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리니어 모션 전문 기업 롤론(Rollon Srl)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고도로 엔지니어링된 리니어 모션 부품과 맞춤형 액추에이터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롤론은 정밀도, 속도, 하중 용량 측면에서 유연성을 극대화한 다양한 액추에이터 및 다축 시스템(Multi-axis systems), 로봇 트랜스퍼 유닛(Robot transfer units)을 주력으로 소개했다. 특히 벨트, 볼 스크류, 랙 앤 피니언 등 다양한 구동 방식이 적용된 액추에이터와 좁은 공간에서 연속적인 회전 운동을 지원하는 원형 시스템(Circular systems)을 통해 조립 라인 및 테스트 장비에 최적화된 고성능 자동화 솔루션을 제시했다. 롤론의 리니어 가이드, 텔레스코픽 레
‘일류 부품이 일류 기계를 만든다’라는 이념 하에 2006년 설립된 에스피씨테크놀로지는 이번 한국기계전의 FA·모션컨트롤관에 부스를 마련해 표준FA·외장부품을 비롯, 클램핑·제로포인트시스템, 그리퍼, 방진·제진, 동력전달(커플링), 모터스핀들, 직선운동 솔루션 등 주요 제품군을 소개한다. 우수한 내하중, 내구성을 자랑하는 슬라이드·가이드 레일을 제작하는 이탈리아 ROLLON사의 라인업 중 액추에이터는 30여종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어 사용 환경 및 조건(최대 속도 9m/s, 클린룸 10 CLASS, 콤팩트한 크기)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에스피씨테크놀로지는 이번 전시회에서 ROLLON사 액추에이터는 고하중(47KN)·긴스트로크(10.8m)를 가진 TECLINE의 구동 샘플을 전시해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주관으로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한국기계전에서는 제조업의 기반이 되는 부품 및 기계 분야 기술을 비롯해 제조업 혁신을 견인하는 IT 융합 기술, 스마트 공장, 드론 등이 한 자리에 총 망라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