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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보로 '식봄', 신년맞이 파격 세일…외식업 원가 부담 낮춘다

CJ프레시웨이 등과 신년 대규모 할인전 진행
1월 한 달 최대 58% 할인으로 소상공인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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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사업자용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이 새해를 맞아 외식업 소상공인의 원가 부담 완화를 위한 대규모 할인전에 나섰다. 식봄은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신년맞이 파격 세일’을 진행하며 주요 식자재를 중심으로 최대 5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경기 불확실성과 원가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 사장들의 경영 환경을 고려해 기획됐다. 식봄은 CJ프레시웨이, 현대그린푸드, 다봄푸드 등 주요 판매사들과 협업해 쌀·계란·정육·가공식품 등 외식업 필수 식자재를 중심으로 다양한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우선 ‘신년맞이 행복세일’을 통해 1월 한 달 동안 인기 판매사의 대표 상품을 주차별로 순차 할인한다. 쌀과 계란, 햄 등 수요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모든 상품은 주문 다음 날 아침 바로 배송돼 운영 편의성을 높였다. 잦은 발주와 빠른 회전이 필요한 외식업 특성을 반영한 구성이다.

 

신규 고객을 위한 혜택도 강화했다. 식봄은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쌀, 채소, 치즈 등 약 800여 개 상품을 최대 58% 할인하는 ‘첫 구매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신규 외식업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식봄의 가격 경쟁력과 배송 품질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대량 사용이 잦은 식용유, 면류 등은 묶음·대량 구매 할인전도 병행한다.

 

정육 상품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한 ‘신년맞이 정육 특별 세일’도 한 달 내내 진행된다. 인기 정육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12%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첫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품질이 만족스럽지 않을 경우 환불은 물론 최대 5만 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정육 품질 보장제’도 함께 운영해 외식업 사장들의 불안을 줄였다.

 

기존 월간 행사인 ‘식봄데이’ 역시 1월에는 혜택을 확대했다.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5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주요 판매사별로 최대 7천 원 할인 쿠폰을 추가 지급해 체감 혜택을 높였다.

 

식봄을 운영하는 마켓보로는 식자재 유통 전 과정을 디지털로 전환한 푸드테크 기업으로, 누적 거래액 13조 원을 돌파하며 국내 B2B 식자재 커머스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식봄 관계자는 “외식업 사장님들의 새해 출발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할인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경영 부담을 덜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헬로티 김재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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