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앤컴퍼니가 송기홍 전 IBM 아세안-한국 총괄대표를 각자대표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새롭게 선임된 송기홍 대표는 리멤버의 사업부문을 맡아 조직의 체계와 시스템을 정비해 핵심 사업의 성장 및 성과 가속화에 주력한다. 창업자인 최재호 대표는 총괄대표로서 회사의 장기적인 비전 설계와 기술경쟁력 강화, 신규 사업 등을 챙기며 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힘을 쏟는다. 송기홍 신임 대표는 IBM 아세안-한국 총괄대표로서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양자컴퓨팅 등 IT분야 사업을 진두지휘하며 회사의 체질 개선과 성장을 이끈 경영 전략 전문가다. 이전에는 전략 컨설팅사 모니터그룹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딜로이트 컨설팅 대표로서 20여 년간 국내외 유수 기업들의 성장 및 글로벌 전략을 제시해 성공으로 이끈 바 있다. 송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리멤버는 대한민국 대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성장할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춘 회사로 직장인 회원을 기반으로 인재 채용을 넘어 세일즈·마케팅 등의 영역에서 이미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면서 “앞으로 리멤버가 한국을 넘어 아시아 시장에서 비즈니스 성장의 핵심 파트너로 도약해 나가는 여정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최재호 리
시범 운영 시작으로 모든 기업과 브랜드 대상으로 확대 도입 예정 메타가 기업 및 브랜드의 캠페인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새로운 광고 툴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간소화한 어드밴티지+ 캠페인 설정, 어드밴티지+ 잠재 고객 캠페인, 광고 최적화 지수 등 새로운 광고 툴이 포함된다. 이는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점차 모든 기업과 브랜드를 대상으로 확대 도입될 예정이다. 이번 새로운 광고 툴은 메타의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화 광고 솔루션 ‘어드밴티지+(Advantage+)’가 제공하는 AI 최적화 기능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마련됐다. 메타는 지난 2022년 어드밴티지+를 선보이며 마케터가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캠페인 성과를 높이고, 타겟층에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메타는 간소화한 어드밴티지+ 설정을 도입해 AI 기능이 캠페인의 예산, 타겟 및 노출 위치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한눈에 파악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새로운 어드밴티지+ 설정 및 해제 라벨을 제공해 마케터가 비즈니스 목적에 맞춰 캠페인을 자동 또는 수동으로 운영할 것인지 손쉽게 설정 가능하도록 한다. 점차 세분화하는 광고주의 캠페인 목표에 따라 새로운 어드밴티지+ 잠재 고객 캠페
다양한 파트너사와 지속 가능한 디지털 마케팅 생태계 확장하기 위해 마련 메타코리아가 파트너사의 비즈니스 성공과 중장기적인 성장을 돕는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에 함께하는 2025년 공식 파트너사를 선정했다. 메타코리아의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은 국내 파트너사가 메타 플랫폼 내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해 뛰어난 비즈니스 성과를 이루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리미엄(Premium), 프리퍼드(Preferred), 멤버(Member) 등 각 등급에 맞춰 파트너사들에게 차별화된 지원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는 메타코리아가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디지털 마케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올해는 총 33개의 업체가 메타코리아의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돼 일년동안의 여정을 함께할 계획이다.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메타는 공식 파트너사들에게 메타의 최신 광고 솔루션 및 제품에 대한 정기적인 온·오프라인 교육을 제공하고 마케팅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파트너사의 매출 성장에 기여하는 맞춤형 컨설팅과 성공사례 구축을 지원해 양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의 2025년도 2차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혁신바우처 사업은 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컨설팅·기술지원·마케팅 등의 서비스를 기업 맞춤형으로 지원해 중소기업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시장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2차 공고는 혁신바우처 사업의 5개 유형 중 ‘지역성장형바우처’ 유형의 수요기업을 모집하기 위한 것이다. 지역특화프로젝트연계형바우처는 중기부의 대표적인 지역중소기업 성장모델 ‘레전드50+ 프로젝트’의 참여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는 170억 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140억 원에서 30억 원 확대된 것으로, 지역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레전드50+ 프로젝트 수가 당초 21개에서 37개로 늘었고, 참여기업 수도 500여 개 사가 증가한 점을 반영한 것이다. 레전드50+ 프로젝트 참여기업은 현장평가를 면제받는 등 간소화된 절차로 신속히 지원받을 수 있으며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등 기업별 맞춤형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지역자율형바우처는 지역의 전통제조업이나 지역주력산업의 회복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기획한 프로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아시아 태평양(AP) 13개 지역 900명 이상의 고위 리더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AI 거버넌스 서베이: AI 신뢰 구축을 통한 성장 전략’ 리포트를 15일 공개했다. Deloitte Access Economics와 Deloitte AP AI 연구소가 공동으로 발표한 이번 리포트에 따르면 90% 이상의 기업이 AI 거버넌스의 개선을 필요로 하고 있으나 실제 구축에는 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딜로이트는 AP 지역의 AI 거버넌스 현황과 개선방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기업들이 AI 신뢰를 기반으로 AI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했다. 딜로이트는 AP에서 AI 관련 투자가 2030년까지 1170억 달러에 도달하며, 향후 10년간 5배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다만 ‘보안취약성(86%)’, ‘감시(83%)’, ‘개인정보보호(83%)’가 AI 활용 시 고려해야 할 주요 리스크로 지목되고 있다. 조사 결과 소비자의 62%가 AI를 윤리적으로 활용하는 기업에 더 높은 신뢰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기업의 리스크 관리 역량이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딜로이트는 ‘신뢰할 수 있는
애피어(Appier)가 국내 최대 애플 프리미엄 파트너사인 프리스비(Frisbee)와 고객 경험 혁신 및 마케팅 전략 최적화를 위해 협력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애피어는 아이쿠아(AIQUA), 아이리스(AIRIS) 등 자사의 AI 솔루션으로 프리스비의 온·오프라인 데이터를 통합하고, 데이터 기반의 개인화 마케팅 캠페인을 지원할 예정이다. 애피어는 AI 고객 데이터 플랫폼 아이리스로 프리스비의 온·오프라인 데이터를 통합해 고객에 대한 360도 뷰를 구축하고, 정교한 고객 세그먼트를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실시간 데이터 분석 및 직관적인 시각화로 프리스비가 고객과의 상호작용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도울 예정이다. 아이리스에서 도출한 인사이트는 애피어의 AI 개인화 솔루션인 아이쿠아와 연계해 프리스비 고객들을 위한 개인화 마케팅 캠페인으로 이어진다. 아이쿠아는 웹, 앱, 푸시 알림, 이메일, 문자, SNS 등 알맞은 접점을 발견해 AI 기반의 개인 맞춤형 메시지를 최적의 타이밍에 적합한 채널에 전송해 엔드 유저와의 인게이지먼트를 향상시키는
앱러빈(AppLovin)이 2025년 모바일 앱 업계 트렌드 예측을 7일 발표했다. 앱러빈은 2024년 건강하게 성장한 앱 생태계를 바탕으로 2025년에는 앱 개발자들과 소비자들이 인앱에서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인앱 광고’의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앱러빈은 2025년 앱 트렌드로 ▲AI 기반 예측 마케팅, 브랜드 참여 선도 ▲모바일 광고로 확장되는 이커머스 ▲개인화된 게임 경험과 비게임 앱에서의 게임 메커니즘 ▲광고 피로도를 줄이기 위한 크리에이티브 전략 ▲웹 통합 앱 온보딩의 부상 ▲소비자 구매 경로의 평등화 6가지를 꼽았다. 레이펠 비바스 앱러빈 이커머스 세일즈 담당 부사장은 AI가 브랜드와 소비자가 연결되는 방식을 바꿀 것으로 전망했다. 앱 개발자는 AI를 통해 사용자의 니즈를 예측함으로써 D2C 브랜드는 AI를 사용해 더 스마트하고 신속하게 참여를 유도하는 높은 ROI 캠페인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AI 툴은 마케터들이 트렌드를 예측하고 광고 지출을 최적화하며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정확히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 폴 케네디 앱러빈 이커머스 부사장은 2025년에는 인앱 광고가 리테일 브랜드에게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애피어가 쿡앱스(cookapps)의 RPG 게임 ‘포트리스 사가’와의 협업 사례를 공개했다. 애피어는 자사의 AI 솔루션 아이비드(AIBID)를 활용해 포트리스 사가의 고가치 유저 확보와 안정적인 ROAS 달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스탯마켓리서치(Statsmarket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RPG 모바일 게임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8.3%의 성장률을 보이며 약 47억 달러(약 6조7500억 원)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 중에서도 방치형 RPG는 간단한 조작 방식과 자동 플레이 기능으로 유저들에게 인기를 끌며 주요 장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쿡앱스는 창의적인 게임 개발로 전 세계 250개국 이상에서 4억 명의 누적 유저를 확보한 글로벌 캐주얼 게임 개발사다. 포트리스 사가는 다양한 동료들을 모아 움직이는 요새를 지키며 전투를 진행하는 요새 육성 방치형 RPG 게임으로, 차별화된 게임성과 독창적인 그래픽으로 유저들에게 사랑받으며 쿡앱스의 대표작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2023년부터 애피어와 협력해온 쿡앱스는 포트리스 사가의 글로벌 사용자 기반 확대 및 안정적인 ROAS(광고 비용 대비 수익률) 확보를 위해 애피어의 AI 기반 사용자
몰로코(Moloco)가 모바일 게임 앱 마케팅에 관한 주요 조사 결과를 다룬 보고서를 발표했다. ‘비욘드 보더스(Beyond Borders): 글로벌 성장을 위한 모바일 게임 인사이트’ 보고서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에 대한 몰로코의 최근 조사를 바탕으로 마케터들이 고가치 유저를 타겟팅하고 글로벌 사업 확장 기회를 확대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모바일 게임 앱 마케팅 담당자들은 광고 예산을 일부 국가에만 지나치게 집중하고 있다. 전 세계 인앱 구매(IAP) 마케팅 예산의 71%가 단 10개국에 집중되어 있으며 이 중 미국이 약 40%를 차지했다. 영국(6%), 독일(5%), 일본(4%), 한국(3.7%)이 그 뒤를 이었다. 미국 기반의 모바일 게임 앱 마케터들은 유저 확보 예산의 60%를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북미 시장에 투입하고 있으며, 북미와 유럽을 합친 마케팅 예산은 전체 82%에 달한다. 이는 해당 지역들 외 아시아 태평양 지역 등 새로운 시장에서의 유저 확보 기회가 있음을 시사한다. 반면 중국의 모바일 게임 앱 마케터들은 글로벌 시장 확장 전략을 강화하며 다양한 지역에 유저 확보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중국 마케터들의 경우, 전체
와들이 대화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젠투(Gentoo)’를 카페24 스토어에 공식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젠투는 이커머스 플랫폼에 최적화된 AI 기술을 기반으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고객의 구매 결정을 돕는 B2B SaaS 솔루션이다. 젠투는 자체 개발한 AI 모델과 최신형 LLM(거대 언어 모델)을 결합한 멀티 에이전트(Multi-Agent)로 설계됐다. 온라인 쇼핑몰에 등록된 상품 정보와 고객 리뷰 등을 스스로 학습해 오프라인 매장의 베테랑 점원처럼 고객이 구매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한다. 또한 고객이 상품 탐색을 시작하거나 구매를 고민하는 시점에 플로팅 버튼이 등장,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한다. 특히 구매 전 상담이 필요하거나 결정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고관여 상품군의 경우, 연속적인 대화로 구매 의도를 파악하고 맞춤형 제품을 추천해 고객의 이탈을 방지한다. 뿐만 아니라 AI 전문 개발 인력이 없는 기업에서도 담당자가 손쉽게 젠투를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의 가공, 연동, 학습 등을 진행,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데 필요한 업무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젠투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실시간으로 구매 전환 성과 분석을 확인해 마케팅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중소벤처기업부는 제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의 2025년도 참여기업 신청기간을 연장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기업의 특성과 필요에 따라 ▲일반 ▲탄소중립 ▲지역성장형 ▲중대재해예방 ▲재기컨설팅 5가지 유형으로 구분하며, 유형별로 기업 특성에 맞춘 3개 서비스(컨설팅·기술지원·마케팅)를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한다. 이번 공고는 5개 유형 중 ‘지역성장형’을 제외한 4개 유형에 대해 실시하는 것으로 중소기업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경영 위기 중소기업이 재기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일반 유형이 2024년 11월 8일부터 2025년 8월 말까지, 탄소중립 및 중대재해예방은 2024년 11월 8일부터 2025년 10월 말까지다. 재기컨설팅은 2024년 11월 8일부터 2026년 10월 말까지다. 신청기간은 오는 12월 13일 까지며 1차 모집 기간 신청서를 제출했던 기업도 필요한 경우 연장 공고 기간에 신청서 보완이 가능하다. 재기컨설팅 바우처는 2024년 11월 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 모집 및 선정한다. 2025년도 지원예산은 2024년도(558억 원) 대비 56억원 증가한 614
인텔은 인텔코리아의 새로운 수장으로 배태원 신임 사장을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임 배태원 사장은 인텔에서 33년간 근무 후 은퇴하는 권명숙 사장을 대신해 인텔코리아를 이끌 예정이다. 배태원 신임 지사장은 1999년 인텔에 입사해 25년 이상 영업, 마케팅, 비즈니스 전략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요 직무를 수행했다. 특히 삼성 어카운트 팀을 이끌며 인텔 영업 및 마케팅 부서에서 삼성과의 광범위한 비즈니스 관리를 담당해온 바 있다. 한스 촹 인텔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총괄은 “인텔은 한국에서 인텔의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배태원 사장이 한국에서 수십 년간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한국 생태계 전반의 직원, 고객 및 파트너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메조미디어가 광고‧마케팅 시장의 현황과 전망을 담은 ‘2025 트렌드 리포트’를 발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메조미디어는 이번 리포트에서 2025년 눈여겨봐야 할 국내외 광고 시장의 4대 트렌드로 ▲생성형 AI ▲숏폼 커머스 ▲OTT ▲리테일미디어를 제시했다. 이 리포트를 통해 각각의 트렌드가 광고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업계가 주목해야 할 핵심 인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생성형 AI는 2025년 광고 생태계를 더욱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단순 콘텐츠 제작을 넘어 광고 기획부터 인간 고유의 창작 영역까지 생성형 AI가 본격적으로 활용되면서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이 실현될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검색, 영상, 인플루언서 광고 분야에 AI를 적용해 더욱 개인화된 맞춤 광고를 제공하거나 한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비주얼의 영상 구현이 가능해져 소비자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광고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내년에는 자율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의 시대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마케팅 산업과 결합되면 개인화된 광고 운영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등 광고‧마케팅 업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숏
몰로코가 LG전자의 광고 기반 무료 비디오 콘텐츠 서비스인 LG채널(LG Channels)의 인도 시장 비디오 광고 제공 및 디맨드 소싱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몰로코는 인도 내 LG채널의 인스트림(In-Stream) 비디오 광고 서빙과 더불어 광고주에 전반적인 운영 지원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전 세계 약 2억2000만 대의 LG 스마트 TV에 설치된 LG채널은 현재 29개국에서 3800개 이상의 무료 채널을 제공하고 있다. 인도에서는 작년 9월 말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뉴스, 영화, 음악, 예능 등 70여개의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몰로코는 인도 내 인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계획 등을 밝히며 콘텐츠 라인업 확장을 예고했다. LG채널은 몰로코와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인도 내 보유 채널에서 다양한 타겟팅 옵션을 갖춘 인스트림 광고를 지원, 광고주들에게 새로운 광고 기회를 제공한다. 몰로코는 스트리밍 미디어 및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CTV 광고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LG채널 광고주의 캠페인 목표 달성을 지원하고 인도에서 LG채널을 이용하는 1000여만 가구의 사용자들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광고 경험을 제공한
아마존 광고 성과 극대화 및 FBA 활용 물류 최적화 방안 등 성공 전략 공유 글로벌 물류 DX파트너, 콜로세움코퍼레이션(대표 박진수, 이하 콜로세움)과 이커머스 마케팅 플랫폼 기업 스토어링크(대표 정용은)가 공동으로 ‘아마존 성공 전략’ 웨비나를 11월 29일 금요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29일 오후 2시부터 3시 10분까지 ZOOM을 통해 진행되며 콜로세움과 스토어링크의 공동마케팅 업무 협업을 알리는 첫 행사다. 아마존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려는 브랜드 및 셀러에게 효율적인 물류 정책과 마케팅 전략을 제안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콜로세움은 ‘FBA(Fulfillment by Amazon)를 활용한 물류 최적화 전략’ 세션을 통해 △브랜드 및 셀러들이 겪는 물류 문제 방안 진단 및 물류문제 해결방안 △효율적인 FBA 비용 절감 방법 △효율적인 창고 운영에 대한 노하우 등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K-뷰티와 같은 카테고리 브랜드들이 성공적으로 미국에 진입할 수 있는 맞춤형 물류서비스와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는 풀필먼트 솔루션도 함께 설명된다. 스토어링크는 ‘아마존 광고 성과를 극대화하는 전략’ 세션에서 △국내 오픈마켓과 아마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