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 취약계층 지원 위한 ‘2026 새해 복, 지금 전달 중’ 일환 사회공헌 활동 전개해
식료품 선물 50세트 기부 “지역 저소득 가정의 따뜻한 설 명절 지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온기 나눔 활동에 나섰다.
KIRIA 측은 이달 초 대구서구가족센터를 방문해 행복 가정 프로젝트인 ‘2026 새해 복, 지금 전달 중’ 행사에 동참했다. 기관은 앞선 2021년부터 대구서구가족센터와 제휴를 맺고,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 일환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대구광역시 지역 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KIRIA는 이들에게 식료품 선물 50세트를 기부하며, 이웃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지속 창출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밝혔다.
류지호 KIRIA 원장직무대행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는 것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주요 방향성”이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상생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실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