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헬로티] 초경합금절삭공구제조·판매 전문 업체인 코오로이가 스테인레스강(STS) 가공을 위한 'S Plus Endmill'을 새롭게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스테인리스 가공 전용 엔드밀 'S Puls Endmill'(사진 : 코오로이) 스테인레스강은 내식성이 우수하고 표면이 매끄러워 일상생활뿐 아니라 여러 산업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되는 소재다. 스테인레스강은 가공경화성이 매우 크며, 칩이 공구면에 용착되기 쉽고 전단저항이 커서, 공구인선의 결손 및 용착을 유발해 공구 수명을 저하시킨다. 따라서 효율적인 가공을 위해서는 스테인레스 가공 전용 공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S Plus Endmill은 스테인레스 가공에 최적화된 인선설계로 가공부하 및 떨림을 최소화해 돌발 치핑으로 인한 파손 등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킨다. 또한, 새로운 모재와 코팅 박막을 적용해 기존 제품보다 내마모성 및 내용착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한편, 코오로이는 스테인레스 가공에서 모재, 박막, 형상을 최적화해 내용착성 및 내마모성을 대폭 향상시킨 S Plus Endmill로 최적의 스테인레스 가공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존의 건물의 천정, 벽, 바닥재로 사용되던 아연도금 강판보다 5~10배의 내식성을 가진 고내식삼원계 합금도금 강판(고내식강판)과 받침재 국가표준를 개정했다. 철강재의 부식이 건축물 노화의 주요 원인이므로 고내식 강판을 건축재로 사용하게 되면 유지․보수 비용을 줄이고 수명을 늘릴 수 있다. 아연도금 강판은 절단 부위에 재도금이 필요하여 품질 불량이 발생하기 쉽고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문제가 있으나, 고내식 강판은 절단하더라도 재도금 처리가 필요 없는 장점도 있다. ▲ 마그네슘, 알루미늄 및 아연으로 구성된 삼원계 합금도금층에서 부식 생성물이 피막으로 형성되어 철강이 직접 공기와 접촉하는 것을 막는 고내식강판의 원리 국가기술표준원은 빗물받이 강관과 비닐하우스 강관에 고내식 강판을 사용할 수 있도록 KS를 개정한 이후 판매가 증가되고 있음을 확인하였고, 이러한 시장 검증을 토대로 주거용 건축물에 사용되는 강제 갑판과 받침재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관련 KS를 개정했다. 또한 고내식 강판이 건축자재로 널리 사용될 수 있도록 올해 내에 창세트, 철강재 지붕판 등 관련 KS를 정비한다. 이와 함께 고가의 304 스테인레스강을 대체하는 국내에서 개발된 저합금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