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토탈 솔루션 기업 인아텍앤코포 CORP 사업부가 중국 액추에이터 전문 제조업체 TIAYO(티아요)와 손잡고 국내 자동화 부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아텍앤코포 CORP 사업부는 지난 3월 19일 TIAYO와 한국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하며 공식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인아텍앤코포 CORP 사업부는 공장 자동화 기계 및 부품, 모터 제어 장치 등을 아우르는 통합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TIAYO의 고성능 자동화 부품을 국내 시장에 메리트 있는 가격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TIAYO는 2007년 중국에서 설립된 자동화 부품 전문 제조사로, 리니어 모듈, 리니어 모터, 전동 실린더 등을 주력 제품으로 삼고 있다. 인아텍앤코포는 자사의 전국 유통 및 기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TIAYO 제품의 국내 전방위 공급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한국 내 TIAYO 전용 대리점을 신규 개설하고, 고객 지원 강화를 위한 국내 CS센터 설립도 계획하고 있다. 인아텍앤코포 관계자는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TIAYO의 우수한 제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한국 시장에 폭넓게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CORP 사업부는 TI
케이시시정공가 '인터배터리 2025'에 참가해 ACS 원형 실린더 및 다양한 공압 실린더 제품군을 선보였다.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인 인터배터리는 올해로 13회째를 맞았다. 3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688개 기업, 2330개 부스로 열려 역대 최대 규모로 평가받는다. 인터배터리는 배터리 원재료부터 소재, 장비·시스템, 배터리 제조, 재사용·재활용까지 배터리 산업 생태계를 총망라한다. 케이시시정공은 1992년 설립 이후 자동화 부품 국산화를 목표로 피팅, 스피드 콘트롤러를 비롯해 유공압 실린더, 공압 솔레노이드 밸브 등 다양한 공압 부품을 개발 및 출시해왔다. 지속적인 R&D 투자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재 포스코, 현대제철, 삼성전자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케이시시정공이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ACS 원형 실린더 및 다양한 공압 실린더는 ACS4(AL TUBE)와 ACS5(STS TUBE) 표준 러버 쿠션형을 기본으로 경쟁사 제품과 호환성 및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에어 쿠션형 제품도 함께 출시돼 사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해당 제품들은 무급유 패킹을 적용해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부식 개선을 위해 로드 표면을 최적화했다. 특히 자
강유시스템 주식회사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3(Smart Factory+Automation Word 2023, 이하 AW 2023)’에 참가해 감속기 등 자동화 설비를 전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3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A,B,C,D홀 전관에서 개최되며, ‘We connect your factory’를 테마로 스마트제조부터 탄소중립까지 지속가능한 디지털 혁신을 선보인다. 감속기는 회전운동을 하는 모터에 기어를 연결해 원하는 힘과 속도로 바꾸는 역할을 하는데 산업용 로봇의 관절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이다. 모터에서 나오는 높은 에너지를 쉬지 않고 수만 시간 전달해도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변형과 파손이 없도록 설계해야 하기 때문에 모터보다 만들기 어려운 부품으로 꼽힌다. 이날 전시된 DESBOER의 감속기 제품은 소형화, 정밀화로 물류 자동화 설비뿐 아니라 의료장비, 2차전지 생산 장비, 반도체검사장비 등 반도체 공장과 자동화 설비에 광범위하게 쓰인다. 강유시스템 주식회사는 자동화 컨설팅 & 정밀부품 공급 전문 기업이다. LM 가이드, 리니어
세봉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3(Smart Factory+Automation Word 2023, 이하 AW 2023)’에 참가해 각종 센서, 볼스크류 등 자동화 핵심 부품을 전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3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A,B,C,D홀 전관에서 개최되며, ‘We connect your factory’를 테마로 스마트제조부터 탄소중립까지 지속가능한 디지털 혁신을 선보인다. 아즈빌과 펄스는 반도체, LCD제조 및 2차전지를 포함하여 자동차 제조 및 공작기계까지 넓은 범위에 적용이 가능한 디지털 센서, SMPS 제품이다. KSS볼스크류는 소형 볼스크류 마켓에서 초소형 정밀 제품들로 표준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는 제품이다. 세봉은 공장 자동화 분야에 필요한 핵심부품인 자동제어기기를 수입, 판매하고 있다. 또한 선진기술을 도입해 국내 제어기기 메이커와의 기술제휴를 통한 국산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반도체 생산라인, TFT LCD생산라인, 자동차 생산라인, 물류자동화 라인 등에 필요한 부품을 적기에 공급하고 있으며, 일본, 대만, 중국, 독일 등을 중심으
단해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3(Smart Factory+Automation Word 2023, 이하 AW 2023)’에 참가해 액추에이터, 전동실린더, 감속기 등 자동화 부품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3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A,B,C,D홀 전관에서 개최되며, ‘We connect your factory’를 테마로 스마트제조부터 탄소중립까지 지속가능한 디지털 혁신을 선보인다. 단해는 모션컨트롤 분야의 핵심소재인 리니어가이드, 볼스크류 및 감속기 등을 도입하고, 전동실린더, 디지털압력센서를 개발 및 생산하는 종합자동화부품 전문업체의 창도기업이다. 한편, AW 2023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으로 구성되며, 올해는 400개 사가 1700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디지털 제조 혁신을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컨퍼런스 및 세미나도 열리며, 업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200여개의 발표로 구성된다. 헬로티 이동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