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이트(E8)는 국내 독점 총판을 맡고 있는 픽스포디(PIX4D)의 대표 소프트웨어 ‘픽스포디 맵퍼(PIX4Dmapper)’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 측량 솔루션 픽스포디 맵퍼는 건설, 농업, 재난 복구, 도시 계획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생산성, 효율성, 정확성을 향상시키는 고도화된 데이터 처리 기술로 정밀한 결과를 제공한다. 고도화된 데이터 처리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RGB, 열화상, 멀티스펙트럼 등 다양한 이미지를 지원하며 자동화된 워크플로를 통해 드론 비행부터 데이터 전송까지 효율적으로 처리한다. 최신 사진 측량 기술을 활용해 초정밀 디지털 맵과 3D 모델을 생성하며 레이클라우드 환경에서 품질 관리와 신뢰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거리, 면적, 부피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표준화된 파일 형식으로 빠르고 안전한 협업과 데이터 공유를 가능하게 한다. 이에이트는 올해 공격적인 세일즈를 위한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2024년 대비 다양한 분야의 리셀러사를 확보해 기존 3개사에서 8개사로 파트너 네트워크를 대폭 확장했다. 확보된 리셀러들은 인공지능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 ERP 및 MES와 같은 시스템 통합 기술, 자율 비행 드론,
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3D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 ‘카티아(CATIA) 버추얼 트윈 스쿨’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다쏘시스템의 3D 설계 소프트웨어인 ‘카티아’를 기반으로 하여 항공, 자동차, 우주 산업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집중적으로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9월, 한국전파진흥협회는 K-디지털트레이닝의 ‘디지털선도기업아카데미’ 교육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올해 11월 6일에는 다쏘시스템 코리아 본사에서 2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의 1기와 2기 수료생들은 현대자동차, LG전자, 대한항공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에 성공적으로 취업한 바 있다. 3기로 이어지는 이번 과정은 총 33명을 선발하여 2024년 12월 30일부터 2025년 6월 5일까지 6개월 동안 진행된다. 824시간의 교육은 3D모델링의 기초부터 설계 자동화, 시스템 엔지니어링 등 세분화된 이론 수업과 함께 철도 차량용 구조물 프로젝트와 같은 맞춤형 실습을 통해 실무 투입이 가능한 역량을 갖추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다쏘시스템과 파트너사 알텐코리아의 인증 현직 기술자가
미라콤아이앤씨, 스마트 제조 新 패러다임 제시했다...‘솔루션 페어’서 차세대 방법론 다뤄 소프트웨어 기반 ‘진화형’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강조 “하드웨어가 지배하던 공장,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 제어하는 시대 열렸다” 디지털 전환(DX)이 파란을 일으키고 난 후 새로운 경향이 나타났다. 소프트웨어가 시스템 내 모든 요소를 연결·제어하는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Software Defined Everything 이하 SDx)’이 그 주인공이다. SDx는 DX를 기반으로 구축된 데이터 기반 인프라가 확장된 개념으로, 여기서 ‘x’에는 데이터가 핵심 소재로 활용되는 모든 영역이 포함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oftware Defined Network, SDN),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oftware Defined Storage, SDS),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oftware Defined Data Center, SDDC) 등이 이에 해당한다. 최근에는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oftware Defined Vehicle, SDV)’이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핫하다. 그렇다면 제조 영역은 어떨까? 제조업도 DX 프로젝트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인텔 제온 스케이러블 CPU, 엔비디아 L40S GPU 이식해 신속한 디지털 트윈 구축 지원 개인용 가상 아바타 생성부터 건축정보모델링 데이터 기반 3D 모델링까지 시뮬레이션 턴키 기능 제공 어드밴텍이 디지털 트윈 환경 구축을 위한 고성능 서버 ‘SKY-620V3’을 시장에 내놨다. SKT-620V3는 인텔 제온 스케이러블 CPU와 엔비디아 L40S GPU가 탑재됐다. 특히 L40S는 엔비디아 에이다 러브레이스(NVIDIA Ada Lovelace) 아키텍처 기반 기술로, 인공지능(AI) 기능을 가속화하는 DLSS 3과 8비트 부동소수점(FP8) 등 설계를 갖췄다. 아울러 6개의 L40S를 수용하기 위해 2U 사양의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신속한 디지털 트윈 환경 생성이 가능하다. 또 거대언어모델(LLM) 추론 및 교육, 그래픽 및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 기능을 고도화하는 데 특화됐다. 이번 신모델은 앞선 성능을 바탕으로, 3D 시뮬레이션 분야의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특히 설계, 훈련, 검증 등에 최적화된 설계를 통해 개인용 아바타 생성부터 건축정보모델링(BIM) 데이터 기반 3D
이에이트는 국내 금융기관 데이터 센터를 대상으로 재난재해 시뮬레이션 및 예방 대책 수립 용역을 수행했다고 4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인근에 산림과 하천이 인접한 곳으로 장마 및 국지성 폭우 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지형이다. 이번 사업에서 이에이트는 대상 건물과 주변 건물의 지하와 지상 층수 및 층고를 모두 반영해 3D 모델링 정확도를 높였다. 폭우에 따른 최악의 조건을 산정하기 위해 모든 건물에 대해 우수 관로를 반영하지 않고 시뮬레이션 해석을 진행했다. 최근 30년간 기록된 1시간 최다 강수량(92mm)과 이상기후를 고려한 집중호우(120mm)가 지속될 경우의 건물 침수 영향을 분석했다. 동사의 시뮬레이션 솔루션 NFLOW를 통해 강우량과 물의 흐름, 하수도 및 배수관 유입 등을 3D로 가시화해 도심지 침수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배수시설의 용량 부족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보완책을 마련했다. 재난재해 시뮬레이션 해석을 통해 고객사는 ▲폭우침수 피해 범위 확인 ▲차수벽 설치 등 대책 수립 ▲침수 발생 시 대피 경로 확보 ▲반복 시뮬레이션을 통한 이상기후 예방 프로토콜 마련 등 재난재해로부터 데이터 센터의 취약점을 발견하고 예방책을 수립했다. AI와 클라우드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는 성장하는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에 엔비디아(NVIDIA) GPU 기반의 새로운 미디어 최적화 제품을 추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는 엔비디아 RTX 4000 Ada Generation GPU를 활용해 비디오 콘텐츠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 기업의 생산성과 경제성을 높여준다. 아카마이가 실시한 내부 벤치마킹 결과 엔비디아 RTX 4000을 사용하는 GPU 기반 인코딩은 기존 CPU 기반 인코딩 및 트랜스코딩 방식보다 FPS(Frame Per Second)를 25배 빠르게 처리하며, 이는 스트리밍 서비스 사업자가 워크로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은 아카마이의 솔루션을 통해 탄력적이고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를 구축하고 전 세계에 분산된 클라우드 플랫폼과 통합 콘텐츠 전송 및 보안 서비스를 활용하는 동시에 더 빠르고 안정적이며 이식성이 뛰어난 워크로드를 배포할 수 있다. 숀 미셸 아카마이 클라우드 제품 담당 부사장은 “미디어 기업은 워크로드의 이식성을 유지하면서 지연 시간이 짧고 안정적인 컴퓨팅 리소스가 필요하다”며 “엔비디
건축 정보 모델(BIM) 공정관리 프로그램 개발에 역량 융합 “국내 BIM 기반 공정관리 표준화 및 생태계 확장 목표” 트림블코리아(이하 트림블)과 현대엔지니어링이 ‘건축 정보 모델(BIM) 공정관리 프로그램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IM은 가상공간을 기반으로 설계·조달·시공·유지관리·운영 등 건축 전주기 정보를 3D 모델링을 통해 통합·관리하는 스마트 건설 기술이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토대로 건설 분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철골 및 PC 공사 공정관리 기능 등을 구현하는 BIM 공정관리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현대엔지니어링은 트림블 3D 구조 BIM 소프트에어 ‘테클라(Tekla)’를 일부 현대엔지니어링은 현장에서 활용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공정관리 업무를 표준화하고, 관련 정보를 취합해 트림블 측에 공유한다. 트림블을 이 데이터를 활용해 현대엔지니어링 현장에 맞춤화된 BIM 공정관리 프로그램을 공급한다. 이를 통해 공사기간 단축, 비용 절감 등 시공 효율성 향상의 이점을 도출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트림블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테클라 2024버전은 숙련된 사용자와 신규 사용자 모두가 직관적으로 활용할 수 있
리콘랩스가 내년 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3’에서 한층 고도화된 AI 기반 3D 콘텐츠 생성 기술과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누구나 쉽게 3D·AR 콘텐츠를 제작하고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리콘랩스는, 대표 서비스 ‘플리카(PlicAR)’를 통해 이커머스 판매자들의 제품을 3D·AR로 판매하고, 디지털 쇼룸, 카탈로그 등을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최근 KT커머스와의 MOU를 통해 커머스 플랫폼 내에 3D·AR을 폭넓게 적용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며 엔비디아(NVIDIA)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3D 콘텐츠 자동화 기술을 고도화하는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리콘랩스가 CES 2023에서 시연과 함께 소개할 ‘MetaRECON’은 실사에 가까운 품질의 3D 모델을 쉽고 빠르게 구현하는 뉴럴 렌더링(Neural Rendering) 기반 자체 3D 모델링 알고리즘이다. MetaRECON은 특히, 강력한 표면 추론 성능을 기반으로 다양한 대상 및 공간을 3차원으로 재구성해, 한 차원 높은 퀄리티의 3D 모델을 구현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리콘랩스는 전시회 현장에서 NeRF(Neural Radian
‘AAA’ 3D 데이터 최적화 압축 기술 통해, 별도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로 접속 가능해 인포인이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 ‘타운버스’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공개했다. 타운버스는 리얼 3D 모델링 기술을 통해 구현된 디지털 트윈 플랫폼이다. 인포인은 베타 버전의 유저 피드백을 통해 서비스를 다듬고, 최종적으론 디지털-현실 세계가 자유롭게 연동되는 진정한 메타버스로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다. 이번에 공개된 베타 버전에서는 관심을 가지고 먼저 진입한 유저들을 위한 타운버스 공식 버전 ‘미리보기’ 서비스로 구성됐다. 체험을 위해 필수적으로 구매해야 할 아이템은 공간들을 돌아다니면서 획득할 수 있고, NFT로 구매해야 할 캐릭터 역시 기본으로 4종을 지급해 모두 이용해 볼 수 있다. 타운버스는 별도 설치 프로그램 없이 PC나 모바일 등 어떤 디바이스 환경으로 접속하더라도 현실감 있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초기 진입한 유저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한 각종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인포인은 포인트는 추후 토큰으로 교환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핵심키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베타 서비스이기 때문에 발생될 수 있는 오류사항에 대한 보상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텐센트 클라우드가 한국 기업들의 가상공간 구축 지원을 위한 솔루션 라인업을 출시했다. 이번 텐센트 클라우드의 가상공간 구축 지원 솔루션은 디지털화·가상화가 가속화될 것을 대비해 비디오, 오디오, 텍스팅, VR, AR 등 전 영역에 걸쳐 가상 공간 구축에 필요한 기술 역량을 제공한다. 텐센트 클라우드의 가상공간 구축 지원 솔루션 라인업 >> IP 버츄얼 휴먼(IP Virtual Human): 음성 인식 및 아바타 생성 등 기술을 사용해 엔터테인먼트 캐릭터에 멀티 모달 인터랙션(multi-modal interaction) 기능을 제공하고, 미디어, 교육, 전시, 고객 서비스 등 산업분야에서 지능형 엔터테인먼트의 도입을 촉진 >> 증강현실 광고(AR Advertisement Placement): 텐센트의 GPU 컴퓨팅 용량과 3D 모델링 알고리즘을 통해, 증강현실(AR) 광고를 동영상이나 라이브 스트리밍에 직접 배치. 이를 통해 비디오 콘텐츠에 대한 시청자의 경험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고, 광고에 대한 사용자의 거부감 완화 >> 클라우드 디지털 트윈(Cloud Digital Twin): 클라우드 컴퓨팅, 3D 모델링, 가상화 등
헬로티 임근난 기자 | ‘디스이즈엔지니어링(이하 TIE, 대표 홍유정)’은 종합건설기계 전문기업 현대건설기계와 협력, 한국국제건설기계전(CONEX KOREA 2021)에서 드론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한국국제건설기계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건설기계 전시회로, 11월 10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최근 건축, 건설 현장에서 드론과 로봇, AI를 활용한 스마트 건설이 본격화됨에 따라 드론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영상 촬영을 비롯해, 측량, 토공량 측정, 시공현장 공정 관리, 3D 모델링, 시설물 안전 점검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드론은 사람이 접근할 수 없는 위험한 장소도 측량할 수 있으며, 규모가 크고 복잡한 지형도 비교적 짧은 시간에 정확한 측량이 가능하다. 또한, 현장 사진 촬영을 통한 시공 관리도 가능하다. 드론을 통해 촬영한 현장 정보를 기반으로 건설 현장의 진행 상황을 파악하고, 현장의 안전을 관리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양사는 현재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건설 솔루션의 상용화를 위해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단계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건설 산업에서 드론의 적용 방안과 효과를 참관객들에게 함께 소개한다.
헬로티 이동재 기자 | 아이지피넷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1)’에서 3D 모델링 최적화 통합 플랫폼 3DxSUITE(3D스위트)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1은 9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기획, 설계, 제조, 판매 등에 이르는 모든 제품 라이프 사이클에는 다양한 CAD/CAM/CAE 및 3D 툴이 사용되어 3D 데이터의 변환이 반드시 필요하다. ASFALIS / CADdoctor 및 Elysium 제품군을 통합한 3DxSUITE(3D스위트)는 3D 모델링 최적화 통합 플랫폼으로 3차원 데이터의 변환, 검증, 수정, 비교, 간략화 등의 디지털 엔지니어링에 필요한 데이터의 최적화를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첨단,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코엑스가 공동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뉴딜의 미래(The Future of Digital New Deal)’라는 주제 하에 약 500개사 스마트공장, 머신비전, 자동화 기업이 참가하여 1,800개 부스에서 최신 스마트 제조 기술을 선보
[첨단 헬로티] 빌딩포인트 코리아가 3D 모델링 소프트웨어 ‘스케치업’을 통해 건설과 미디어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트림블 빌딩 솔루션 전문 글로벌 기업, 빌딩포인트는 스케치업의 효율적인 모델링과 수량 산출이 가능한 3D 모델링의 이점을 활용해 건설시장은 물론 영화, 웹툰 등 미디어 분야까지 본격적인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케치업 3D베이스캠프 서울 2019 행사 전경 그 일환으로 빌딩포인트는 최근 스케치업(SketchUp) 3D 활용 성공사례부터 3D스캐너, 드론 등 차세대 기술과 동향을 공유하는 ‘3D 베이스캠프 서울 2019’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2회를 맞이한 이 행사는 미국, 일본, 호주, 폴란드 등 전세계 주요 국가에서 개최되는 스케치업 사용자 글로벌 컨퍼런스다. 빌딩포인트 코리아의 강동호 대표는 “스케치업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3D 모델링 제품이다. 현재 4,000만명 이상이 스케치업을 사용하며, 건설, 건축, 인테리어,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다”며, 생산성을 크게 요구하는 건설산업에 빌딩포인트의 효율성 높은 디지털 기술로 시장의 패러다임을 변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