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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업도 AI 도입해 볼까? 'AI Tech 2023'에서 답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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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등 전 세계적인 AI 기술 도입이 생산성 향상을 통해 세계 경제를 연 7% 성장시키는 경제 효과를 낳을 수 있다고 월가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보고서에서 AI 도입이 상당한 노동비용 절감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 필수 노동자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고 이를 통해 세계 경제가 상당한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골드만삭스는 '챗GPT'와 같이 콘텐츠를 생산하는 생성형 AI가 향후 10년간 미국 노동생산성을 대략 매년 1.5%포인트씩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전 세계 기업의 절반 정도만 AI 기술을 채택해도 향후 10년간 세계의 생산성이 매년 1.4%포인트씩 올라가면서 세계 국내총생산(GDP)을 대략 연 7%, 7조 달러씩 늘리는 경제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했다.


이런 가운데 산업미디어(주)첨단은 서울메쎄와 함께 'AI융합 비즈니스 개발 컨퍼런스(AI Tech 2023)'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AI Expo)가 열리는 기간(5월 10일~12일)인 5월 10일(수) 코엑스3층 E홀에서 열린다.


'AI + X = 2F'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AI Tech 2023은 로 AI는 결국 기업의 미래(Future)이며, 경쟁력(Force)이라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AI Tech 2023은 AI 도입을 적극 고려하고 전략을 구상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각 주제마다 더 나은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탄탄한 전문가 라인업으로 짜임새를 갖췄다. 


공통트랙 키노트에서는 학계를 대표해 서울대 조성준 교수와 카이스트 최재식 교수가, 그리고 업계에서는 네이버클라우드 전민아 리더가 각각 인사이트를 전해줄 예정이다. 


키노트에 이어 진행되는 AI Tech 2023은 세개의 트랙으로 나뉘어 보다 전문적인 깊이있는 정보들을 제공하게 된다. 트랙1의 경우, 유다시티, 아마존웹서비스, LG CNS, CJ올리브네트웍스, 씨앤에이아이의 전문가분들이 AI인프라와 데이터에 초점을 맞춰 주제발표를 한다. 


트랙2에서는 포티투마루, 코어에이아이, 라이드플럭스, 파이온코퍼레이션, 파운트 등 AI 전문기업의 전문가들이 나서 생성형AI 등 AI모델과 서비스에 대한 주제를 발표한다.  


트랙3에서는 마키나락스, 세이지리서치, 비컴유니버스, 누빅스, 알티엠 등 제조AI 서비스 기업의 전문가들이 AI를 어떻게 제조에 융합시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지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AI Tech 2023을 기획한 (주)첨단 관계자는 "이제 AI는 비즈니스 수익화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은 사실로 증명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울 수 없는 의문이 몇 가지 있다. ‘AI 모델 구축을 위한 초기 비용의 부담이 크다’는 것과 'AI와 비즈니스 융합으로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을까’이다"라며 "AI Tech 2023을 통해 이러한 의문들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를 원하면 AI Tech 2023 홈페이지(https://dubiz.co.kr/Event/154)에서 등록하면 된다. 

 

헬로티 김진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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