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건설사 만나 기어박스 구조·소모품 관리 방안 공유 “이집트 인프라 발주 지속”…현지 시장 성장 가능성 제시 원강이 최근 이집트 카이로와 알렉산드리아에서 현지 주요 건설사를 대상으로 기술 로드쇼를 열고 트렌치 커터용 기어박스와 소모품 운영 방안을 소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이집트 내 대형 인프라 공사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시공 효율과 부품 운용비용 절감 방안을 공유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원강은 이번 로드쇼가 ‘기어박스 구조의 이해와 토목공사 시 픽커터 및 커터티스 소모량 최적화를 위한 텅스텐 카바이드 등급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집트 최대 건설사인 아랍콘트랙터를 비롯해 현지 상위권 건설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회사는 행사에서 트렌치 커터용 기어박스의 구조와 작동 원리, 토질과 시공 환경에 따른 픽커터·커터티스 선정 방법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또 텅스텐 카바이드의 등급과 형상에 따라 내마모성과 작업 효율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 이에 따른 소모품 사용량 관리와 공사비 절감 방안도 함께 다뤘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제품 소개보다는 현장 적용성을 점검하는 성격이 강했다는 것이 회사 측
남유럽·서유럽 신규 거래처 확보하며 수출시장 다변화 10월 GEOFLUID 2026 참가…바이어 발굴 확대 추진 건설·광산 장비 부품 업체 원강이 이탈리아와 벨기에 등 유럽 시장으로 수출처를 넓히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미국의 철강 관세 강화와 중동 지역 물류 불안 등 대외 변수로 수출 확대에 제약이 있었지만, 올해 들어 남유럽과 서유럽에서 신규 거래처를 확보하며 시장 다변화에 나섰다. 원강의 유럽 진출은 기존 중동·아시아 중심 수출 구조를 넓히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특히 유럽 시장은 품질 기준과 기술 요구 수준이 높은 편이어서, 이번 공급 확대는 단순한 지역 확장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구체적인 계약 규모와 수출 실적은 공개되지 않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수출 확대에는 연구개발 역량이 주요하게 작용했다. 원강은 건설기술연구원과 협력해 개발한 픽커터 기술을 바탕으로 ROADBIT 제품 경쟁력을 높였고, 유럽 현지의 작업환경과 요구 사양을 반영한 제품을 별도로 개발해 공급하기 시작했다. 실제 원강은 올해 이탈리아 밀라노 소재 건설회사와 벨기에 브뤼셀 소재 기업 등에 제품을 납품했다. 이 회사에 따르면 이탈리아 거래처의 경우 연초
R&D 투자·품질경영 체계 기반 해외 고객사 협력 확대 픽커터·기어박스·머드펌프 등 핵심 부품 공급 확대 건설·광산 장비 부품 전문기업 원강(WONKANG)이 기술력과 수출 경쟁력을 잇달아 인정받으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강은 최근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인 '이노비즈(INNOBIZ)'를 획득한 데 이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술 경쟁력과 해외 시장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회사는 건설·광산 장비 핵심 부품 분야에서 기술 개발과 품질 고도화를 지속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Cutter Teeth, Pick Cutter, Gear Box, Mud Pump 등이 있으며, 국내외 건설·광산 산업 현장에 공급되고 있다. 또한 자체 브랜드 'Roadbit'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도 주력하고 있다. 특히 최근 중동 지역 시장이 지정학적 변수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 원강은 터키와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터키에서 열리는 KOMATEK 2026과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글로벌 공급망 불안 속 선제 대응…수출 성장세 이어가는 원강 픽커터·기어박스·머드펌프 기술력 앞세워 유럽 신규 시장 공략 원강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되며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성장 가능성과 수출 경쟁력을 갖춘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역량과 기술 혁신성, 성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원강은 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안 속에서도 안정적인 원자재 확보 전략으로 시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중국의 수출 통제로 텅스텐 가격이 상승하는 상황에서도 선제적인 투자로 핵심 원자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며 생산 경쟁력을 유지했다. 회사는 중동 지역 리스크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해외시장 다변화 전략을 통해 수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유럽 시장 확대에 집중하며 이탈리아, 벨기에, 오스트리아 등 주요 국가에서 신규 거래처를 확보하고 신시장 개척에도 성과를 내고 있다. 기술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원강은 픽커터(Pick Cutter) 관련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공정 효율화와 생산
중국발 공급 통제·원자재 변동성 확대에 선제 확보 대응 토목·광산 장비 업계, 핵심 소재 조달 안정성에 촉각 텅스텐 공급 불안과 가격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굴착장비용 부품을 생산하는 원강이 로드헤더용 픽커터와 지하연속벽 커터 장비용 BC TOOTH 공급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핵심 원자재 수급이 장비 운영과 공사 일정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만큼, 관련 업계에서는 부품 공급 안정성이 현장 운영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원강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텅스텐 원자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최근의 공급난과 가격 변동에 대응해 왔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를 바탕으로 현재 시장 가격 대비 경쟁력 있는 수준에서 BC TOOTH와 픽커터를 공급하고 있다. 텅스텐은 반도체와 방위산업뿐 아니라 토목·광산 장비에도 쓰이는 핵심 소재다. 최근에는 중국발 공급 통제와 글로벌 원자재 수급 불안이 맞물리면서 가격 변동성이 확대된 상태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 때문에 텅스텐을 사용하는 장비 부품업체들은 원가 부담과 납기 관리라는 이중 과제에 직면해 있다. 특히 로드헤더와 지하연속벽 커터 장비에 들어가는 초경 부품은 마모도가 높아 교체 주기와 조달 안정성이 중요하다. 공급 차질
튀르키예 거래처 방한…생산 공정 등 확인하며 협력 확대 논의 17개국 품은 기술력…원강, 글로벌 시장 최강자 노린다 부산에 본사를 둔 원강이 최근 튀르키예의 주요 파트너사를 한국으로 초대하며 글로벌 협력을 한 단계 높이는 행보를 선보였다. 이번 기술 교류 행사는 부산 본사와 생산공장 방문으로 구성됐으며, 튀르키예 파트너사에게 원강의 우수한 생산 시설과 품질 관리 시스템을 선보이는 기회가 됐다. 파트너사는 원강의 주력제품인 픽 커터(Pick Cutter), 기어박스(Gearbox), 머드 펌프(Mud Pump) 등의 제작 과정과 품질 관리 체계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얻었다. 또한 제품의 성능과 현장 적용 사례에 대한 논의를 통해 향후 협력 확대 가능성도 열어두었다. 원강은 이미 인도, 동남아시아, 중동 등 17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튀르키예를 포함한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원강은 단순한 제품 생산에 그치지 않고 연구개발(R&D)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연구소에서는 ISO 9001, 14001, 45001 및 CE 인증을 획득하며 국제 기준에 걸맞은 품질 시스템을 구축했다. 국제적으로 인
텅스텐 가격 급등 속에서도 안정적 생산체계 구축 중국 수출 규제 변수에도 흔들림 없는 제품 공급 텅스텐 카바이드와 은(銀) 가격이 급등하고 중국의 전략 광물 수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기초·광산·터널 굴착용 소모품 시장 전반에 원가 부담과 공급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 픽커터(Pick Cutter), BC Teeth 등 핵심 부품을 사용하는 제조업계 역시 원자재 수급 리스크에 직면한 상황이다. 이 같은 환경 속에서 기초 굴착 장비 부품 전문 제조기업 원강이 비교적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유지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벌 원자재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단일 국가에 의존하지 않는 조달 구조를 선제적으로 구축해온 점이 배경으로 꼽힌다. 원강은 중국발 수출 규제로 국내 원자재 수급이 경색되는 상황에서도 다년간 구축한 글로벌 원자재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조달 리스크를 분산하고 있다. 특정 국가나 단일 루트에 의존하지 않는 공급망 구조를 바탕으로, 생산 일정에 큰 차질 없이 제품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중국 내 대형 텅스텐 원자재 생산업체와의 직거래 체계를 구축한 점이 눈에 띈다. 기존 유통 단계를 줄이고 현지에서 생산에 바로 투입 가
이스라엘·터키 지하철 프로젝트 접점 확대, 장기 공급 기회 모색 환율 부담 속 수출 확대 전략으로 중동·유럽 인프라 시장 정조준 국내 건설 장비 및 인프라 솔루션 기업 원강이 해외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원화 약세로 국내 매출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원강은 수출 확대와 글로벌 프로젝트 진출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중동·유럽 시장을 향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원강은 2025년 12월 이스라엘과 터키를 대상으로 해외 로드쇼를 진행하고, 현지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관계자들과 직접 만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번 로드쇼의 주요 목적은 글로벌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 확대와 장비 및 소모품 수출 확대다. 특히 환율 변동에 따른 가격 경쟁력을 활용해 해외 시장에서 수익성 개선을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일정에서 원강은 터키 이즈미트 지하철 공사와 이스라엘 텔아비브 지하철 공사 등 대규모 도시철도 프로젝트 관계자들과 미팅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BC CUTTER를 비롯한 주요 장비와 소모품 공급 방안, 장기 프로젝트에 따른 유지보수 및 지속 공급 가능성 등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프로젝트들은 수년에 걸쳐 진행되는 장기 인프라 사
현지 파트너십 강화로 인도와 동남아 시장 공략 가속화 R&D·품질경영·수출 성과 삼박자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원강이 최근 인도와 싱가포르에서 열린 해외 로드쇼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해외 진출 상담을 넘어 현지 주요 파트너사들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원강은 인도 현지 대형 건설업체 A사와 만나 기존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한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인도 내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넓히고 시장 점유율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또 싱가포르에서는 현지 건설기업 B사 및 C사와의 미팅을 통해 판매망 확장과 파트너십 강화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을 협의하며 동남아 시장 내 입지를 다지는 성과를 거뒀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인도·싱가포르 로드쇼는 현지 기업들과의 신뢰를 강화하고 실질적 비즈니스 협력을 이끌어낸 의미 있는 결과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통해 아시아 전역으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원강의 ‘Total Foundation R&D Center’(연구소장 허엽)는 최상의 품
글로벌 18개국 진출…1년간 수출 실적 340만 달러 달성 특허·상표권 확보로 기술 경쟁력·브랜드 가치 동시 강화 국내 기초 굴착 장비 부품 전문기업 원강이 독자적인 기술력과 꾸준한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원강은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터키, 인도, 싱가포르, 두바이를 비롯해 최근에는 미국 시장까지 개척하며 현재 18개국에 제품을 수출 중이다. 특히 진입 장벽이 높은 미국 시장에서 수출 성과를 달성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 회사의 핵심 경쟁력은 기초 공사용 부품 개발과 고품질 공급에 있다. BC32, BC35, BC40 시리즈 등 주요 제품군은 지난 1년간 약 340만 달러의 해외 수출 실적을 견인했다. 이는 원강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확보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원강은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특허 확보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5년 6월에는 로드헤더(Roadheader)용 픽커터(Pick Cutter) 관련 특허 2건을 추가 등록해 국내 특허만 6건을 보유하게 됐다. 또한 ‘PICK CUTTER’를 포함한 5건의 상표권을 국내와 인도에서 확보하며 브랜드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첨단 하드
내구성 높여 유지보수 비용 절감과 현장 작업 효율성 향상 기어박스 CE 인증 획득, 글로벌 신뢰성 강화로 수출 가속 국내 건설·광산 장비 전문기업 원강이 하드페이싱(Hardfacing) 기술을 도입하며 제품 내구성과 성능 강화에 나섰다. 하드페이싱은 금속 표면에 내마모성 합금을 용접해 장비의 마모와 손상을 최소화하는 기술로, 건설·광산·터널과 같은 극한 현장에서 장비 수명을 획기적으로 연장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이번 도입을 통해 원강은 Pick Cutter를 비롯한 주요 장비 부품의 내구성을 높여 고객의 유지보수 비용 절감과 현장 작업 효율성 향상을 동시에 꾀한다. 특히, Fe 기반 TiC 분말(TC)과 Ni 기반 WC 분말(Q35S·WC)을 동시에 적용한 복합 솔루션을 제공해 활용 범위를 넓혔다. TC는 충격과 마찰 마모에 강해 굴착 장비에 적합하며, Q35S·WC는 내식성과 고온 안정성이 우수해 펌프·밸브·광산 설비 등 가혹한 환경에서도 성능을 발휘한다. 원강은 이와 함께 자사의 주력 제품인 기어박스에 대해 유럽연합(EU) 안전 규격인 CE 인증을 새로 획득했다. CE 인증은 유럽 시장 진출의 필수 조건으로, 이번 성과는 원강 제품이 안전성과 품질에서
기초 굴착 장비 부품 전문기업 원강이 ‘로드헤더(Roadheader)용 픽커터(Pick Cutter)’ 관련 기술 특허 2건을 새롭게 등록하며 기술 중심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특허 등록은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에 따른 결과로, 현재까지 보유한 국내 특허는 총 6건에 이른다. 또한 브랜드 보호 전략의 일환으로 상표권 확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PICK CUTTER’를 포함한 국내 상표권 2건, 인도 상표권 3건 등 총 5건의 상표 등록을 완료하며, 특히 인도 등 해외 시장에서의 브랜드 차별성과 시장 신뢰도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생산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생산설비를 확충해 주요 생산 라인의 품질 안정성과 생산 효율성을 높였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 원강은 BC 커터, 기어박스, 머드펌프, 커팅휠 등 기초 굴착 장비의 핵심 부품을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생산해 전 세계 17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로드헤더 장비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군을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우위를 입증하고 있다. 2025년을 맞아 원강은 기업 정체
원강(대표 강태영)이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원강은 지난 5월 16일, 중국 후난성 창사에서 열린 ‘2025 글로벌 파트너링(GP) 창사’ 행사에 참가해 SANY Group, Zoomlion Heavy Industry, Sunward Intelligent Equipment, Hunan Chuangyuan High-tech Machinery 등 중국의 대표 건설기계 기업들과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KOTRA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원강은 기초공사용 장비 부품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기어박스, 머드펌프, 픽커터 등 주요 부품에 대한 각 사의 관심이 높았고, 고도화된 기술 적용과 현장 작업의 효율성 향상에 대한 협력 가능성도 긍정적으로 논의됐다. 원강은 이미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등 17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이번 GP 창사 참가를 계기로 중국 내 파트너십 확대를 위한 중요한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다. 원강 관계자는 “중국 건설기계 시장은 세계 최대 규모인 만큼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핵심 바이어들과의 실질적인 접점을 만든 만큼, 향후 수출 계약 체결로 이어질 수 있
원강(대표 강태영)이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KTA)가 주최한 ‘2025 KTA Tunnelling Awards’에서 ‘획기적인 제품/장비‘ 부문을 수상하며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수상 기술은 ‘플라즈마 보강을 이용한 암반굴착 픽커터 성능향상 기술’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대표 박선규)과의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탄생한 결과물이다. 이번 기술은 암반굴착 로드헤더 장비의 핵심 부품인 픽커터에 플라즈마 보강 기술을 적용, 내마모성과 작업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특히 실제 터널 및 지하공간 시공 현장에서 탁월한 성능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원강의 Total Foundation R&D Center(연구소장 허엽)는 수요&패밀리 기업으로 건설기술연구원과 긴밀히 협력해 왔다. 이를 통해 6건의 특허와 국내외 상표권 총 5건을 확보했으며, ISO 9001, 14001, 45001 등 주요 국제 품질 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품질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다. 원강은 독일의 BAUMA, 미국의 CONEXPO 등 주요 국제 건설장비 전시회에도 꾸준히 참가해 기술력을 입증해왔다. 또한 2024년 우수벤처기
건설기계 핵심 부품 전문기업 원강(대표 강태영)이 세계 최대 건설기계 박람회 ‘바우마(Bauma) 2025’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 원강은 4월 7일부터 13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 BC Cutter Teeth, BCF9·BCF10 기어박스, 머드펌프, 커팅휠 등 자사의 핵심 부품을 대거 출품하며 해외 바이어들과의 네트워크를 넓혔다. 특히 각국의 다양한 기업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자사 제품에 대한 높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원강은 BC32, BC35, BC40 등 다양한 건설기계용 부품을 전문 생산하는 기업으로, 기초 공사용 핵심 부품의 기술 개발과 고품질 공급에 집중해왔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1년간 340만 달러에 달하는 수출 실적을 기록했으며,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터키, 인도, 싱가포르, 두바이 등 17개국에 제품을 수출 중이다.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원강의 ‘Total Foundation R&D Center’(연구소장 허엽)는 건설기술연구원과의 공동 개발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품질을 실현하고 있다. 현재까지 특허 6건, 국내 상표권 2건, 해외 상표권 3건을 취득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