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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슬러 코리아, 고객 비전 가속시키는 머신비전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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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웨비나] 자동화 공정 최적화를 위한 유니버설로봇의 최신 기술 소개합니다...유니버설로봇과 모바일매니퓰레이 (6/18)

 

Basler korea가 24일 코엑스에서 머신비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오늘날 머신비전은 딥러닝과 같은 인공지능 기술과 접목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accelerate your vision’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서 바슬러는 머신비전 전문가를 위한 최신 비전 기술 및 서비스를 소개했다. 더불어 더욱 효율적이고 조화로우며 실용적인 비전 미래를 위한 기술 개발 방법을 공유했다.

 

김종환 바슬러 대표는 "바슬러는 33년간 축적된 기술혁신과 통찰력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머신비전 선도 기업이다.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고객이 필요한 비전 솔루션 모두를 제공할 수 있다. 오늘 세미나가 머신비전의 최신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고객과 함께 상호협력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세미나 첫 세션은 5GigE 비전 솔루션 소개로 시작됐다. 타사 대비 가장 콤팩트한 사이즈, 기구적인 설계 변경 없이 가능한 업그레이드 등이 바슬러 5GigE 비전 솔루션의 특장점이다.

 

김재호 영업 이사는 "바슬러의 ace 2 5GigE BASIC은 시장에 공개된 5GigE 카메라 중 가장 컴팩트한 사이즈"라고 전하면서 "기존 GigE 비전 시스템을 대체하거나 새로운 시스템에 대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오랜 경험과 축적된 신뢰성을 바탕으로 완벽한 품질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뛰어난 가성비로 고객의 비용 절감에 탁월한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실무를 하다 보면 어떤 렌즈를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에 빠질 때가 있다. 박강환 R&D 부장은 그런 고객을 위한 '렌즈 셀렉터' 기능을 소개했다. 바슬러 홈페이지의 렌즈 셀렉터-도구를 통해 제품 선정에 필요한 도구를 미리 적용해 계산해볼 수 있다. 정보를 찾아보거나, 딜레이되는 담당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대신해 직관적이면서 쉽고 빠르게 필요한 도구를 찾아볼 수 있는 기능이다.

 

임베디드 비전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 비전과 임베디드 어플리케이션이 접목된 것을 임베디드 비전이라 부르고 있다. 임베디드 비전은 공장 자동화, 리테일, 물류, 의료, 지능형 교통 체계, 로보틱스 등의 분야에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다. 전통적인 PC 기반의 기술이 임베디드 시스템으로 이전되고 있다.

 

현재 시장은 실시간 처리 요구가 증가하고, 모든 장비가 연결돼 운영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효율적이고 컴팩트한 사이즈, 저전력과 적은 재료와 운영비가 장점인 임베디드 비전이 이런 시장의 요구를 충족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바슬러의 pylon은 모든 플랫폼을 위한 SDK다. 다른 플랫폼 간 쉽게 통합이 가능한 USER CODE 이며 카메라 종류 간의 새로운 통합이 필요 없는 것이 장점이다.

 

단종 걱정 없는 긴 라이프 사이클, 주문형, 엔지니어링의 풍부한 경험, 컨설던트 등이 바슬러의 엠비디드 비전 솔루션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다. 

 

바슬러는 2D 카메라, 3D 카메라, 케이블, 렌즈 등 머신비전 구현에 필요한 모든 컴포넌트를 제공하는 Tool Box를 지향하고 있다. 백병주 제품 마케팅 이사가 바슬러가 지향하는 머신비전 Tool Box를 위한 각 제품별 신제품 로드맵을 소개했다.

 

바슬러의 커스터마이징 제품은 다양한 분야에서 제공한다. 카메라, 렌즈 등의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펌웨어를 통한 커스터마이징을 제공하고 있다.

 

박강환 부장은 "바슬러의 강점은 이미지 취득서부터 이미지 분석하는 기술까지 모든 솔루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바슬러의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를 토대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라고 밝혔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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