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보안의 경계가 다시 바뀌고 있다. 사용자 계정과 서버 접근 권한 중심이었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Human과 Machine, AI Agent까지 모든 Identity를 통합 관리해야 하는 시대가 됐다. 특히 AI Agent는 사람처럼 업무를 수행하고 시스템처럼 자동화되며 과도한 권한을 가진 채 운영될 수 있어 새로운 보안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7월 22일(수)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AI Agent도 Identity다: ZSP(제로스탠딩특권) 기반 현대적 PAM'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보안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Security'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동훈아이텍 이현복 상무와 팔로알토 네트웍스 최장락 상무와 함께 통합 Identity 보안 전략과 ZSP 기반 현대적 PAM 적용 방식을 살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4개의 핵심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Identity가 새로운 보안 경계가 된 이유를 짚는다. Human·Machine·AI Agent Identity의 폭발적 증가와 관리되지 않는 Identity 및 과도한 권한의 리스크, AI Agent 확산이 만드는 새로
AI 기반 공격이 특정 시스템을 넘어 기업의 계정 체계 전반을 겨냥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Mythos와 같은 AI 공격자는 AD와 Entra ID, 서비스 계정 등 기업의 Identity를 탐색하고 권한 상승과 인증 우회를 자동화하며 공격 경로를 빠르게 확장한다. AI가 24시간 수천 개의 공격 경로를 동시에 탐색하는 시대에 Identity-first Security 전략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7월 9일(목)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미토스가 촉발한 AI 기반 Identity 공격 위험과 Silverfort 대응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보안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Security'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네오아이앤이 채홍소 상무와 함께 최근 AI 기반 공격 트렌드와 실제 Mythos 공격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기업이 준비해야 할 Identity Defense 전략을 살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3개의 핵심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AI 기반 공격의 핵심이 Identity임을 짚는다. Mythos와 같은 AI 공격자가 계정 탐색과 권한 상승, 인증 우회를 자동화하는
취약점 발견부터 익스플로잇까지 걸리던 시간이 수개월에서 수일, 이제는 수시간 단위로 압축되고 있다. Mythos와 같은 고도화된 AI 모델이 취약점 탐지와 검증, 체인 연결, 익스플로잇 생성까지 자동화하면서 기존 보안 운영 방식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자산과 ID의 상시 가시성 확보, 제로트러스트와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패치 공백에 대한 보상 통제, AI 기반 탐지와 격리, Agentic SOC로의 전환이 기업 보안의 새로운 요건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7월 1일(수)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AI 위협 시대, 방어는 어떻게 재설계되는가, Mythos-Ready 보안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이번 웨비나는 Cisco Systems Korea 정희철 전무, 김현준 전무와 함께 Cisco와 Splunk 관점에서 AI 위협 시대의 방어 체계를 어떻게 재설계해야 하는지 살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3개의 핵심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Mythos AI 시대의 보안 경고와 대응 전략을 다룬다. AI 가속으로 커지는 보안 경고와 Mythos 이전·이후의 변화를 짚고 CIO·CISO 운영 패러다임의 근본적 변화 요구,
AI가 스스로 취약점을 탐지하고 공격 코드를 생성하는 단계에 이르면서 사이버 보안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 등장한 AI 모델 '미토스(Mythos)'는 기존 전문가 수준을 넘어서는 분석 능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지며 보안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논의를 촉발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4월 28일(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미토스 이슈, AI가 해킹까지 한다면 기존 보안은 어떻게 되나?'를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보안 인사이트 코너 '강병탁의 진짜 보안 이야기'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AI스페라 강병탁 대표와 함께 미토스 이슈의 실체를 냉정하게 짚고 기업의 현실적인 보안 대응 전략을 살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4개의 핵심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미토스 보안 이슈가 과장인지 현실인지를 따져본다. 현재 기업이 실제로 노출된 위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정부와 미디어의 반응이 과도한 공포인지 실제 위기인지를 과거 보안 이슈와 비교하며 이번 이슈의 본질을 짚는다. 두 번째로 AI가 보안 산업 구조를 어떻게 바꾸는지 살펴본다. 기존 보안 솔루션의 역할 변화와 함께 모의해킹, 컨설팅, ASM
AI가 업무 전반에 깊이 들어오면서 기업의 보안 환경이 완전히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사람이 직접 데이터를 다루는 것을 넘어 AI 에이전트가 데이터를 처리하고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시대가 되면서 단순한 접근 통제나 룰 기반 보안으로는 복잡한 데이터 흐름을 관리하기 어려워졌다. 내부자 위협 탐지, 전 채널 데이터 유출 방지, AI 에이전트 보안까지 통합적으로 다루는 차세대 데이터 보호 체계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21일(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내부자 위협부터 AI 에이전트까지: 차세대 데이터 보안의 모든 것'을 주제로 생방송 토크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보안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Security'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Proofpoint의 통합 보안 전략을 기반으로 차세대 데이터 보호 체계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3개의 핵심 포인트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모든 채널 데이터 유출 방지를 위한 통합 제어 방안을 다룬다. 이메일·클라우드·엔드포인트 등 전 채널의 데이터 유출 방지 방법과 사용자 데이터 접근 패턴 가시성 확보를 통한 행위 기반 데이터 보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3일 서울 IT벤처타워에서 국내 주요 기업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들과 긴급 보안점검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통신·금융 분야에서 연이어 발생한 해킹 사고로 국민 불안이 커진 가운데, 기업들의 보안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전날 국무총리가 “국가 전체적인 보안 취약점 점검과 피해 확산 차단이 시급하다”고 강조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최근 KT, 롯데카드 등 주요 기업에서 대규모 해킹 피해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금융·통신 분야 전반의 보안 취약성이 드러난 바 있다. 정부는 이번 긴급 회의를 계기로 민관이 함께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기업별 보안 점검과 제도 개선을 신속히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회의를 주재한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최근 사이버 위기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고 지적하며, 각 기업이 보유한 주요 정보자산을 명확히 파악하고 취약점 분석을 포함한 자체 보안 점검을 철저히 진행해 조속히 과기정통부에 회신할 것을 요구했다. 류 차관은 이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업 일선의 3만여 명 정보보호최고책임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정보보호 강화에 힘써 달
엘앤에프가 배터리 소재 분야의 기술 경쟁력과 대외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해 정보보안 역량 및 전사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국가핵심기술인 ‘하이니켈 양극재 제조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서 업계를 선도하는 보안 체계 구축에 나선 것이다. 엘앤에프는 전 임직원과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정보보호 문화 확산과 체계적 보안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직속 보안센터를 중심으로 반기 1회 이상 정보보호위원회를 운영하며, 주요 부서장과 경영진이 참여해 보안을 전사 핵심 의사결정 영역으로 다루고 있다. 엘앤에프는 기존 솔루션 도입을 넘어 자체 기술력으로 혁신적인 보안 시스템과 대응 체계를 함께 구축하고 있다. 2024년 11월 독자 개발한 ‘LF-Keeper(문서보안등급 자가확인 서비스)’를 운영해 문서 보안 등급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영업비밀 보호 및 정보보호 인식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사이버 위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DDoS 방어, 침해사고 대응, 웹 취약점 진단 등 실전형 모의훈련을 연례화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전 임직원 대상 스팸메일 훈련을 4차례 시행했으며 하반기에는 모의 침투 훈련도 진행하며 잠재
국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들을 위한 지식과 경험 공유의 장 ‘CISO 코리아 2025’가 8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렸다. 한국CISO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현직 CISO들의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해 CISO 역량을 강화하고 최신 보안 이슈와 현안에 대한 정보를 나눠 기업 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CISO만 참석할 수 있어 더욱 심도 깊고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정보원,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주관하는 제14회 정보보호의 날 및 정보보호 주간에 연계해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금융, 제조, 플랫폼, 유통 등 주요 산업군 현직 CISO 800여명이 참석해 AI와 클라우드, 제로트러스트, 공급망 보안 등 최근 주요 보안 이슈의 기업 적용 사례와 정부 주요 보안 정책 및 제도, 정보보호 인력 양성 및 훈련 등 CISO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 20개 기업이 참여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은 축사를 통해 “AI의 비약적 발전
트렐릭스, 'CISO의 마인드: 보안 사태의 이면' 연구 결과 발표 사이버 보안 기업 트렐릭스(Trellix)가 'CISO의 마인드(Mind of the CISO)'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신규 연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트렐릭스는 사이버 공격 이후 직면하는 문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주요 산업의 글로벌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를 대상으로 'CISO의 마인드: 보안 사태의 이면(Mind of the CISO: Behind the Breach)' 연구를 진행했다. 트렐릭스의 이번 연구는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밴슨 본에 의해 진행됐으며 한국을 비롯해 미국, 멕시코, 브라질,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인도,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남아프리카공화국, 일본에서 최소 1000명의 직원을 둔 글로벌 기업의 CISO 5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가 실시된 산업군은 에너지 및 유틸리티, 의료, 공공, 제조 및 생산, 금융 서비스 등이며, 모든 응답자는 지난 5년 간 최소 한번은 사이버 보안 사태를 경험했다. 브라이언 팔마 트렐릭스 CEO는 "이사회의 사이버 공격에 대한 기민성과 사이버 리터러시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CISO의 주요한 과업"이라며
SK아이이테크놀로지(이하 SKIET)가 글로벌 수준의 선진 정보보호 체계를 구축했다. 고객사 대상 보안 신뢰도를 높여 이를 신규 고객사 확보에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SKIET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ISO27001(정보보호 관리체계 국제 표준 인증)을 취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증평 공장(2020년)과 중국 공장(2022년)에 이어 최근 폴란드 공장이 추가로 인증을 받음에 따라, 전 사업장 보안인증 비율 100%를 달성했다. ISO 27001은 정보보호의 체계적인 운영여부와 관리적합성을 공인 인증 기관에 의해 평가받는 제도로 분야 내 최고 권위 국제 표준 인증으로 꼽힌다. ISO27001는 14개 분야, 114개 항목에 이르는 적절성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SKIET는 산업기술 및 영업비밀 유출 방지와 보호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해 심사 기준을 충족했다. SKIET는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본사에 대표이사 직할 정보보호 최고 책임자(CISO)를 지정, 관련 전문 사내 교육 등 전 임직원 보안인식 인력을 확보했다. 국내외 사업장에서 발생가능한 위험 요인을 분석해 내부 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한다. 또제고 활동도 지속적으로
잠재적 아이덴티티 보안 위협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위협 대응 효능 개선 옥타(Okta)는 7일 '시큐리티 센터'를 모든 고객을 위해 정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기능을 통해 기업 고객은 '옥타 커스터머 아이덴티티 클라우드(Okta Customer Identity Cloud)'의 인사이트를 활용해 인증 이벤트, 잠재적 보안 사건, 위협 대응 효능에 대한 단일 뷰를 확보하고 아이덴티티 보안 태세를 최적화할 수 있다. 공격 보호 관련 현재 상태의 실시간 데이터, 주요 아이덴티티 공격 벡터에 대한 기본적인 위협 모니터링, 인증 트래픽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레벨의 가시성 등도 제공한다. 기업의 아이덴티티 보안 태세가 너무 제한적이지 않은지, 혹은 너무 느슨하지 않은지 등을 판단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현재는 써드파티 툴에서 제공하는 로그를 분석하거나 자체적으로 개발해야 한다. 기업이 효과적으로 공격을 파악하고 대응 태세를 갖추기 위해서는 전문가 수준의 경험이 필요하다. 시큐리티 센터는 이런 유형의 데이터를 옥타 커스터머 아이덴티티 클라우드에서 직접 보여주는 개선된 방법을 제공한다. 시큐리티 센터는 옥타 커스터머 아이덴티티 클라우드의 보안 인사이트를
2023 Voice of the CISO 보고서 발표...한국 시장 포함된 첫 보고서 글로벌 사이버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기업 프루프포인트(Proofpoint)가 글로벌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들의 핵심 과제와 기대치, 우선순위를 분석한 연례 CISO의 목소리 보고서(Voice of the CISO report)를 18일 발표했다. 올해 보고서는 다양한 산업의 중대형 기업 조직의 CISO 16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글로벌 서드파티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했다. 보고서 준비를 위해 지난 1분기 동안 16개국의 각 시장에서 CISO 100여 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상 국가에는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스웨덴, 네덜란드,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호주, 일본, 싱가포르, 한국, 브라질이 포함됐다. 프루프포인트는 한국 시장에 대한 조사 결과가 포함된 첫 보고서로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CISO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위협과 리스크 ▲조직의 사이버 위협 대비 수준이 직원들에게 미치는 영향 ▲경기 둔화로 인한 보안 예산 긴축 시 CISO가 구축할 수 있는 방어체계 등 세 가지 핵심주제 관련 글로벌 동향과 지역별 차
가트너 "보안 리더, 효과적인 사이버 보안 프로그램 구축 위해 '사람 중심'으로 전환해야" 가트너가 2023년 주요 사이버 보안 트렌드를 13일 발표했다. 이와 함께 가트너는 보안 및 위험 관리(Security and risk management, SRM) 리더들은 이러한 트렌드를 고려해 사이버 보안 프로그램을 생성 및 구현할 때 '기술'과 '사람 중심(human-centric)' 요소에 대해 투자 균형을 재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리처드 애디스콧 가트너 시니어 디렉터 애널리스트는 "사이버 보안에 대한 사람 중심적 접근 방식은 보안 실패를 줄이는 데 필수적"이라며 "제어 설계 및 구현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과 사이버 보안 인재 관리에서도 사람에 초점을 맞추면, 비즈니스 리스크 관련 의사 결정을 개선하고 사이버 보안 인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트너는 보안 및 위험 관리 리더는 사이버 보안 위험을 완화하고 효과적인 보안 프로그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보안 프로그램의 성공 및 지속 가능성을 위한 사람의 필수 역할 ▲조직 내 디지털 에코시스템 전반의 가시성 및 대응력을 높이는 기술 보안 역량 ▲보안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민첩성을 확보
가트너, 사이버 보안 8대 주요 전망 발표 가트너가 최근 발표한 주요 사이버 보안 전망에 따르면, 전세계 최고 정보 보안 책임자(CISO) 중 절반 가까이가 사이버 보안 운영 마찰을 줄이기 위해 사람 중심 설계를 채택할 것으로 조사됐다. 대기업은 제로 트러스트 프로그램 구현에 집중할 것이며, 사이버 보안 리더의 절반이 사이버 위험 정량화를 사용해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실패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가트너는 전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시드니에서 열린 가트너 보안 및 위험 관리 서밋의 오프닝 기조 연설에서 리차드 애디스콧 가트너 시니어 디렉터 애널리스트와 리사 노이바우어 가트너 어드바이저리 시니어 디렉터가 디지털 시대에 보안 및 위험 관리 리더의 성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주요 전망을 발표했다. 애디스콧은 "CISO와 그 팀이 조직의 보안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는 부분"이라며 "그러나 일상적인 과제에서 벗어나 향후 몇 년 동안 보안 프로그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살필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트너의 전망은 앞으로 등장할 몇 가지 사항에 대한 신호탄이며 효
인섹시큐리티, 안체인에이아이의 제품 공급에서부터 기술 지원, 공인 교육, 컨설팅 제공 인섹시큐리티는 글로벌 블록체인 분석 기업인 ‘안체인에이아이’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암호화폐 분석 및 추적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섹시큐리티는 안체인에이아이의 제품 공급에서부터 기술 지원, 공인교육센터, 컨설팅, 분석 및 추적 등의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한다. 양사는 블록체인 분석 및 추적 솔루션을 금융기관 및 비트코인 거래 기업, 디지털 포렌식 전문 기관, 정부 수사기관 등의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안체인에이아이의 암호화폐 분석 솔루션은 AI 기술을 적용해 암호화폐 거래를 모니터링하고 의심스러운 주소 활동을 감지하며 알려진 취약점에 대해 스마트 계약 코드를 스캔할 수 있다. 또한 가상화폐 지갑 주소를 이용한 트랜잭션을 추적해 악용 여부를 확인하고, 대화형 조사 도구로 조사 업무를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다. 트랜잭션 연관 및 상세 분석과 통계 확인을 통해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다. 특히 가상화폐 위협 인텔리전스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가상화폐 지갑의 위험성을 3단계로 차등화하여 평가할 수 있으며, 기존 다양한 보안 솔루션에 통합되어 특정 비트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