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셰프로보틱스-팩라인, AI 로봇으로 식품 조립·포장 라인 자동화 협력
식품 자동화 기업 셰프로보틱스(Chef Robotics)와 포장 전문 기업 팩라인(Packline)이 AI 기반 로봇 조립과 첨단 포장 기술을 결합해 식품 생산 라인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을 선보였다. 디지털 엔지니어링 24/7(Digital Engineering 24/7)에 따르면, 다품종 소량 생산을 하는 식품 제조업체들은 하루에도 수십 개의 재고관리단위(SKU)를 다루며 각기 다른 재료, 양, 트레이 위치 및 배치 요구사항에 직면한다. 기존의 정량 충전기(Depositer)는 이러한 다양성을 효율적으로 수용하지 못해 교체 시간이 길고, 저온실에서의 수작업은 육체적 부담과 고질적인 인력난을 야기한다. 이러한 제약으로 인해 제조업체들은 생산 능력을 밑돌거나 생산 요구량을 맞추기 위해 상당한 초과 근무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식사가 조립된 후에는 호환되는 밀봉 장비와 재료가 필요한데, 기계와 식품 등급 재료 모두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공급업체를 찾는 것은 복잡한 과정일 수 있다. 이 배경에서 셰프로보틱스와 팩라인의 파트너십은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조립과 첨단 포장 기술을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한다. 대기업 식품 제조업체에서 8300만 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