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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스마트물류 대전환…전문가 5인이 제시하는 미래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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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현장의 AI 대전환(AX)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스마트물류 분야의 최신 기술과 미래 전략을 집중 조망하는 온라인 컨퍼런스가 열린다.

 

오는 2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2026 제조AX(M.AX) 대전망 온라인 컨퍼런스 Day4 - 스마트물류'는 자율형 생산 물류, 입출고 자동화, AI 기반 물류 최적화 등 제조 물류 전반의 혁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자재 이동부터 보관, 피킹, 이송까지 물류 전 과정의 자동화와 지능화를 다루며, 국내외 물류 자동화 선도 기업들의 실무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현장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솔루션과 사례를 공유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혜완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부장이 '자율형 생산 물류로 미래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자재 이동 전 과정에 자동화를 확장·연결·최적화하는 생산 물류 전략과 함께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종합적인 자율 생산 물류 솔루션, 그리고 프리미엄 자율이동로봇(AMR) 'OTTO'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서 최필순 카덱스코리아 매니저가 '복잡한 제조 현장을 위한 입출고 및 보관 자동화 시스템'을 발표한다. 중량물은 물론 소품종 다량의 부품을 효과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카덱스 자동화 솔루션을 비롯해 클린룸, 주변 온도 등 다양한 요구 환경에 대응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설명한다. 또한 피킹 및 이송 로봇과 연계된 카덱스 셔틀 및 메가맷, 다양한 인터페이스 도구를 활용한 IT 시스템 통합 방안도 함께 공개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이정훈 위밋모빌리티 COO가 'AI물류 전략: 변화하는 사업 환경과 미래 수요에 따른 권역·노선·입지 최적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급변하는 물류 환경 속에서 AI 수요 예측 기반의 권역 최적화 전략과 실제 도입 효과 및 사례를 공유하며, 데이터 기반 물류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네 번째 세션은 서대규 빅모빌리티 대표이사가 '도시의 유휴부지를 활용한 화물차 주차장 조성 사례와 스마트물류 인프라로서의 가치'를 주제로 진행한다. 국내 화물차 주차 공간 부족 문제의 원인과 현실을 진단하고, 화물차 주차장 온·오프라인 서비스 '트럭헬퍼' 솔루션을 소개한다. 아울러 스마트물류 인프라로서의 기대효과와 가치를 제시할 계획이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강희석 아세테크 COO가 '스마트 제조, 로봇 기반의 물류 자동화 전략'을 발표한다. 현행 생산 공정 라인 자동화 구축 사례와 함께 자재공급라인 개선을 통한 오피킹(Mis-picking) 제로화 및 생산성 향상 방안을 공유한다. 또한 무인 지게차 및 AMR 기반의 스마트 이송·운반 솔루션도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스마트물류 트랙은 물류 자동화를 검토 중인 제조기업 실무자, 스마트 물류 시스템 도입을 고민하는 경영진, 물류 기술 트렌드에 관심 있는 연구자 및 엔지니어 등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행사에 대한 참가 신청 및 상세 정보는 두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헬로티 김재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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