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 아키텍처로 유연한 프로세스 제어 환경 지원 OPA 실증 프로젝트 경험 기반 기술 경쟁력 확보 요꼬가와전기가 자사의 OpreX™ Open Automation SI Kit를 통해 프로세스 산업 분야 최초로 O-PAS™ 기반 OPC UA 프로필 준수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산업 자동화 환경에서 개방성과 상호운용성을 강화하기 위한 글로벌 흐름 속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OPA(Open Process Automation)는 오픈 그룹 산하 OPAF(Open Process Automation Forum)가 추진하는 개방형 자동화 이니셔티브다. 서로 다른 제조사의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유연하게 연결할 수 있는 개방형 프로세스 제어 아키텍처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특정 벤더 의존도를 낮추고 시스템 확장성과 유연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장기적인 운영 및 유지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인증은 OPC Foundation이 부여한 것으로, 요꼬가와의 Open Automation SI Kit 릴리스 1.02.10 버전이 O-PAS 표준에서 정의한 OPC UA 클라이언트·서버 통신 프로필을 준수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검증한 것이다. 특히 O
글로벌 로봇 메이커 대응 기술력 확보한 신원 인수 산업용 로봇 전장·제어 솔루션 사업 확대 추진 만호제강이 산업용 로봇 핵심 부품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나선다. 회사는 로봇 전장 및 제어 솔루션 전문기업 신원 지분 100%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기존 강선 제조 사업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 산업 자동화와 스마트팩토리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70년 이상 국내 강선 산업을 이끌어온 만호제강은 이번 거래를 계기로 고부가가치 산업 중심의 성장 기반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만호제강이 보유한 케이블 제조 역량과 신원의 로봇 제어 기술을 결합해 산업용 로봇 전장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자동화 설비와 로봇 시스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관련 핵심 부품 시장 선점 효과도 기대된다. 신원은 산업용 로봇과 자동화 설비 분야에서 하네스 케이블 및 전장 시스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하네스 케이블은 로봇 내부 전력과 신호 전달을 담당하는 핵심 부품으로, 산업용 로봇의 안정성과 정밀성을 좌우하는 요소로 꼽힌다. 회사는 ABB, 화낙, 가와사키 등 글로벌 산업용
IEC 62443 기반 ISASecure SSA 레벨 1 인증 확보 제어 시스템부터 인터페이스까지 보안 인증 체계 확대 요꼬가와전기가 자사의 통합 제어 및 안전 시스템에 대해 글로벌 보안 인증을 획득하며 산업 사이버보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회사는 CENTUM™ VP 생산 제어 시스템과 ProSafe™-RS 안전 계장 시스템으로 구성된 통합 제어 및 안전 시스템이 국제 보안 인증 기관 ISCI로부터 ISASecure® System Security Assurance(SSA) 레벨 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두 제품은 요꼬가와의 OpreX™ 제어 및 안전 시스템 라인업에 포함된다. ISASecure SSA 레벨 1 인증은 산업 제어 시스템 보안 국제 표준인 IEC 62443-3-3을 기반으로 한다. 이번 인증은 CENTUM VP와 ProSafe-RS가 해당 표준에서 요구하는 보안 요건을 충족했음을 제3자 기관이 검증했다는 의미를 가진다. 이를 통해 플랜트 및 산업 현장 운영 기업들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보안 수준을 갖춘 시스템을 보다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요꼬가와는 시스템 보안 강화 소프트웨어에 대한 인증도 추가 확보했다. IT Securit
최대 5,366kW급 기어박스 포함 라인업 소개 제조 현장 맞춤형 동력 전달 솔루션 제안 엘에스지엠이 5월 19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차세대 국산 감속기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엘에스지엠은 국내 산업 현장에서 외산 의존도가 높았던 감속기 시장을 겨냥해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HELIX’와 ‘KDrive’ 시리즈를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요 출품 제품인 ‘HELIX’ 시리즈는 베벨-헬리컬, 샤프트마운트, 헬리컬 감속기로 구성되며, 0.12kW부터 최대 200kW까지 폭넓은 출력 범위를 지원한다. 저소음·저진동 설계와 낮은 백래시 특성을 기반으로 정밀 제어가 필요한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함께 선보이는 ‘KDrive’ 싸이크로 감속기는 고하중 공정 대응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콤팩트한 크기에도 최대 6,603kgf.m 수준의 고토크 출력을 지원해 안정적인 동력 전달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엘에스지엠은 이와 함께 최대 5,366kW급 고용량 기어박스도 전시하며, 소형부터 초대형까지 아우르는 감속기 라인업을 공개할
자동차부품·금속가공 분야 맞춤형 검사 솔루션 공개 현장 시연과 기술 상담 통해 제조 적용 사례 공유 와전류 비파괴 검사 전문기업 에디웍스가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와전류 탐상 검사 장비를 선보인다. 에디웍스는 이번 전시에서 제조 현장의 품질관리와 공정 안정성 향상을 지원하는 와전류 검사(Eddy Current Testing, ECT) 기술을 중심으로 자사의 비파괴 검사 솔루션을 소개할 계획이다. 와전류 검사는 전자기 유도 현상을 활용해 금속 부품 내부 및 표면의 결함을 비접촉 방식으로 검사하는 기술이다. 빠른 검사 속도와 반복 정밀도를 기반으로 자동차부품, 금속가공, 정밀 제조 산업 등에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에디웍스는 그동안 자동차부품과 금속가공 분야를 중심으로 제조 현장 특성에 맞춘 맞춤형 검사 시스템을 공급해왔다. 특히 생산 공정에 최적화된 검사 솔루션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품질 안정화를 동시에 지원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 신뢰성과 안정적인 검사 성능을 기반으로 국내외 제조업체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화캐비닛·소화용구 등 SFEX 제품군 대거 출품 고분자 화학 기반 무전원 자동소화 기술 적용 스펙스테크가 오는 5월 19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막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전기 및 배터리 화재 대응 통합 안전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스펙스테크는 고분자 화학 기술 기반의 자동소화 솔루션 브랜드 ‘SFEX’ 제품군을 중심으로 산업 현장의 전기화재 및 리튬 배터리 화재 대응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요 출품 제품은 컨트롤 박스 소화용구 ‘SFEX Hi-100’, 전기판넬 로프형 소화용구 ‘SFEX Line’, 케이블 연소방지재 ‘SFEX AP Tape’, 온도 감응형 스티커 ‘SFEX Detector’, MC4 커넥터 소화용구 ‘SFEX MC4 Cover’, 리튬 배터리 충전 및 보관용 내화캐비닛 ‘SFEX 배터리 충전함’ 등이다. 특히 이번 솔루션은 분배전반과 기계 설비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한 화재 징후를 초기 단계에서 감지하고, 별도 전원 없이 자동으로 화재를 진압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전기화재 대응뿐 아니라 최근 산업 현장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리튬 배터리 화재 대응
스프레이·초음파 기반 산업용 세척 시스템 현장 시연 진행 정밀 세척 수요 확대 대응 위한 친환경 세척 기술 제안 동아산기가 5월 19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막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친환경 산업용 세척장비와 자동화 세척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동아산기는 스프레이 세척기와 3테이블 스프레이 세척기, 스프레이 초음파 세척기 등 다양한 산업용 세척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실제 장비 시연과 함께 산업 현장 적용 사례 및 기술 상담도 진행한다. 대표 제품인 스프레이 세척기는 세척 대상물이 적재된 회전 테이블에 고압 세척 온수를 분사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후 에어블로우 공정을 통해 잔여 수분 제거까지 연속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복잡한 형상의 부품이나 대형 부품까지 사각지대 없이 세척할 수 있어 자동차부품과 산업기계 분야를 중심으로 활용되고 있다. 3테이블 스프레이 세척기는 좌·우측 테이블과 중앙 리프트 장치를 기반으로 한 자동화 세척 설비다. 제품 투입과 배출 공정을 분리해 작업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였으며, 자동 이송 시스템을 적용해 반복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함께
5축 가공·Wire EDM·적층제조까지 지원하는 플랫폼 공개 CAD 설계부터 로봇 자동화까지 단일 워크플로우 구현 ENCY의 국내 공식 총판인 YC코퍼레이션(ENCY KOREA)이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KIMEX 2026(한국국제기계박람회)’에 참가해 통합 CAD/CAM 솔루션 ‘ENCY CAM’과 로봇 자동화 솔루션 ‘ENCY Robot’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ENCY KOREA는 설계부터 가공, 로봇 운용까지 연결되는 통합 제조 플랫폼을 중심으로 스마트 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자동화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ENCY CAM’은 2D 밀링과 선반, 터닝, 동시 5축 가공, Wire EDM, 적층가공 등 다양한 제조 공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통합 CAD/CAM 솔루션이다. CAD 설계부터 NC 데이터 출력까지 일관된 작업 환경을 제공하며, 클라우드 기반 협업 시스템을 통해 설계·가공 단계 간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G-code 자동 검증 기능과 AI 기반 가공 방식 추천 기능을 통해 작업자의 숙련도 차이에 따른 편차를 줄이고, 보다 효율적인 툴패스 생성을 지원한다. 이는 제조 현
대형·고중량 부품 대응 가능한 자동 이송 기반 생산환경 구현 자동차·산업기계·중공업 분야 겨냥 맞춤형 공정 솔루션 제시 삼일테크가 5월 19일부터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전착도장 자동화 설비 솔루션을 선보인다. 삼일테크는 이번 전시에서 전착도장 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제작·설치까지 통합 제공하는 턴키(Turn-Key) 자동화 설비 솔루션을 중심으로 자사의 기술 경쟁력을 소개할 계획이다. 회사가 선보이는 전착도장 설비는 도막 균일성과 품질 안정성, 에너지 효율을 고려한 공정 설계를 기반으로 한다. 여기에 자동화 제어 시스템을 연계해 통합형 설비로 구현함으로써 다양한 제조 산업에서 요구되는 고품질 도장 공정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형 및 고중량 부품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설비 구조와 자동 이송 시스템을 적용해 생산 유연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여러 제품을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환경 구축이 가능하며, 생산 효율과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해야 하는 글로벌 제조 현장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삼일테크는 단순 설비 공급을 넘어 공정 최적화와 자동화
1,000여개 기업·8만명 바이어 참가 예상…로봇·반도체·자동화 기술 한자리에 중국 스마트제조 수요와 한국 부품·장비 경쟁력 맞물려 시장 진입 창구 부상 글로벌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스마트 제조 기술과 산업 자동화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26 SIA 상하이 국제 스마트공장 전시회(SIA 2026)’가 오는 6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2026년 6월 3일부터 5일까지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개최되며, 스마트공장·산업 자동화·산업용 로봇·반도체 기술·AI 기반 제조 솔루션 등 스마트 제조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최근 제조업계는 생산 효율성과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해 스마트화와 유연 생산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중국은 대규모 제조 인프라와 스마트 장비 수요를 기반으로 글로벌 제조 혁신 시장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SIA 전시회는 한·중 제조 산업 간 기술 교류와 비즈니스 협력 확대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전시회는 약 4만㎡ 규모로 조성되며, 1,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최신 스마트 제조 기술과 솔루션을 공개한다.
피지컬 AI·디지털트윈·스마트 물류 총출동… 제조 AX 트렌드 공유 “왜 AX인가”부터 “현장 적용 방법”까지 제조업 AI 전환 해법 논의 제조업의 AI 전환(AX)이 산업계 핵심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제조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AI 전략과 기술을 공유하는 전문 컨퍼런스가 열린다. 오는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KIMEX 2026(한국국제기계박람회)’ 부대행사로 ‘The Connected Machine Conference 2026’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코아미메쎄㈜가 주최하고 ㈜첨단이 주관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제조업의 AI 전환을 의미하는 ‘제조 AX’를 중심으로, 제조 현장의 디지털 혁신 방향성과 실질적인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글로벌 머신비전 기업 코그넥스, ICT 연구기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산업용 인프라 전문기업 리탈코리아,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위즈코어 등 제조 혁신을 주도하는 주요 기업과 기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행사 첫째 날인 5월 20일에는 ‘왜 AX인가, 그리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다양한 발표가 진행된다.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이순열
부산·서울서 진행… 센서·모션·통신 등 자동화 핵심 기술 교육 자동화 설비 운용 이해 높이는 이론·실습 병행 프로그램 구성 산업 자동화 전문기업 오토닉스가 산업 자동화 종사자와 일반 사용자, 학생 등을 대상으로 6월 정기 기술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오토닉스의 정기 기술교육은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자동화 핵심 기술의 동작 원리와 설정 방법을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자동화 설비 운용에 필요한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용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 매월 운영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교육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국내외에서 총 707회 운영됐으며, 누적 수강 인원은 7000명을 넘어섰다. 국내 교육은 406회, 해외 교육은 301회 진행됐다. 이번 6월 교육 과정은 센서, 모션, 온도조절기, 통신, 비전센서, 전력조정기 등 산업 자동화 핵심 분야 중심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부산 해운대 본사와 서울 마곡 R&D센터에서 진행되며, 실제 장비를 활용한 설정 및 운용 실습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비전센서 과정에서는 올해 출시된 신제품 ‘VG2 시리즈’를 활용한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 VG2 시리즈는 조명과 렌즈를 내장한 구조
네이버클라우드·델 테크놀로지스 참여…산업 AI 솔루션 총출동 제조 AX 시대 겨냥한 실증형 전시…현장 적용 기술 집중 조명 사람의 개입 없이도 공장이 스스로 운영되는 ‘다크 팩토리(Dark Factory)’ 시대가 제조 산업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 자동화를 넘어 인공지능(AI)이 생산과 운영 전반을 분석·판단·최적화하는 제조 AX(AI Transformation) 흐름이 본격화되면서 관련 산업 생태계도 빠르게 확대되는 분위기다. 이 같은 변화 속에서 제조업의 미래 전략과 산업용 AI 기술을 집중 조명하는 ‘2026 AI 팩토리 엑스포(AI Factory Expo 2026)’가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의 주요 전문 전시 중 하나로 마련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AI in Manufacturing: Building the Factory of the Future’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조 현장의 AI 전환을 위한 핵심 기술과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산업용 AI 솔루션과 스마트 제조 전략을 선보이는 것
고속 생산라인 대응 가능한 2D·3D 스마트 검사 솔루션 반도체·전자·자동차 등 산업용 인라인 측정 자동화 제안 비접촉 3D 측정 및 스마트 비전 검사 솔루션 전문기업 스포스(SPOS)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제16회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생산 현장 적용성을 강화한 2D·3D 비전 검사 솔루션을 선보인다. 스포스는 이번 전시에서 단순 장비 소개를 넘어 실제 제조 공정에 적용 가능한 인라인 검사 사례와 측정 기술 중심의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 특히 생산 현장에서 중요하게 고려되는 공정 속도, 반복 측정 안정성, 시스템 운영 효율 등을 기반으로 스마트 제조 환경에 적합한 검사 자동화 방향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KIMEX 2026에서 스포스는 LMI Technologies의 ‘Gocator 2D 스마트 카메라’를 활용한 검사 솔루션을 공개한다. 해당 시스템은 별도의 PC나 클라우드 인프라 없이 독립적으로 운영 가능하며, 고속 생산라인에서도 정밀한 2D 측정과 검사를 수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제조 현장에서 보다 간소화된 시스템 구성과 안정적인 검사 자동화를 지원
제어 스위치·센서·릴레이 등 산업자동화 전 라인업 공개 100% 국내 생산 기반으로 빠른 납기·품질 경쟁력 강화 산업용 자동제어기기 전문기업 건흥전기(KOINO)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세이프티 인터락 도어스위치 ‘KESD 시리즈’를 비롯한 산업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건흥전기는 이번 전시에서 6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산업 현장의 안전성과 생산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국산 자동제어 부품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주요 전시 제품인 ‘KESD 시리즈’는 솔레노이드 내장형 전자식 안전도어 스위치로, 장비 도어의 개폐 감지와 락(Lock)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5방향 키 삽입 구조를 적용해 다양한 설치 환경에 대응할 수 있으며, 비상 상황 시 수동 레버를 통한 락 해제 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키 헤드 셔터 구조를 통해 임의 조작을 방지하고, 발열 억제 설계를 적용해 오작동 가능성을 낮췄다. 제품은 IP67 보호등급과 100만 회 이상의 기계적 수명을 갖췄으며, CE·UL 인증 등을 확보해 글로벌 안전 기준에도 대응하고 있다. 회사 측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