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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를 넘어 실행하는 AI로…물류 혁신 방향 제시한다

물류 자동화·물류 로봇·물류 SW 총망라한 컨퍼런스
AI가 판단하고 최적화하는 물류 전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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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와 물류의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는 가운데, AI 자율제조를 완성하는 핵심 실행 영역으로 ‘스마트물류’가 부상하고 있다. AI 자율제조혁신 컨퍼런스 3일차 ‘Track B : 스마트물류’ 세션이 3월 6일(금)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10분까지 코엑스 3층 308호에서 열린다. 이번 트랙은 물류자동화, 물류로봇, 물류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AI 기반 물류 전략과 실행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제 물류는 단순한 지원 기능이 아니라, 생산·공급망·출하를 아우르는 전략적 경쟁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AI 기반 자율제조 환경에서는 물류가 판단·최적화·실행까지 수행하는 지능형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번 스마트물류 트랙은 ‘자동화된 물류’를 넘어 AI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스마트물류의 현재와 미래를 다룬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니어솔루션 최용덕 CBO가 ‘Software-Defined Factory to Warehouse: Rethinking Execution Through Software’를 발표한다. 제조 실행 영역을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재정의하는 전략과, 공장과 창고를 연결하는 실행 체계 전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카덱스코리아 송재명 대표이사는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빠른 스마트 물류 전환’을 주제로, 규모와 여건이 제한적인 기업에서도 실행 가능한 물류 자동화 전략과 도입 접근 방안을 공유한다.

 

오후 세션에서는 위밋모빌리티 이정훈 COO가 ‘AI 물류 전략’을 발표한다. 변화하는 사업 환경과 미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권역·노선·업무(Job) 최적화 전략을 중심으로, AI 기반 의사결정 모델을 설명한다.

 

디버 정영권 CSO는 ‘지원하는 AI를 넘어, 업무를 수행하는 AI로의 전환’을 주제로, 단순 분석 도구를 넘어 실제 실행 주체로 확장되는 AI의 역할 변화를 소개한다. 이어 딥파인 송윤근 수석 매니저는 ‘AI 자율제조 시대, 스마트물류의 미래와 혁신 전략’을 통해 물류 영역에서의 AI 적용 방향성과 산업적 의미를 조망한다.

 

마지막으로 파스토 임종균 IT개발본부장은 ‘물류 자율주행로봇(AMR) 5년 노하우: 물류를 아는 로봇’을 발표한다. 실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물류 현장에 최적화된 AMR 도입 전략과 적용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두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사전등록할 수 있다. 

 

헬로티 김재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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