조(CAM) 지능화 솔루션을 구축한 뒤 집계했다고 밝힌 결과다. 이러한 접근법은 숙련 작업자의 가공 판단을 데이터로 옮겨, 공정 설계에 다시 활용한 구조가 변화의 출발점이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금형·정밀가공 분야의 제조 AI와 CAM 지능화를 추진하는 나이스솔루션은 이번 전시에서 ‘엔카스 AIX(NCASS AIX)’를 출품한다. 인공지능(AI) 기반 3차원(3D) 형상 분석을 통해 가공 대상을 파악하고, 과거 사례와 작업 맥락을 학습해 다양한 공정 방안을 추천하는 솔루션이다. 나이스솔루션 관계자는 “가공 형상을 이해하고, 유사 사례와 가공 맥락을 학습해 최적의 공정·공구·가공조건을 지능적으로 추천하는 CAM 지능화 솔루션”이라고 해당 기술을 설명했다. 분석
AI·IoT 기반 시설관리 솔루션 기업 이엠시티(EMCT)가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베트남전시센터(VEC)에서 열리는 ‘Automation World Vietnam 2026(AW 베트남 2026)’에 참가한다. 이엠시티는 기존 건물 설비를 교체하지 않고 화재와 각종 시설을 모바일로 관리하는 통합 관제 서비스와 화재 발생 위치·대피 정보를 안내하는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AW 베트남 2026은 코엑스(COEX)가 주최하고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KOSMO)이 주관하는 제조 자동화 전문 전시회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Automation World’의 베트남 에디션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다. 센서·PLC·모션컨트롤 등 공장자동화부터 머신비전, 디지털팩토리, 빅데이터·AI, 스마트물류 등 스마트 제조 기술을 다룬다. 올해는 제조업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베트남 북부 하노이에서 열려 한국 스마트 제조기업과 현지 수요기업 간 비즈니스 교류와 공급망 연계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주력 솔루션인 ‘BDApp(비디앱)’은 기존 건물에 설치된 화재수신기와 시설 설비를 IoT 기술로 연결해 상태 정보를 모바일에서 확인·
부품의 위치 편차와 지그 오차, 엔드툴 유격, 로봇 자체의 오차가 체결 직전에 겹친다. 로봇이 설정된 좌표까지 이동해도 나사가 맞물리지 않거나 부품이 삽입되지 않는 이유다. 이 마지막 1㎜의 오차를 소프트웨어로 줄이는 기업이 정밀 로봇 작업 기술을 개발하는 얼라인이다. 이러한 모습이 ‘2026 산업AI EXPO’에서 펼쳐진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얼라인은 이번 전시에서 '얼라인 피지컬 AI 플랫폼(ALGN Physical AI Platform)'을 선보인다. 이는 비전(Vision), 센서, 로봇 제어 기술을 결합해 작업 대상의 위치와 환경 변화를 인식하고 로봇 동작을 보정하는 로보틱스 소프트웨어다. 조립·체결·삽입 등 작업물과 도구 사이의 정밀한 정렬이 필요한 공정을 겨냥했다. 사측에 따르면, 기존 산업용 로봇은 사전에 설정된 위치와 조건을 기준으로 반복 동작을 수행한다. 공정 조건이 유지되면 같은 작업을
해석 기간 10일에서 1일. 시사출 50회에서 8회. 산업 인공지능(AI) 솔루션 업체 루넥시오가 제시한 제조 공정 적용 결과다. 이번에는 개별 공정의 성과를 하나의 구조로 통합한다. 설계, 생산, 품질, 공급망 예측에 걸친 8개 AI 엔진을 연결해 제조 전 주기의 판단과 실행을 자동화하는 방법론이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루넥시오의 기술 기반은 지난 30년간 축적된 설계 도메인 지식이다. 분석 결과만 제시하는 예측 도구에서 벗어나 현장 설비와 엔지니어링 문서 업무의 제어·수행까지 지원하는 AI 엔진을 지향한다. 자동차·조선·해운·바이오·검사 등으로 산업별 적용 범위를 넓혀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해석 자동화 엔진 ‘야누스 AI(Janus AI)’와 실시간 제조 공정 최적화 엔진 ‘프로테우스 AI(Proteus AI)’를 포함한 기술 패키지 ‘산업 AI 솔루션 스위트’을 공개한다. 여기에 배치된 8개 엔진은 독
고정형 CCTV의 시야가 닿지 않는 산업 현장에 사족 보행 로봇이 들어선다. 국내 안전 인공지능(AI) 기술 업체 인텔리빅스가 ‘2026 산업AI EXPO’에서 AI 자율주행 순찰 로봇 ‘아르고스(ARGOS)’를 내놓는다. 로봇이 현장을 이동하며 영상과 환경 정보를 수집하고, AI가 위험 징후를 판별하는 이동형 관제 모델이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아르고스의 이동 기반은 사족 보행이다. 회사가 이 기체에 부여한 역할은 작업자 대체가 아닌 안전 보조다. 사람이 상시 접근하기 어려운 위험 구역을 먼저 확인하고, 고정형 CCTV가 놓치는 사각지대를 순찰하는 구조다. 이상 상황의 조기 감지와 즉각적인 알림을 통해 사고 대응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관계자는 소프트웨어, 특수 카메라, 자율주행 기술 기반 로봇을 잇는 피지컬 AI(Physical AI) 안전 체계가 확장 방향이라고 소개했다. 현장 판
초정밀 레이저 가공 시스템 'ANISYS EPN25 & EPP30' 선봬...정밀 가공·FPCB 커팅 공정 대응 고속 가공 환경서 4㎛ 이하 엔코더 추종 정밀도 구현 애니모션텍이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KPCA SHOW 2026(국제 반도체 기판 및 첨단 패키징 산업전)'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한 초정밀 레이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 애니모션텍은 초정밀 모션제어와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우주항공 등 첨단 산업 분야에 최적화된 장비와 시스템을 개발·공급하는 전문기업이다. 특히 고속·고정밀 모션제어 기술과 레이저 미세가공 기술을 결합한 자체 솔루션을 통해 첨단 제조산업의 생산성과 가공 정밀도 향상을 위한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주력으로 소개하는 장비는 초정밀 레이저 가공 시스템 ANISYS EPN25 & EPP30이다. ANISYS EPN25 & EPP30은 정밀 가공과 FPCB(Flexible Printed Circuit Board) 커팅 등 고정밀 레이저 미세가공 공정에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다양한 첨단 전자부품
국내 유일의 공급망관리(SCM) 산업 전문 B2B전시회 '제6회 국제 운송·공급망관리 산업전(SCM FAIR 2026)'과 국내 유일의 5G 특화망(Private 5G) 기술 전문 전시회 '제3회 특화망 기술 산업전(PNT FAIR 2026)'이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나란히 문을 연다. 두 전시회는 같은 장소, 같은 기간에 열리며 참관객은 별도 등록 절차 없이 자유롭게 오가며 관람할 수 있다. 공급망을 다시 설계하다, SCM FAIR 2026 'Rebuild the Supply Chain'을 슬로건으로 내건 SCM FAIR 2026은 지정학적 갈등, 보호무역주의 확산, 이상기후에 따른 물류 차질 등으로 예측이 어려워진 공급망 환경 속에서 기업이 전략을 다시 세우고 실제 도입할 솔루션을 직접 비교·구매할 수 있도록 설계된 '화주 중심의 비즈니스 플랫폼'을 지향한다. 이번 전시회는 '실 수요자가 직접 오는 전시회'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체 참관객의 71.4%가 구매·도입 결정권을 가진 화주 기업 소속으로 집계됐으며, 올해는 한국국제물류협회, 한국체인스토어협회, 한국수입협회 등 후원기관 네트워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열리는 'SCM FAIR 2026'과 'PNT FAIR 2026' 기간 중에는 전시 관람 외에도 4개의 전문 컨퍼런스가 함께 진행된다. 항공화물 운송 실무를 다루는 'Korea Air Cargo Day 2026', 유통업계 AI 트렌드를 짚는 '한국유통연수원 특강', 5G 특화망 중소기업을 위한 'AI 특화망 중소기업 스케일업 세미나', 그리고 사흘 내내 이어지는 'SCM Global Forum'이다. 참관객은 전시 관람과 함께 별도 등록 없이 세션에 참여할 수 있다. (단, 한국유통연수원 특강은 별도의 등록 및 참가비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Korea Air Cargo Day 2026 (9월 9일, 13:30~16:30)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와 한국국제물류협회(KIFFA)가 공동으로 여는 항공화물 전문 세션이다. IATA Anna Park 매니저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KIFFA 원재철 회장, IATA 김백제 한국지사장의 환영사가 이어지고, 대한항공 엄재동 부사장의 기조연설로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IATA 데이빗 위 아태지역 화물매니저는 글로벌 항공화물 동향과 공급 현황을, 안드레
엔터프라이즈 AI 기업 인포스퀘어가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베트남전시센터(VEC)에서 열리는 ‘Automation World Vietnam 2026(AW 베트남 2026)’에 참가해 수기 생산일보·검사표를 AI로 읽어 제조 데이터로 전환하는 솔루션과 기업용 AI 통합 플랫폼을 선보인다. AW 베트남 2026은 코엑스(COEX)가 주최하고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KOSMO)이 주관하는 제조 자동화 전문 전시회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Automation World’의 베트남 에디션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다. 공장자동화 분야의 센서·PLC·모션컨트롤부터 머신비전, 디지털팩토리, 빅데이터·AI, 스마트물류 등 제조 현장의 자동화와 디지털 전환 관련 기술을 다룬다. 올해는 베트남 북부 제조 거점인 하노이에서 열려 한국 스마트 제조기업과 현지 수요기업 간 기술·비즈니스 교류와 공급망 연계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인포스퀘어의 ‘Zero-Touch HandWrite-MES’는 제조 현장에서 사용하던 수기 생산일보나 검사표 양식을 바꾸지 않고 문서를 촬영하거나 스캔해 데이터를 추출하는 솔루션이다. OCR(광학문자인식)과
다중 생성형 AI(Generative AI) 모델의 활용과 기관 내부 문서 검색, 사용자 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에 담았다. 국내 정보통신기술(ICT)·소프트웨어 기술 업체 씨디에스가 ‘2026 산업AI EXPO’에서 소개할 다중 모델 생성형 AI 플랫폼 ‘위에이아이(WeeAI)’다. 공공기관·교육기관·기업 등의 조직구조와 업무환경에 맞춰 인공지능(AI) 활용 기능과 관리체계를 함께 구성하는 기술이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위에이아이는 챗GPT(ChatGPT)·제미나이(Gemini)·클로드(Claude) 등 다양한 외부 생성형 AI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선택·비교해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용자는 업무 목적에 맞는 AI를 선택해 문서·프레젠테이션·스프레드시트·코드 등을 작성할 수 있다. 더불어 이미지·영상 등 콘텐츠 생성 기능도 제공한다. 기관이 보유한 정보를 활용하는 기능에는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적용
맞춤 가구 설계·제조 업체 가구커뮤니케이션이 공간 치수와 설비 위치를 분석해 가구를 자동 배치하는 산업형 AI 플랫폼을 선보인다. ‘2026 산업AI EXPO’에서 소개하는 공간 맞춤 가구 자동설계·제조연계 플랫폼 ‘가구의 장인’은 설계·견적 작성은 물론, 자재명세서(BOM)·발주정보(PO) 등을 생성한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가구의 장인이 설계에 반영하는 정보는 공간의 크기와 수도·후드·창문 등 설비 조건이다. 플랫폼이 해당 정보를 분석해 가구를 배치하고 2차원(2D)·3차원(3D) 설계와 견적을 자동 생성한다. 현장에서 확보한 치수와 설비 정보를 토대로, 기존 작업자가 수행하던 설계·견적 업무를 디지털화(Digitalization)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설계 이후의 제작 준비도 지원한다. 플랫폼은 설계 결과를 컴퓨터지원설계(CAD) 도면으로 변환하고, BOM·PO를 자동 생성한다. 공간에 배치된 가구의
제조 사무업무 자동화를 지원하는 트리니오가 엑셀(Excel) 취합, 인보이스(Invoice) 입력, 생산 보고 등 워크플로에 인공지능(AI)을 투입한다. ‘2026 산업AI EXPO’에 출품하는 맞춤형 AI 업무 자동화 솔루션 ‘다나 워크(D.A.N.A Work)’로 기존 업무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도입 방식을 제시한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사측이 공개하는 다나 워크는 전사적자원관리(ERP)·제조실행시스템(MES) 등 시스템의 데이터·기능을 엑셀·PDF 등 조직 내 업무 관련 문서와 연동한다. 담당자가 여러 파일을 직접 취합하거나 문서 내용을 시스템에 입력하던 절차를 자동화하는 방법론이다. 생산 보고, 결산, 원가분석, 자재소요계획(MRP) 등 기업별로 필요한 업무에 적용 가능하다는 게 사측 강조점이다. 이 과정에서 기존 ERP·MES는 그대로 사용한다. 필요한 데이터·기능을 연결한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 어도비가 문서 분석. 팀 협업, 콘텐츠 제작을 통합한 ‘애크로뱃 스튜디오(Adobe Acrobat Studio)’를 ‘2026 산업AI EXPO’에서 소개한다. 다중 PDF·웹페이지의 내용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하고, 분석 결과를 공유하거나 프레젠테이션으로 제작하는 업무를 하나의 환경에서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여기에 등판하는 애크로뱃 스튜디오는 문서 작업 플랫폼 ‘애크로뱃(Acrobat)’, 콘텐츠 제작 도구 ‘어도비 익스프레스(Adobe Express)’ 등 기존 어도비 툴(Tool)에 AI 에이전트(AI Agent)를 결합했다. 문서를 읽고 이해하는 작업부터 동료와의 협업, 새로운 콘텐츠 제작까지 이어지는 업무를 통합한 구성이다. 이 중 문서 분석에는 AI 어시스턴트가 활용된다. 사용자는 PDF와 웹페이지를 포함한 여러 문서에 걸쳐 질문하고 답변이나 추천을
CCTV·센서가 포착한 위험을 인공지능(AI)이 분석하고, 이 분석 결과에 따라 설비를 감소·정지시키는 대응 절차를 사용자 화면(UI)에서 구성하는 방법론이 나온다. 영상 AI·에이전트 플랫폼 개발 업체 인포지아가 ‘2026 산업AI EXPO’에서 소개하는 로우코드(Low-code) 기반 통합 제어 플랫폼 ‘플로몬(Flomon)’의 활용 방식이다. ‘2026 산업AI EXPO’는 실제 산업 현장을 움직이는 AI 기술·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전문 전시회다. 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짚고, 관련 생태계가 AI를 활용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과정을 참관하도록 기획됐다. 플로몬은 데이터 수집, 상황 판단, 물리적 설비 제어까지 연결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플랫폼이다. 여기에서는 AI 분석 결과가 알림과 설비 동작으로 이어진다. CCTV·센서·설비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한다. 이어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구동부(Actuator)·릴레이 등과 연동해 후속 조치를 실행하는 구조다. 이는 위험 상황에 따라 감속·정지와 비상정지 등도 연결할 수 있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