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로봇(주)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산업 현장용 AI 기반 모바일 로봇 WiralBot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위드로봇(주)의 WiralBot은 모니터링 및 안전 관리를 위한 로봇으로 별도 서버 없이도 엣지 AI 기반으로 대상에 대해 추론을 통한 이상 탐지를 한다. 또한, 와이어 트랙 내비게이션으로 밀폐된 공간이나 고가 공간에서 정밀한 움직임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시설 이상 감지, 열 이상 감지 그리고 하천 홍수 감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위드로봇은 지능형 무인 순찰 페트롤게이즈와 지능형 교통 시스템 로드게이즈와 같이 감시 능력 극대화를 위한 센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을 지속하며 개발된 AI 로봇을 통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AW 20
자사 기술 발표회서 산업 현장 전용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 선언...내년 상용화 로드맵 발표해 산업 구조물 점검용 로봇, 로봇 암 호환 사족 보행 로봇 등 신규 로봇 폼팩터 공개 에지 AI 및 통합 플랫폼 소개도 위드로봇이 자사 기술 발표회 ‘WITHROBOT Autumn OpenLab 2025(WAO 2025)’를 전개했다. 지난 18일 열린 이 행사에서 산업 현장용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 기반 차세대 제품군을 대거 공개했다. WAO는 산업 안전용 로보틱스 및 에지(Edge) 기술을 논의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산업 현장 내 안전성·안정성 확보를 목표로 한 ‘지능형 안전 기반 시설(Smart Safety Infrastructure)’이 이번 행사의 슬로건이다. 이 자리에서는 내년 출시를 앞둔 차세대 로봇 폼팩터 및 인공지능(AI) 플랫폼을 최초 공개했다. 다섯 종으로 구성된 해당 신규 기술은 사측이 정의하는 Physical AI 방법론을 토대로 한다. 위드로봇은 로봇이 산업 현장에서 지능적으로 작동하고, 이 역량이 지속 고도화되는 운영 체계 및 주기(Cycle)를 자사의 Physical AI 전주기 구조로 정의한다.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