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교육 기업 클래스팅이 ‘CT(Cognitive Technologies)’로 사명을 변경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경영에 나선다. 이번 사명 변경은 국내 K-12 공교육 시장을 넘어 전 세계 학습자와 교육 기관을 위한 AI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클래스팅(대표 조현구)은 10일, ‘CT’라는 새로운 사명을 발표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CT라는 명칭에는 ‘Cognitive Technologies(인지 기술)’를 바탕으로 개인의 학습과 성장을 혁신적으로 지원하는 AI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이 담겨 있다. 기존의 클래스팅 브랜드는 서비스 명으로 유지되며 신규 법인명 CT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집중할 계획이다. CT는 ▲클래스팅 AI (SaaS), ▲클래스팅 AI 디지털교과서, ▲AI LXP(Learning Experience Platform) 솔루션 ‘Cognity(코그니티)’, ▲클래스팅 AI 수능(예정) 등 다양한 AI 교육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AI 기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CT는 국내 교육 시장에서 AI 기반 학습 솔루션을
모호성을 스스로 감지하고 해결하도록 돕는 새로운 기술 'AURA' 개발 클래스팅이 자연어 처리(NLP, Natural Language Processing) 분야 최고 권위를 지닌 국제전산언어학술대회 콜링 2025(COLING 2025)에서 메인 트랙 발표로 채택돼 AI 기술 분야 연구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클래스팅의 에듀테크 리서치팀에서 진행한 연구의 일환이다. 클래스팅 연구팀은 '자연어 추론을 위한 근거들은 얼마나 모호한가? 근거의 불확실성을 다루는 간단한 접근법(How Ambiguous Are the Rationales for Natural Language Reasoning? A Simple Approach to Handling Rationale Uncertainty)'라는 제목의 연구 논문을 통해 'AI가 논리를 어떻게 더 잘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핵심 질문을 탐구했다. 기존 AI 모델은 답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근거를 제공할 수 있었지만, 이 근거가 종종 애매하거나 신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 이에 클래스팅 연구팀은 AI가 이러한 모호성을 스스로 감지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기술 AURA(A
클래스팅은 지난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참가하여, AI 기반 코스웨어 체험관을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 클래스팅은 이번 박람회에서 자사의 AI 코스웨어 주요 기능을 시연하고, 현직 교사의 실제 활용 사례를 연수와 체험을 통해 다각도로 소개했다. 박람회 기간 동안 클래스팅은 ▲ 클래스팅 AI 및 AIDT(AI 디지털교과서) 주요 기능 설명 ▲ 매 시간 정각마다 새로운 기능과 주요 기능 안내 연수 ▲ 매일 오후 3시 현직 교사의 수업 활용 사례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부스에 마련된 체험존에서는 초·중·고 과정별로 구비된 클래스팅 AI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진단평가부터 AI 맞춤형 문제 풀이까지 다양한 기능을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에서 새롭게 공개된 ‘AI 국어 글쓰기’ 기능은 학습자들의 맞춤법 교정과 문해력 향상을 돕는 것으로, 많은 교사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한, 고등학교 모의고사와 기출문제 출제 기능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부스를 방문한 교사들은 클래스팅 AI를 활용한 수업 설계 노하우를 배우는 동시에, 체험 후 추첨 이벤트를 통해 애플워치와 한
클래스팅은 ‘클래스팅 AI’를 월 구독하는 초중고교 수가 전국 2500곳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 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수치다. 이러한 성장세는 라이선스 구독자(학생) 수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돼 21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클래스팅 AI를 사용 중이다. 이는 클래스팅이 AI SaaS(AI기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견고한 입지를 확립했음을 입증한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클래스팅 AI는 클래스팅이 자체 개발한 AI 기반 개인 맞춤형 학습 관리 시스템이다. AI 기반 진단 및 보완 학습 기능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상태를 정확히 분석·진단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한 맞춤형 학습 콘텐츠를 제공해 국내외 공교육 현장에서 학생 개인별 맞춤형 완전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쉽고 직관적인 UI·UX로 초등학생도 쉽게 활용할 수 있으며 교사의 학습 지도 관여도를 높이고 학생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능을 개선하고 있다. 최근에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국어 학습을 위한 AI 글쓰기 기능을 추가하기도 했다. 조현구 클래스팅 대표는 “2025년은 고교학점제, 2022 개정 교육과정 대응 등 교육계에 큰 변화가
클래스팅이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AI 기반 개인화 교육 공동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클래스팅은 수능 대비 학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AI 기반 개인화 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EBS는 대한민국 교육 전문 공영방송으로 수능특강을 포함해 어학, 교육, 교양 등 전 연령을 위한 교육 채널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BS의 수능 교재 및 강의는 수능 출제 연계율이 50% 이상으로 수능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들에게는 필수로 여겨지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클래스팅은 EBS의 다양한 콘텐츠를 AI 기반의 학습 솔루션으로 구현하고, 전국 120만여 고등학생들의 개인별 수준에 맞는 맞춤형 학습을 제공함으로써 효과적인 수능 대비를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수능 맞춤으로 새롭게 출시될 클래스팅의 AI 솔루션은 수학을 시작으로 과목을 점차 확장할 계획이다. EBS 디지털학교교육본부 유규오 본부장은 “EBS가 쌓아온 풍부한 콘텐츠가 클래스팅의 최신 AI 기술과 만나 기초 학력이 부진한 학생부터 뛰어난 학생까지 모든 개개인에게 전방위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현구 클래스팅 대표는 “이번
출판사가 아닌 AI 기업이 단독으로 AI 디지털교과서 검정에 통과한 사례로 유일해 클래스팅이 2025년 본격 도입되는 AI 디지털교과서 고등학교 수학 과목(공통수학 1,2) 검정에서 최종 합격했다고 29일 밝혔다. 클래스팅 측은 기존 서책형 교과서 출판사가 아닌 AI 기업이 단독으로 AI 디지털교과서 검정에 통과한 사례로는 자사가 유일해 의미 있는 쾌거로 평가된다고 언급했다. 클래스팅은 13년간 공교육 분야에서 기술 전문성을 쌓아온 교육 AI 기업으로, 이번 AI 디지털교과서 최종 합격을 통해 교육 빅데이터 분석, AI 개인 맞춤형 설계, 안정적 서비스 역량을 인정 받았다. 전국 3500곳 이상의 초·중·고등학교에서 AI 코스웨어로 클래스팅의 유료 솔루션을 채택해 20만여 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한 바 있다. 클래스팅이 13년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온 교육 AI 기술은 바로 이 AI 디지털교과서에서 드러난다. 특히 수학은 학생 수준별 맞춤 학습이 가장 필요한 과목으로 꼽히는 만큼, 클래스팅의 최신 AI 기술이 학교 현장에 더 본격적으로 적용돼 개별화 학습을 도울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클래스팅 AI 디지털교과서는 개인별 학습 속도, 수준, 특
'2024 APEC 디지털 교육정책 연수'에 우수 교육 AI 기술 기업으로 참여 글로벌 교육 AI기업 클래스팅(대표 조현구)이 교육부가 주최하고 APEC국제교육협력원이 주관하는 ‘2024 APEC 디지털 교육 정책 연수사업’에서 우수 AI 교육기술 기업으로 참여하여 디지털 교육 선도국으로서의 대한민국 교육 현장 사례를 소개했다고 23일 밝혔다. APEC(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회원국인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페루, 베트남, 브루나이, 칠레 등 총 7개국의 교육정책 전문가들은 교육 AI 기술을 보유한 대표 기업인 클래스팅에 방문해 클래스팅의 앞선 AI 기술과 더불어 한국 공교육에 적용되어 있는 개인화 교육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관련 설명을 들었다. 이들은 '클래스팅 AI', 'AI튜터 젤로' 등 공교육 현장에서 AI 기술이 실제로 활용되는 모습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구체적인 질문을 통해 자국의 교육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토론했다. ‘클래스팅 AI’는 클래스팅이 자체 개발한 AI 기반 개인 맞춤형 코스웨어로서, 전세계 누구나 개인별 학습 속도, 수준과 특성에 맞는 완전 학습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용 AI SaaS (서비스형 소프트웨어)이
글로벌 교육 AI기업 클래스팅(대표 조현구)이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주)미래엔과 공교육 수학 교과의 맞춤형 학습을 위해 자체 개발한 AI 코스웨어 사업을 협력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클래스팅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오랜 공교육 교과서 개발 노하우를 가진 미래엔과 AI 맞춤형 코스웨어 기술의 큰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클래스팅이 보유한 ‘클래스팅 AI’는 자체 개발한 AI 기반 개인 맞춤형 코스웨어로서, 전세계 누구나 개인별 학습 속도, 수준과 특성에 맞는 완전 학습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용 AI SaaS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다. 주요 특징으로는 ▲학생 개인별 빠르고 정확한 AI 진단 평가 ▲학생 개인별 수준과 속도, 특성에 맞는 최적의 학습 코스 추천 ▲성공적인 학습 경험 형성과 종합적인 학습 성장 관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국내외 공교육 현장에서 학생 개인별 맞춤형 완전 학습을 가능하게 해주는 AI 기반 학습관리시스템이다. 클래스팅의 자체 AI 핵심 기술인 '지식추적 엔진(CLST)'은 핵심 개념 별로 학생들의 성취도 수준을 평가하는 AI 기술이며 제3자 성능 검증을 통해 91.5%의 정·오답 예측 성능을 인증받았다. 이는
초기 데이터가 부족한 ‘콜드 스타트’ 상황에서도 최고 성능 발휘해 클래스팅은 자사의 AI 기반 지식추적 정·오답 예측 모델인 ‘CLST’가 한국인공지능검증원(KAIC)의 제3자 객관 성능 평가에서 최고 91.5%의 성능(AUC)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AI 지식추적 모델은 학생의 학습 수준을 진단하고 학습 경로를 제시하는 교육 분야에서 중요하게 활용된다. 이 모델의 성능은 진단의 정확성과 학습 경로 추천의 효율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에, AI 교육 서비스에서 핵심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즉, AUC 지표의 상승은 해당 AI 엔진이 보다 정확한 진단과 효과적인 학습 추천을 할 수 있게 됐음을 의미한다. 클래스팅은 수학 교과 AI 디지털교과서를 출원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지난 7월 2일부터 5일까지 AI 디지털교과서 자체 기술 검증의 일환으로 제3자 객관 성능 평가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평가에 활용된 클래스팅의 AI 지식추적 엔진은 자체 특허를 보유한 CLST 엔진의 1.5 버전으로, 트랜스포머 신경망을 활용한 CLST-1에 자체 데이터로 학습시킨 Private LLM을 접목해 데이터가 충분한 상황은 물론 초기 데이터가 부족한 ‘콜드 스타트’ 상황에서
클래스팅 2024년 상반기 SaaS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6.4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클래스팅의 교육용 AI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인 ‘클래스팅 AI’는 AI 기반 학습관리시스템으로 ▲정확한 학습 진단(CAT) ▲학생 개별 수준 맞춤형 학습 추천 ▲교사 주도의 AI 평가 기능을 지원한다. 이 시스템은 일대다 교육의 한계를 극복한 솔루션으로, 현재까지 누적 24만 명 이상 구독자를 확보해 클래스팅 매출 성장을 가속화했다. 클래스팅은 클래스팅 AI를 통해 2016년부터 일찍이 AI를 교육에 접목시키고자 노력했다. 이를 통해 기초학력 부진 학생의 성취도가 향상된 사례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2024년 상반기에 클래스팅 AI를 도입한 학교 수는 1191개로 전년 대비 4.86배 증가했다. 추가로 전국 시도교육청, 교육대학교 등과 파트너십 확대로 시장 점유율을 늘리고 있다. 조현구 클래스팅 대표는 “이번 SaaS 매출의 큰 성장은 클래스팅이 AI 에듀테크 SaaS 기업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중요한 지표”라며 “클래스팅 한국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교육 시장에서 경쟁력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
클래스팅이 17일 서울교육대학교와 국내외 교원의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해외 교원의 AI·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AI 활용 개인화 학습 효과에 대한 공동 연구 ▲AI 코스웨어 라이선스 제공 및 사용 지원 ▲학생 및 교사 교류 프로그램 운영을 협력 진행한다. 서울교대는 지난 5월 사우디 교육부 장관과 사우디 유학생 대상 교원 양성 프로그램에 대해 협의한 바 있다. 클래스팅은 사우디 교원의 AI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AI 코스웨어인 클래스팅 AI를 제공해 실제 교육 현장 활용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신호 서울교대 총장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글로벌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며 "클래스팅과의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경험과 자원을 활용해 미래 교육의 패러다임을 혁신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 밝혔다. 조현구 클래스팅 대표는 "서울교대와 AI 및 디지털 역량을 위한 교원 양성에 시너지를 낼 수 있어 영광"이라며 "한국 공교육을 위해 에듀테크 분야에서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글로벌 미래 교육을 위해 기술 개발과 연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
클래스팅이 지난 8일 한국교원대학교와 미래 교육의 발전과 에듀테크 분야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을 갖춘 교원 양성 ▲에듀테크 분야의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 ▲전문 인력 교류 및 공동 활용에 협력해 AI 기반 개인화 교육의 발전과 현장 확산에 힘을 모으게 됐다. 2025년부터 AI 디지털교과서가 순차 도입될 예정이며, 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AI 코스웨어를 비롯한 에듀테크 도구에 대한 실증 및 시범 적용이 이뤄지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교원 양성과 연수 과정에 AI 디지털교과서와 에듀테크 활용 역량을 지원하기 위한 연구, 개발, 실증, 에듀테크 활용 수업 모델 개발 등의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업무 협약 체결에 앞서 클래스팅은 한국교원대와 함께 (예비)교원 및 교직원 대상 에듀테크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및 실습을 진행했다. 클래스팅 머신러닝 및 인공지능(AI) 전문가의 강연, 교사의 현장 사례 공유로 참여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양 기관은 더욱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인재 교육과 양성을 위해 공동 연구와 연수를
에듀테크 AI 기업 클래스팅이 MRR(월간 반복 매출) 지속 성장을 통해 지난해 하반기에 흑자 전환을 이뤘다고 7일 밝혔다. 임직원 증원을 지속하는 가운데 버티컬 AI SaaS 모델을 통해 이룬 흑자 전환은 지속 가능한 성장에 관한 중대한 이정표로 평가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MRR은 기업의 건전성, 성장 잠재력, 고객 관계의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핵심 지표이며, 특히 B2B SaaS 기업의 수익 예측성과 안정성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지표로 활용된다. 클래스팅의 2023년 MRR은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했으며 누적 유료 사용 기관 수는 3000곳을 넘어섰다. 전국 초중고교에서 널리 채택돼 제품력을 지속적으로 입증해 온 클래스팅의 SaaS형 AI 코스웨어는 지난해 전국 초등 디지털 선도학교의 3곳 중 2곳 이상, 초중등 기준 2곳 중 1곳 이상에서 채택된 바 있다. 디지털 선도학교는 2025년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을 앞두고 선도학교를 선정해 먼저 AI 코스웨어를 경험하고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교육부 디지털 교육혁신 사업의 일환이다. 2023년 350여 개 학교에서 진행되었고 2024년에는 1000여 개 학교로 확대 운영된다.
클래스팅 AI 코스웨어, 학생에게 AI 기반 맞춤형 학습 경험 제공 클래스팅이 16일 자사의 AI 코스웨어인 ‘클래스팅 AI’가 2023년 전국 초등 디지털 선도학교의 3곳 중 2곳 이상에서 채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초·중등 기준 점유율은 전체 디지털 선도학교의 50% 이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디지털 선도학교는 2023년 교육부의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을 앞두고 선도학교를 선정해 우선적으로 AI 코스웨어를 경험하고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클래스팅의 AI 코스웨어는 학생에게 인공지능 기반의 맞춤형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이는 학생의 선수학습 정도를 정확하게 평가해 학습 출발점을 잡는 CAT 진단평가와 학습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보완하는 AI 평가, 수업 외 시간에 학생 스스로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는 AI 러닝을 통해 이뤄진다. 학생은 수업 전, 중, 후의 학습에서 자신의 속도와 수준에 맞는 학습을 경험한다. 교사에게는 학습 지도의 효율성을 제공한다. 실제로 클래스팅 AI를 활용한 한 디지털 선도학교 담당 교사는 “선생님들이 시간 관리가 된다는 점을 좋게 평가한다. 수학은 학생간 수준
에듀테크 AI 기업 클래스팅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EdTech Korea Fair 2023)'에 참가해 AI 코스웨어를 통한 혁신적인 개별 맞춤형 교육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는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한 국내 최대 규모의 에듀테크 박람회다. '에듀테크, 교육혁신을 이끌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AI 디지털교과서 활성화를 비롯한 디지털 교육의 정책 방향을 홍보하고, 관련 기업의 다양한 서비스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클래스팅은 AI 기반의 학습관리시스템(LMS)인 '클래스팅'을 통해 학생 수준별 개별 맞춤학습과 교사의 지도 방식을 경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했다. 참관객들은 트랜스포머 지식추적 모델 기반 '선수학습 진단평가'와 수준별 형성평가인 'AI 평가'를 직접 체험했다. 또한 교사용 AI 러닝 대시보드를 살펴보며 수업 전, 중, 후에 개별 맞춤 학습을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부스에는 장상윤 교육부 차관을 비롯한 교육부 관계자를 포함해 현직 초, 중, 고 교사와 전국 시·도 교육청 관계자, 대학 및 사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