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로보틱스는 지난 5일 대전 유성구 레인보우로보틱스 본사에서 공장 자동화 및 자율이동로봇(AMR) 전문기업 티로보틱스와 대규모 물류 자동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로봇 기술 및 설루션 개발 역량과 티로보틱스가 쌓은 중대형 AMR 개발 및 공급 경험을 결합해 고객 맞춤형 로봇 기술 및 설루션을 개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물류 자동화 로봇 기술 및 설루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정 및 클린룸 등에 최적화된 협동 로봇과 AMR을 선보이며 관련 시장을 선제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이정호 레인로우로보틱스 대표는 “티로보틱스의 반도체, 이차전지, 자동차 등 분야의 자동화 공정에서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가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로봇 플랫폼 기술에 더해져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제조·물류 공정에 최적화된 로봇 자동화 설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2024년 저조한 판매 실적과 수요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산업용 로봇 시장이 회복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협동 로봇과 동남아시아 지역의 성장이 주목된다. 국제자동화협회(International Society of Automation, ISA)가 발표한 산업용 로봇 시장 전망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 출하량은 2023년 정체를 기록한 후 2024년에는 0.2%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4년 출하량 전망치는 5월 예측보다 5.8% 하향 조정돼 55만3000대에서 52만1328대로 줄어들었다. 2025년 예상 성장률도 0.7%포인트 낮아졌다. 이러한 수정은 2024년 하반기 미국과 유럽 자동차 산업에 대한 예상보다 저조한 판매 실적과 중국에서의 지속적인 수요 부진을 반영한 결과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2025년에는 점진적인 회복이 예상된다. 주요 경제국들의 금리 인하와 더불어 글로벌 제조업 부문의 전반적인 회복으로 인해 기계 투자 증가가 이를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2026년까지 산업용 로봇 출하량은 7% 이상의 성장률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용 로봇 가운데 협동로봇(Cobots)은 주요 성장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경제 둔화에도
2023년 협동 로봇(코봇) 시장이 11.9% 성장하며 10억 7천만 달러에 도달했다. 그러나 이는 팬데믹 이후 최저 성장률로, 경제 악화와 공급망 문제의 여파를 반영한 결과다. 최근 Interact Analysis가 발표한 '협동 로봇 시장-2024'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협동 로봇 시장 매출은 11.9% 성장한 10억 7천만 달러로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긍정적인 수치임에도 불구하고 팬데믹 이후 최저 성장률로 기록되었다. 협동 로봇 시장은 2022년과 2024년 사이에 작은 'V자형' 궤적을 보였다. 2020년에 바닥을 찍은 이후, 2021년에는 놀라운 회복세를 보이며 35%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해 2019년 수준을 넘어섰다. 그러나 2022년과 2023년에는 경제 악화와 공급망 문제로 인해 성장세가 둔화되었다. 2023년은 코로나 이후 새로운 성장 저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 바 있었다. 팬데믹은 제조업에서 노동력에 의존하는 방식의 단점을 드러냈고, 이는 자동화 업그레이드를 가속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를 통해 물류 및 서비스 산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에 대비한 기업의 회복력이 높아졌으며, 이러한 변화는 로봇 산업 전체에 장기적으로 긍
청주대학교는 21일 융합관 1층에서 스마트제조 교육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문을 연 센터는 380.74㎡ 규모로 공정제어 실습실, 지능형 공장 성능시험장, 기계학습 실습실, 마이크로프로세서 실습실 등을 갖췄다. 센터는 산단 입주기업 재직자와 구직자, 학생 등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과 관련한 이론과 실무를 교육한다. 이 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한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에 따라 정부의 지원을 받아 구축됐으며, 산업단지 내 제조혁신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개소식에는 김윤배 총장과 송재봉·이광희 국회의원, 황영호 충북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김윤배 총장은 "디지털 전환은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성장을 위해 필요한 성장동력"이라며 "지역산업의 디지털화를 지원하고 관련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대는 앞서 지난달 12일 협동 로봇의 기구학적 원리 등을 교육하는 교육 인증센터도 열었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로봇 체험행사 ‘제2회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이 오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코엑스 동측 로비 및 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강남구가 주최·주관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가 운영하는 행사다. ‘가족과 함께하는 로봇도시 여행’이라는 주제로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로봇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80여개의 부스로 구성된 페스티벌에서 관람객들은 제조업용 협동 로봇, 의료·재활 로봇, 교육용 로봇, 배송 로봇, 스마트팜 로봇, 푸드로봇 등 다양한 로봇들을 직접 만나보고 체험할 수 있다. 팝업존에서는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가족 등 부문별 로봇 창작 경진대회가 열린다. 메인 무대에서는 다양한 로봇 공연이 펼쳐진다. 2.4m의 거대한 타이탄 로봇과 연주로봇, 소형휴머노이드 로봇의 댄스공연과 로봇 코스튬 플레이 등의 로봇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미래 성장동력이 될 로봇친화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구민들이 로봇에 대해 관심을 갖고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이 페스티벌을 기획했다”며 “강남로봇거점지구를 기반으로 로봇 산업 육성정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강남을 대한민국 로봇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진오 한
두산로보틱스는 해외 판매채널 확대와 서비스 강화를 위해 독일 뒤셀도르프에 유럽지사를 설립했다고 20일 밝혔다. 두산로보틱스 유럽지사는 독일, 영국, 네덜란드,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 시스템 통합업체와 딜러 등 우수한 현지 파트너를 발굴할 계획이다. 또 물건을 정렬·적재하는 ‘팔레타이징’과 가공물 투입 후 완성품을 꺼내는 ‘머신텐딩’ 등의 설루션 판매에 집중할 예정이다. 두산로보틱스는 네덜란드 헤이르휘호바르트에 협동 로봇 설치 및 회수, 부품 교체 등 애프터서비스(AS)를 담당하는 서비스센터도 구축한다. 두산로보틱스 관계자는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H시리즈에 이어 하반기에 출시될 P시리즈를 중심으로 영업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연내 북미, 유럽 등에서 판매 채널을 100여개 이상으로 확대하고, 현지 고객의 니즈에 맞춘 설루션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 |
베트남의 첨단 로봇 전문기업 아피쿠로보틱스와 한국의 로봇용 센서 및 솔루션 스타트업 에이딘로보틱스가 협력하여 새로운 스마트 그리퍼 ‘SUSGrip-FT’를 개발,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고 발표했다. 이 그리퍼는 사람의 손처럼 물체를 다룰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협동 로봇, 서비스 로봇, 산업용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전망이다. ‘SUSGrip-FT’는 아피쿠로보틱스의 기존 제품인 ‘SUSGrip’ 스마트 그리퍼를 기반으로 양사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결합된 결과물이다. 이 제품은 손가락 끝에 힘과 토크를 감지할 수 있는 3.2g의 소형 센서를 통해 사람의 손과 유사한 그립 강도를 구현하며, 1~50N의 힘 감지 범위로 높은 정밀성을 자랑한다. 더불어 최대 128mm의 넓은 평행 그리핑 성능과 높은 정확성을 바탕으로 한 스마트 기능(물체감지·자동잠금)이 탑재되어 있으며, 별도의 핀치 포인트 없이 해저드 프리 설계로 근로자의 안전도 고려됐다. 아피쿠로보틱스와 에이딘로보틱스는 ‘SUSGrip-FT’ 스마트 그리퍼의 성공적인 데뷔로 국내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사람과 로봇의 안전한 공존’ SafetyDesigner 제품 발표회 및 로봇 안전 세미나 열려 PFL 활성화 전략부터 협동 로봇 지향점까지, 세이프틱스 SafetyDesigner 소개 및 협동 로봇 안전 방안 제시 “협동 로봇의 안전요소가 로봇산업 발전의 장애물이 아닌 촉진제가 되길” 우리 일상 속 로봇의 침투 속도가 갈수록 가속화되고 있다. 지난 17일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지능형로봇법)이 시행됨에 따라, 산업 현장뿐만 아니라, 인도·도로 등 일상 영역에도 로봇이 활동하도록 하는 기반이 마련됐다. 이렇게 로봇 일상화가 실현되는 양상 속에서, 성능을 로봇 경쟁력의 척도로 삼았던 업계 및 시장도 로봇 안전을 주시하기 시작했다. 얼마 전까지 로봇 성능만을 중시했던 분위기에서 안전까지 챙겨야 하는 상황으로 산업이 전환되기 시작한 것이다. 여기에 가장 큰 변곡점을 맞은 영역 중 하나가 산업용 로봇이다. 특히 기존 산업 현장에서 일상 영역으로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는 협동 로봇은 성능과 안전을 두루 갖춘 요소를 통한 완성도가 요구된다. 이 과정에서 우리나라도 자율안전확인신고(KCs), 협동 로봇 설치 작업장 안전 인증 등 협동 로봇 안전 관련 제도를 운영
산업전문미디어 (주)첨단이 다가오는 11월 CAD·CAM·CAE와 같은 제조 자동화 설계 소프트웨어부터 제조 혁신을 위한 관리 프로세스, 지능형 협동 로봇, 머신비전 등 현재 산업에서 주시하는 기술을 주제로 설정한 웨비나를 줄이어 개시한다. 오는 11월 산업계가 주목해야 할 온·오프라인 첨단 이벤트는 다음과 같다. (온라인) 자동화 설계 Autodesk Inventor i-Logic - 주제 : 고객 사례를 통한 Autodesk Inventor 자동화 설계 - Autodesk Inventor i-Logic 자세히 알아보기 - 일시 : 2023년 11월 2일(목) 오후 2시 ~ 오후 3시 - 참가등록 : https://dubiz.co.kr/Event/192 (온라인) DATA 기반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부품 표준화 및 공용화 관리 솔루션 - 주제 : 프로젝트 매니저가 이야기하는 제조혁신 신개념 프로세스 - 일시 : 2023년 11월 8일(수) 오후 2시 ~ 오후 3시 - 참가등록 : https://dubiz.co.kr/Event/194 (온라인) 2023 한국평가데이터(KoDATA) 온라인 상품 설명회 - 주제 : 한방에 해결! 공공입찰 성공 패키지! 공공용
인아오리엔탈모터·인아텍앤코포·인아엠씨티 등 인아그룹 계열사 총출동 로봇 컨트롤러부터 협동 로봇까지 전시 인아그룹은 인아오리엔탈모터·인아텍앤코포·인아엠씨티 등 계열사가 반도체대전(SEDEX 2023)에 참가한다고 이달 23일 전했다. 반도체대전은 한국반도체산업협회(KSIA)가 주관하는 산업 전시회로, 반도체 산업 내 관계 기관 및 기업이 참가한다. 인아그룹은 이번 전시회에서 반도체 산업에서 요구하는 각종 제품의 연계를 통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인아오리엔탈모터는 초소형 로봇 컨트롤러 MRC01이 적용된 6축 로봇, 신규 미니 드라이버를 놓은 ’Stepping Motor‘ 존 등을 전시 공간에 배치했다. 여기에 AZ MOTOR 기반 슬라이더·실린더·중공 로터리·컴팩트 리니어·그리퍼 등 제품으로 구성된 ’전동 Actuator’ 존, Modbus RS-485·EtehrCAT·SSCNET·ProfiNET 등 통신 방식을 대응하는 ‘FA Network’ 존 등을 마련했다. 인아텍앤코포 CORP 사업부는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가미된 JEL사 GTFR 웨이퍼 반송 로봇, STCR 로봇과 두산로보틱스사 협동 로봇 등을 부스에 두고, 고속 반송 성능과 통신
전 세계 120여 개국서 교육 아카데미 운영...가입자 20만 명 돌파 지난 8월, 초등학생 대상 로봇 교육 프로그램 열어 유니버설로봇은 산업 인력난에 따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및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니버설로봇은 현재 전 세계 120여 개국, 20만 명을 대상으로 로봇 교육 센터를 운영 중이다. 우리나라에는 경기 판교, 서울 강남·성수, 부산, 대구 등 다섯 개 지역에 센터가 구축돼있다. 이 배경에서 유니버설로봇은 지난 8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코어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이틀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로봇이란 무엇인가’, ‘로봇 사용 범위’, ‘로봇 이동의 기초 좌표계 설명’, ‘로봇 직접 제어 및 동작’, ‘컨베이어 및 그리퍼를 사용한 제품 이송 실습’ 등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수료 학생에게는 인증서를 수여했다. 아울러 유니버설로봇 1호 협동 로봇 인증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 유니버설로봇 공인인증 교육센터 서울로봇고등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등에서도 로봇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유니버설로봇·인하공업전문대학은 ‘학생 취업 및 현장실습’, ‘공동연구과제 선정 및 연구개발’, ‘교과
HD현대로보틱스가 각종 공정 프로세스를 수행하는 협동 로봇을 2023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SMATOF 2023) 전시부스에 내놔 참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SMATOF 2023은 이달 17일부터 나흘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해당 전시회는 경상남도와 창원특례시가 주최를 맡고, (주)첨단·한국무역협회·한국산업지능화협회·경남로봇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산업 전시회다. 18회째를 맞은 올 전시회에는 110개 업체가 40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HD현대로보틱스는 협동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제조 산업 혁신에 기여한다는 비전을 보유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빈피킹·디버깅·스폿 용접 등 공정에 활용되는 협동로봇 3종을 포함해,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oftware Development Kit, SDK) 개방화를 통해 사용자가 설비 및 공정에 맞게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는 자사 전략도 함께 소개했다. HD현대로보틱스 전시 부스에서 시연 중인 ‘HH020’, ‘HS220’, ‘HH7’은 각각 디버깅, 용접 스폿, 빈피킹 공정에서 활약한다. 특히 HH7은 비전 기술과 연동해 티칭 프로세스를 생략하고 빈피킹 공정을 수행하는 HH7 모델이다. HD현대
북미 협동로봇 시장 점유율 확보 도모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이달 22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최하는 2023 자동화기술박람회(Automate 2023)에 참가해 자사 부품을 적용한 협동로봇 등을 참관객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미국 자동화기술박람회는 1977년에 첫 개최한 북미 자동화 기술 솔루션 전시회로, 자동화 및 로봇 산업 내 기업이 참관객에게 솔루션을 소개한다. 지난 전시회는 100개국 600개사 업체가 참가했고, 2만 4000명 관계자 및 참관객이 방문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올해 행사에서 구동기·엔코더·브레이크·제어기 등 자체 개발한 부품을 적용한 협동로봇 RB 시리즈 5종을 선보인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가격 측면에서 경쟁사 대비 경쟁력을 발휘한다고 평가받는 해당 모델의 강점을 활용해 북미 현지 대리점 모집에 집중한다는 전략을 들고 나왔다. 이에 앞서,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카스카라로보틱스와 협동로봇 영업 및 공급을 위한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기계 구축 및 시스템 통합(SI) 분야 네트워크를 확립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북미 주요 거점의 대리점을 다수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략적 파트너
제조 현장에 3D 비전과 협동 로봇, 산업용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을 셋팅하고 적용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온라인 세미나가 열린다. 픽잇(Pickit)코리아가 내달 9일 ‘누구나 쉽게 셋팅할 수 있는 픽잇 3D로봇 비전 빈피킹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이하 웨비나)를 개최한다. 국내 제조 공장에 이미 많은 자동화 라인이 적용됐지만, 로봇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점도 많다. 그 중 하나가 박스나 팔레트에 무작위로 적재돼 있는 제품 사람이 하나하나 꺼내어 공정에 투입하는 빈피킹 작업이다. 픽잇코리아는 이번 웨비나에서 로봇과 3D비전, 픽잇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픽잇 빈피킹 솔루션을 통해 어떻게 빈피킹 자동화 시스템을 셋팅하고 적용할 수 있는지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웨비나에는 픽잇코리아의 장은혁 과장이 나와 빈피킹 솔루션과 픽잇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3D 비전 셋업 방법을 소개한다. 웨비나는 5월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한 시간 가량 진행된다. 웨비나는 두비즈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참여할 수 있다. 헬로티 이동재 기자 |
제조 현장에 3D 비전과 협동 로봇, 산업용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을 셋팅하고 적용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온라인 세미나가 열린다. 픽잇(Pickit)코리아가 내달 9일 ‘누구나 쉽게 셋팅할 수 있는 픽잇 3D로봇 비전 빈피킹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이하 웨비나)를 개최한다. 국내 제조 공장에 이미 많은 자동화 라인이 적용됐지만, 로봇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점도 많다. 그 중 하나가 박스나 팔레트에 무작위로 적재돼 있는 제품 사람이 하나하나 꺼내어 공정에 투입하는 빈피킹 작업이다. 픽잇코리아는 이번 웨비나에서 로봇과 3D비전, 픽잇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픽잇 빈피킹 솔루션을 통해 어떻게 빈피킹 자동화 시스템을 셋팅하고 적용할 수 있는지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웨비나에는 픽잇코리아의 장은혁 과장이 나와 빈피킹 솔루션과 픽잇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3D 비전 셋업 방법을 소개한다. 웨비나는 5월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한 시간 가량 진행된다. 웨비나는 두비즈 홈페이지(https://dubiz.co.kr/Event/151)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참여할 수 있다. 헬로티 이동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