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담 조직 신설 및 AI 기술 전방위 도입으로 고객 경험 개선하는 데 집중 야나두가 튜터에서 리얼톡, 학습지까지 인공지능(AI) 기술을 전방위적으로 도입한 스마트 영어 학습 시스템을 선보였다. 국내 대표 영어교육 업체로서 약 10년 동안 야나두가 쌓은 170만 고객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인터넷 강의 교육 시장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것. 이를 위해 야나두는 AI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AI 기술을 전방위적으로 도입해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먼저 '원할 때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선생님'에 대한 고객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AI나두'와 '나두톡'을 선보였다. AI나두는 24시간 고객의 학습 질문에 답변하는 AI 기반의 맞춤형 질의응답 시스템으로, 학습의 즉각성과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킨 서비스다. 나만의 AI 영어 튜터인 '나두톡'은 대화형 AI 챗봇 서비스로 단순한 문장 연습을 넘어, 실시간 대화를 통해 더 자연스럽고 생생한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다. AI 기술을 바탕으로 실생활에서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영어 회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AI 리얼톡' 서비스도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일상생활에
이용자들, 총 22억6941만6906에너지, 약 35억 마일리지 적립해 야나두의 M2E(Move to Earn) 서비스 앱 ‘야핏무브’가 이용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직장인들 사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걸으면서 소액의 돈을 모으는 ‘앱테크(애플리케이션+재테크)’가 인기를 끌면서 걷기뿐 아니라 자전거 주행거리까지 보상해주는 야핏무브가 주목받고 있다. 2023년 5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야핏무브 이용자들은 지구 약 5682바퀴에 달하는 거리를 걸었으며, 자전거로 지구에서 달까지 약 115번 왕복할 수 있는 거리를 달렸다. 이용자들은 총 22억6941만6906에너지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를 약 35억 적립했다. 획득한 마일리지로 마일리지샵에서 상품을 교환한 횟수는 총 14만7535회며 CU 편의점 상품교환권이 3만2878회로 1위, 메가커피 교환권이 2만3977회로 2위, 스타벅스 교환권이 2만484회로 3위를 차지했다. 야핏무브에 하루도 빠짐없이 접속한 출석왕은 총 13명으로 이들은 출시 이후 매일에 해당하는 522일 동안 야핏무브에 접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야핏무브는 걷기와 라이딩 등 모든 움직임에 대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를
브랜드 공동 캠페인 진행 및 협업, 온라인 플랫폼 활용 광고 등 진행 야나두가 뮬라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양사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야나두의 스포츠테크 브랜드 '야핏'과 뮬라의 애슬레저 브랜드인 '뮬라웨어'의 서비스 인프라, 플랫폼을 활용한 포괄적인 공동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TF팀 구성을 통해 브랜드 공동 캠페인 진행 및 협업, 온라인 플랫폼 활용 광고, 오프라인 매장 연출 및 향후 팝업 스토어에 대한 협업, 웰니스 페스티벌 공동 운영 등 다각적인 마케팅 프로젝트를 기획, 실행하게 된다. 야나두 김정수 대표는 "이번 협력은 야나두가 보유한 AI 스포츠테크 기반의 플랫폼과 국내 최초 애슬레저 브랜드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뮬라웨어의 패션 플랫폼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함"이라며, "고객들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양사의 협업이 건전한 레저스포츠 문화 조성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1년 출범한 뮬라는 ‘애슬레저의 기본’에 충실하며 건강한 삶을 가꾸고자 하는 브랜드 이념 하에 레깅스를 비롯한 다양한 애슬레저 라인업 강화를 통해 사업 포트폴
AI원어민톡, 현재까지 500여 곳 이상의 기업 고객 확보해 야나두가 기업교육 서비스에 'AI 원어민톡'을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오픈한 야나두 B2B 서비스는 AI 트레이닝 서비스 기반의 이러닝 교육서비스와 전화, 화상 교육서비스의 통합 교육 환경을 기업 고객사별로 맞춤 제공한다. 하루 10분으로 완성하는 영어 말하기 최적화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개인별 맞춤 관리 및 교육 피드백을 지원해 현재까지 500여 곳이 넘는 기업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에 기업교육 서비스에 도입한 AI 원어민톡은 AI 원어민 친구와 다양한 주제로 영어 프리토킹이 가능한 서비스다. 지난 3월 야나두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베타 서비스를 공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서비스는 약 10년 동안 야나두가 쌓은 170만 수강생의 방대한 학습 데이터와 챗GPT를 결합한 AI 영어 회화 학습에 최적화한 형태로 만들어졌다. AI원어민톡은 연애, 여행, 스포츠, 음식, 패션, 영화 등 다양한 대화 주제 중에서 학습자가 원하는 관심사를 골라 AI 원어민 친구와 음성이나 텍스트 채팅으로 영어 프리토킹을 연습할 수 있다. 집에서 혼자 있을 때는 편하게 음성으로, 지하철로 이동 중
교육과 스포츠는 빠르게 변화하고 성장하는 시장이다. ‘에듀테크’와 ‘스포츠테크’로 일컬어지는 이 영역에서 기술 발전과 함께 비대면 교육과 헬스케어 솔루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많은 기업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이에 야나두는 AI와 메타버스를 활용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으로 교육과 피트니스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 야나두 김정수 대표는 자사의 서비스가 사용자에게 최적의 학습 및 운동 환경을 제공해 그들의 성공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과 운동’ 매개로 진화하는 야나두 야나두는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를 통해 에듀테크와 스포츠테크의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야나두는 에듀테크와 스포츠테크를 결합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사용자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교육시장에서 쌓은 동기부여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포츠테크 분야에 진출한 야나두는 에듀테크 중심이던 기존 사업구조를 스포츠테크 영역으로 빠르게 확장하며 새로운 모멘텀을 마련했다. 최근 발표된 ‘AI 원어민톡’은 야나두가 에듀테크 분야에서 AI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지 예고하는 사례다. 야나두의 영어 학습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사용자의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
168만 수강생의 방대한 학습 데이터와 챗GPT 결합한 AI 영어 회화 학습 서비스 야나두가 AI 원어민 친구와 다양한 주제로 영어 프리토킹이 가능한 'AI 원어민톡' 서비스를 베타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모바일과 PC에서 야나두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AI 원어민톡은 약 10년 동안 야나두가 쌓은 168만 수강생의 방대한 학습 데이터와 챗GPT를 결합한 AI 영어 회화 학습 서비스다. 학습자의 목적과 관심사에 따라 대화 주제를 선택해 AI 원어민 친구와 음성과 텍스트 채팅으로 영어 프리토킹을 연습할 수 있다. 집에서 혼자 있을 때는 편하게 음성으로, 지하철로 이동 중이거나 옆에 누군가 있을 때는 텍스트 채팅으로 대화한다. 각기 다른 연령대와 직업, 거주지역, 성향을 보유한 6명의 AI 원어민 친구들은 교과서적인 어투가 아닌 설정된 나이 또래 원어민들이 실제 자주 사용하는 표현과 말투, 리액션을 그대로 사용해 보다 현실적으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킨다. 또한, 연애, 여행, 스포츠, 음식, 패션, 영화 등 다양한 대화 주제 중에서 학습자가 원하는 관심사를 골라 대화할 수 있어 흥미로운 학습이 가능하다. 영어 표현이
카카오의 교육기술 계열사인 야나두가 영어 교육 회사에서 인공지능(AI)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전환을 꾀한다. 김정수 야나두 공동대표는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사내 전략 워크숍에서 이런 골자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김 대표는 "야나두는 인류의 잠재력을 깨운다는 비전 아래 지속해서 동기 부여할 수 있는 서비스와 플랫폼을 구축하며 AI 메타버스 시장에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현재의 야나두는 2020년 초 기술력·자금력을 보유한 카카오키즈와 영어 교육·학습 콘텐츠·서비스·마케팅 능력을 갖춘 야나두의 결합으로 탄생한 통합 법인이다. 같은 해 하반기에는 목표 달성 보상 애플리케이션인 유캔두와 신개념 홈트레이닝 서비스 야핏사이클을 잇달아 선보이며 유·아동 영어 콘텐츠뿐 아니라 헬스케어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 서비스로 사업 분야를 확장했다. 신규 서비스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합병 시너지가 본격화되면서 통합법인은 405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종합 교육 기업으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큐캐피탈파트너스로부터 6천억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아 300억원의 프리IPO를 통해 상장 준비에 돌
YBM·야나두·하얀마인드와 제휴…영어학습 서비스 '에이닷 튜터'도 선보여 SK텔레콤이 이용자의 오래된 정보를 기억하고 대화 중에 관련 사진도 스스로 제시하며 소통할 수 있는 'A.(에이닷)' 업데이트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용자가 에이닷과 오래 전에 대화했던 내용 중 중요한 정보를 기억해주는 '장기기억' 기술과 다양한 영역에서 수집된 이미지와 한글 텍스트를 동시에 학습해 사람과 흡사하게 생각하고 스스로 표현할 수 있는 '이미지 리트리벌(Image Retrieval)' 기술을 적용했다고 전했다. 예를 들어 에이닷에게 "배가 고픈데 뭘 먹을까?"라고 말하면 "너 치즈피자 좋아하잖아"라며 수많은 종류의 피자 이미지 중에 치즈피자를 찾아내 제시하는 식으로 사람과 흡사한 대화가 가능해 졌다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또 에이닷을 통해 방대한 양의 지식을 얻는 것 뿐 아니라 친구처럼 기억해주고 사소한 대화도 나눌 수 있는 '감성 대화'에 초점을 맞춰 고객에게 보다 친숙한 AI 경험을 전하는 것에 주안점을 뒀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한국의 Locality를 정확하게 설명 가능한 한국어 기반 10억장의 '이미지-한글 텍스트 쌍' 학습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