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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시큐리티, 과기정통부 주최 K-ICT 정보보호 대상 수상

무료백신, 기술혁신, 위협정보공유 등 정보보호 인식 개선 및 실천 활동 성과 인정
정상원 대표 “보안 산업의 건강한 성장과 국내 사이버 보안 수준 강화에 지속 기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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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이동재 기자 |

 

 

이스트시큐리티가 지난 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0회 K-ICT 정보보호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스트시큐리티는 이스트소프트의 보안 자회사다.

 

이스트시큐리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은 그동안 보안 산업의 선두 기업으로서 추진해온 대국민 정보보호 인식 개선 및 실천 활동 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논평했다.

 

백신 소프트웨어를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가장 먼저 라이선스를 개방한 이스트시큐리티는 보안 기술 혁신과 각종 위협에 대한 신속한 정보 공유 등을 통해 국내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 강화와 보안 산업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특히, 이스트시큐리티의 대표 보안 솔루션인 ‘알약’은 국내 백신 사용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알약의 사용자는 현재 천 만 명이 넘는다. 이스트시큐리티는 알약을 활용해 연간 1억 건 이상의 악성코드를 탐지하고, 분기별로 130만 건 이상의 랜섬웨어를 차단한다.

 

이스트시큐리티 정상원 대표는 "이스트시큐리티는 수많은 사용자의 정보와 자산을 보호하고 이와 함께 보안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산업 생태계의 선순환을 이끌어왔다"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사용자 모두가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힘써왔던 그동안의 노력을 이번 수상을 통해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안 산업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것은 물론 국내 사이버 보안 수준 강화에 기여할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 역시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이스트시큐리티는 지난 2009년과 2011년에 세계 4대 보안 인증 기관으로 꼽히는 미국의 ICSA와 영국의 바이러스 블러틴으로부터 자사 제품에 대한 국제보안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국내에서는 2019년에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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