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교육 현황과 유다시티 교육 프로그램 소개, 적용 사례 등 공유 유다시티가 지난 14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무궁화홀에서 '제1회 유다시티 AI 포럼(Udacity AI Forum)'을 개최했다. 유다시티는 대학, 기업, 해외 사례 공유를 통한 미래 양성을 목표로 삼은 AI 교육 플랫폼이다. 유다시티 교육 프로그램은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일주일에 약 10시간 정도의 학습 과정으로 수료가 가능하다. 특히 유다시티 나노디그리는 세련된 프레젠테이션과 사용자 수준에 따른 초급, 중급, 고급 단계별 설계, 합리적인 학습 분량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유다시티는 이번 포럼에서 대학교 AI 및 빅데이터 등 IT 관련 학과 교수 등 교육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AI 교육 현황과 유다시티 교육 프로그램 소개, 적용 사례 등을 공유했다. 이날 세바스찬 스런(Sebastian Thrun) 유다시티 대표와 필 듀건(Phill Duggan) 유다시티 성장시장 부사장이 환영사를 맡았으며, 카이스트 최재식 교수가 축사를 전했다. 축사 이후 진행된 주제발표에서는 서울대학교 김홍기 교수가 '이종결합 융복합 시대 : 인간과 기계(AI)의 공존'이라는 주제로 첫 번째 연
생성형 AI 등 전 세계적인 AI 기술 도입이 생산성 향상을 통해 세계 경제를 연 7% 성장시키는 경제 효과를 낳을 수 있다고 월가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보고서에서 AI 도입이 상당한 노동비용 절감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 필수 노동자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고 이를 통해 세계 경제가 상당한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골드만삭스는 '챗GPT'와 같이 콘텐츠를 생산하는 생성형 AI가 향후 10년간 미국 노동생산성을 대략 매년 1.5%포인트씩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전 세계 기업의 절반 정도만 AI 기술을 채택해도 향후 10년간 세계의 생산성이 매년 1.4%포인트씩 올라가면서 세계 국내총생산(GDP)을 대략 연 7%, 7조 달러씩 늘리는 경제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했다. 이런 가운데 산업미디어(주)첨단은 서울메쎄와 함께 'AI융합 비즈니스 개발 컨퍼런스(AI Tech 2023)'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AI Expo)가 열리는 기간(5월 10일~12일)인 5월 10일(수) 코엑스3층 E홀에서 열린다. 'AI + X = 2F'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AI Tech 2023은 로 AI는
푸름넷과 중소중견기업들의 IT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유다시티 교육 프로그램 활용 방안 논의해나갈 것 (주)첨단(대표 이준원)은 지난 7일 유다시티(Udacity) 미국 본사와 첨단 사옥에서 간담회를 갖고,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유다시티 교육 프로그램의 효과적인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주)첨단 이준원 대표를 비롯해, 필 듀건(Phil Duggan) 미국 유다시티 성장시장 담당 부사장, 앤더 패브리(Anders Fabry) 아시아 태평양 총책임자를 비롯해 유다시티의 한국 독점 파트너인 김미숙 푸름넷 대표, 김진욱 HRD연구소장, 김상철 NHN엔듀 부대표 등이 참여했다. 유다시티는 실리콘벨리에서 시작된 나노디그리(Nanodegree)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나노디그리는 취업을 위한 기술 교육 과정으로 △프론트엔드 웹 개발 △데이터 분석 △통합 웹 개발 △기초 프로그래밍 과정 △머신러닝 △VR 개발자 과정 등이 포함돼 있다. 유다시티는 한국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 일환으로 작년 유다시티 교육 프로그램의 현지화를 진행했다. 푸름넷을 통해 단순 번역이 아닌 한국 학습자들과 기업의 상황이 반영된 유다시티 한국형 프로그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