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비전 인식 기술 기업 스트라드비젼(STRADVISION)은 중국 내 양산 적용 확대와 OEM, 티어 1, SoC(System-on-Chip) 생태계 전반의 협력 심화를 통해 중국 시장 성장 전략의 주요 이정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현재 중국은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SDV) 분야에서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시험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개발에서 양산까지의 전환 속도가 매우 빠르며, 여러 국가의 시장을 동시에 겨냥한 글로벌 플랫폼 설계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다. 이러한 환경에서 스트라드비젼의 ‘SVNet’은 고효율·적응형 인식 솔루션으로서 엄격한 비용 및 성능, 통합 요구사항을 충족하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기능을 구현하는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트라드비젼의 중국 내 성장은 현지 주요 AI 컴퓨팅 파트너사들과의 생태계 협력을 통해 뒷받침되고 있다. 특히 고성능 AI 시스템온칩(SoC) 공급업체 액세라(Axera)와의 협업 및 ‘액세라 M57’ 시리즈 플랫폼을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밀접하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사가 양산 준비 기간을 단축하고 ADAS를 확장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양사의 통합 솔루션
주식회사 뉴로클(Neurocle Inc.)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오토딥러닝 기반 비전 소프트웨어 라인업을 전시했다. 뉴로클은 부스(A315)에서 딥러닝 비전 모델의 생성부터 운영(추론)까지 이어지는 소프트웨어 스택을 전면에 배치하며, 제조 현장의 검사·판독 자동화 니즈를 겨냥했다. AW 2026은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관에서 열리며, 올해 슬로건으로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내걸었다. 전시에는 500여 개 기업이 2200여 부스를 구성해 자동화를 넘어 자율화로 확장되는 제조 기술 경쟁을 예고했다. 전시의 핵심은 현장 적용 단계에 초점을 맞춘 ‘뉴로알(Neuro-R)’이었다. 뉴로알은 뉴로티(Neuro-T)와 뉴로엑스(Neuro-X)에서 생성한 모델을 실제 설비·시스템에 탑재하기 위한 런타임 API로, 실시간 이미지·영상 판독을 지원한다. 뉴로클은 빠른 추론 속도가 요구되는 라인에서도 적용 가능한 처리 성능을 내세우고, 저사양 장치부터 고성능 GPU
발루프코리아 유한회사가 ‘스마트공장 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 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센서, IO-Link, RFID, 머신비전 등 공장 데이터 수집과 연결을 위한 자동화 포트폴리오를 전면에 내세웠다. AW 2026은 2026년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관에서 열리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발루프코리아는 현장 자동화의 핵심 과제로 떠오른 “데이터의 확보, 표준 기반 연결, 현장 적용의 간편성”을 제품·솔루션 단위로 풀어냈다. 설비 가동 정보와 품질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상위 시스템으로 끌어올려 진단과 최적화를 가능케 하는 흐름을 강조한 구성이다. 머신비전 솔루션은 검사·측정·가이드·인식 영역에서 적용성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D·1D 코드 판독과 OCR 인식까지 포함해 비전 적용 범위를 넓히면서, 개발·운영 난이도를 낮추는 접근도 함께 제시했다. 직관적인 개발툴 ‘Cockpit’을 Web GUI 기반으로 제공해 비전 전문 인력이 아니어도 구축과 유
빅웨이브로보틱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로봇 자동화 플랫폼 ‘마로솔(Marosol)’과 로봇 통합관제제어시스템 ‘솔링크(SOLlink)’를 선보이며 현장 자동화 도입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부스(A342)에서 ‘로봇을 쉽고 편리하게 도입할 수 있는 세상’을 목표로 개발한 두 축의 솔루션을 전면에 배치했다. 하나는 로봇 도입 과정의 정보 탐색과 업체 검토 부담을 줄이는 자동화 추천 플랫폼 마로솔이며, 다른 하나는 현장에 투입된 로봇들을 하나의 운영 체계로 묶는 통합 관제 솔링크다. 자동화는 필요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수요와, 다양한 로봇이 동시에 움직이는 운영 환경이 빠르게 늘어나는 현실을 겨냥한 구성
테크맨로봇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협동로봇 라인업과 비전 기반 자동화 적용 방향을 제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테크맨로봇은 부스(A317)에서 가반하중과 작업 반경을 달리한 협동로봇 라인업을 전면에 내세웠다. TM5-700, TM5-900을 비롯해 TM12, TM14, TM16, TM20 등 모델군을 통해 산업 현장의 공정 규모와 작업 범위에 맞춰 선택지를 넓혔다는 점을 강조했다. 현장에서는 로봇 도입 과정에서 설치·운영 복잡도를 낮추고, 필요한 기능을 단순하게 묶어 적용하는 방식이 중요해지는 만큼, 테크맨로봇은 ‘스마트하고 단순한 설계’를 제품 메시지로 제시했다. 전시의 핵심 메시지는 ‘AI 기반 코봇’이다. 테크맨로봇은 TM AI Cobot을 통해 로봇이 작업 대
(주)흥진에이티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감속기 제품군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흥진에이티는 정밀 구동계에 적용되는 감속기 라인업을 전면에 배치했다. 자동화 설비에서 감속기는 모터의 회전력을 원하는 속도·토크로 변환해 전달하는 핵심 부품으로, 서보모터 기반 장비에서는 응답성·반복정밀도·백래시 관리 등이 성능 지표로 꼽힌다. 현장에서는 장비의 목적과 하중 조건, 설치 공간에 따라 감속기 타입을 달리 적용하는 경우가 많아, 감속기 라인업의 선택 폭과 적용 범위가 중요해진다. 전시품으로는 싸이크로이드(Cycloid) 기어 정밀 감속기를 소개했다. 싸이크로이드 구조는 감속 과정에서 다수의 치형이 맞물리며 하중을 분산시키는 방식으로 알려져, 높은 강성과 내구성이 요구되는
인아오리엔탈모터(주)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소형 로봇과 정밀 모션 제어 제품군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인아오리엔탈모터는 자동화 설비의 소형화·고효율화 수요를 겨냥한 로봇·모터 솔루션을 전면에 배치했다. 그중에서도 소형 로봇 KOVR 시리즈를 통해 “설치 공간을 줄이면서도 공정 자동화를 구현”하는 방향성을 강조했다. 제조 현장에서 반복 작업과 단순 이송, 조립 공정 등에서 로봇 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이 핵심 메시지로 읽힌다. 전시의 중심에는 KOVR Series가 자리했다. KOVR은 3축 수평다관절, 4축·5축 수직다관절, 직교 로봇 등 라인업을 갖춘 소형 로봇으로, 설치 면적 130mm×130mm 수준의 소형·경량 설계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특히 배터리가
(주)파익스(PAIX)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이더넷(Ethernet) 기반 모션 제어 솔루션과 확장형 I/O 제품군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파익스는 ‘이더넷 자동화’ 기반의 제어 트렌드를 전면에 내세웠다. 고도화·고속화를 요구하는 최신 자동화 설비에서 모터 제어, 센서 I/O, 비전 카메라 연동까지 네트워크 기반으로 통합하려는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이더넷을 중심으로 한 제어 아키텍처를 제시한 것이다. 전시의 중심에는 NMC-XR 시리즈가 배치됐다. NMC-XR은 Ethernet(TCP/IP) 기반에서 파나소닉 고속 네트워크 RTEX(Realtime Express) 제어를 위해 개발된 컨트롤러로, 0.5ms 통신주기와 최대 32축 동기 제어를 강점으로 내세웠
(주)에버넷전자(Evernet Electronics Co., Ltd.)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민웰(MEANWELL) 전원공급장치 제품군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에버넷전자는 민웰 전원공급장치(SMPS)를 중심으로 AC/DC 전원공급장치, DC/DC 컨버터, DC-AC 인버터 라인업을 전시했다. 산업 현장뿐 아니라 조명, 통신, 보안, 철도 등 다양한 적용처를 겨냥한 전원 솔루션으로, 설비 운용 환경에 맞춘 전력 변환·공급 구성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민웰 의료용 전원공급장치(SMPS)를 함께 소개하며 의료 기기 영역까지 확장된 전원 공급 시나리오를 강조했다. 의료 환경은 안정성과 규격 대응이 중요한 만큼, 장비 구동을 위한 전원 설계의 중요성을 부각시키
주식회사 큐라이트(QLIGHT)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무선 제어 기반 신호정보기기 및 네트워크 시스템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큐라이트는 무선 제어 LED 점등·점멸형 타워램프, 무선 제어 다색 LED 표시등, 무선 네트워크 시스템 수신기와 USB 수신기 등 ‘WIZ’ 기반 무선 신호 솔루션을 전면에 배치했다. 설비 신호를 무선으로 수집·전달하고, PC나 스마트폰으로 모니터링 및 제어할 수 있는 구조를 통해 이기종 설비의 신호 체계를 통합 관리하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전시 품목 중 무선 네트워크 시스템 수신기 ‘GW768(Gateway)’는 무선 신호정보기기의 데이터를 수신하는 장치로, 대규모 사업장을 겨냥한 구성을 내세웠다. 양방향 통신을 통해 무선 신호정보
산업 자동화 전문 기업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이 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스마트공장 ·자동화산업전 (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 현장에서 공장 운영이 자동화에서 자율화로 이동하고 있다며 회사의 청사진을 꺼내 보였다. 이번 기자 간담회에서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산업 운영의 미래 창조’를 주제로 제조 산업이 기존 자동화 중심 운영에서 AI와 데이터 기반의 자율 운영 단계로 전환되고 있는 흐름과 함께 산업용 AI의 역할 및 적용 방향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김낙현 Industry & OEM 영업 본부장은 ‘산업 운영의 미래 창조(Creating the Future of Industrial Operations)’ 발표를 통해 산업 현장이 자동화에서 자율화로 이동하는 구조적 변곡점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김 본부장은 "공장 운영이 더 이상 개별 설비 자동화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AI와 데이터 기반으로 생산 계획, 물류 흐름, 공정 운영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 운영 체계로 진화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자율 자재 흐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국제 정세의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 속 중국의 최대 연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4일 개막한 가운데, 내수 부진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중장기 경제 정책을 제시할 제15차 5개년 계획의 세부 내용과 국제 정세를 고려해 내놓을 대외 메시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중국의 정책 자문기구인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전국위원회 회의는 이날 오후 정협 상무위원회를 대표한 왕후닝 주석의 업무 보고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정협 위원 2천78명이 참석해 정족수를 충족했고, 정치국 위원은 23명 중 장유샤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마싱루이 전 신장위구르자치구 당서기는 불참한 채 21명만 자리했다. '중국군 2인자'인 장유샤 부주석은 지난 1월 '심각한 기율·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으며 사실상 숙청됐고, 마싱루이 전 서기는 작년 7월 당서기직에서 돌연 낙마한 뒤 같은 해 12월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 불참해 당 기율위 조사를 받고 있다는 추측을 낳고 있는 인물이다. 정협 위원들은 이날 업무보고 청취·심의와 함께 작년 10월 20기 4중전회에서 통과한 제15차 5개년계획 초안에 대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AW 2026)’이 3월 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전시장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슬로건은 ‘자율성, 지속가능성의 동력(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으로, 전시 사무국은 글로벌 500개사, 2300부스 규모로 행사를 구성했다. 전시 첫날 개막식에는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석해 축제 개막을 축하했다. 권순재 중소벤처기업부 국장,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현동진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랩 상무, 도익한 현대무벡스 대표이사, 심민석 포스코DX 대표이사,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 이용하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대표이사, 안재봉 싸이몬 대표이사, 옌웨이신(Yan Weixin) 상하이교통대학 AI연구원 수석연구원, 저우빈(Zhou Bin) 푸리에인텔리전스(Fourier Intelligence) 공동창업자 겸 부사장, 강기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장, 조진우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부원장, 유지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직무대행, 조상현 코엑스 대표, 조규종 한국산업지능화협회장, 안광현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장, 백홍기 한국머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AW 2026)'이 3월 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전시장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슬로건은 ‘자율성, 지속가능성의 동력(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으로, 전시 사무국은 글로벌 500개사, 2300부스 규모로 행사를 구성했다. 전시 첫날 개막식에는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석해 축제 개막을 축하했다. 권순재 중소벤처기업부 국장,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현동진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랩 상무, 도익한 현대무벡스 대표이사, 심민석 포스코DX 대표이사,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 이용하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대표이사, 안재봉 싸이몬 대표이사, 옌웨이신(Yan Weixin) 상하이교통대학 AI연구원 수석연구원, 저우빈(Zhou Bin) 푸리에인텔리전스(Fourier Intelligence) 공동창업자 겸 부사장, 강기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장, 조진우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부원장, 유지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직무대행, 조상현 코엑스 대표, 조규종 한국산업지능화협회장, 안광현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장, 백홍기 한국머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AW 2026)'이 3월 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전시장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 슬로건은 ‘자율성, 지속가능성의 동력(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으로, 전시 사무국은 글로벌 500개사, 2300부스 규모로 행사를 구성했다. 전시 첫날 개막식에는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석해 축제 개막을 축하했다. 권순재 중소벤처기업부 국장,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현동진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랩 상무, 도익한 현대무벡스 대표이사, 심민석 포스코DX 대표이사,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 이용하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대표이사, 안재봉 싸이몬 대표이사, 옌웨이신(Yan Weixin) 상하이교통대학 AI연구원 수석연구원, 저우빈(Zhou Bin) 푸리에인텔리전스(Fourier Intelligence) 공동창업자 겸 부사장, 강기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장, 조진우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부원장, 유지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직무대행, 조상현 코엑스 대표, 조규종 한국산업지능화협회장, 안광현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장, 백홍기 한국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