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주도 로봇 설계·제작 전 과정을 지원하는 미래 인재 육성 사회공헌 전략 수행한다 ‘터틀리스’ 기술 인프라 구축 지원 “고성능 부품 및 개발 환경 고도화 환경 제공” 로보락은 청소년이 로봇 기술을 직접 설계·제작하며 메커니즘을 학습하는 교육 환경 조성하기로 했다. 이를 목표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미래 로봇 산업의 인재 육성 정책을 본격 전개한다. 사측은 학생이 반복적인 로봇 설계 수정과 실전 테스트 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로봇이 작동하는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진단하며 개선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전략의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청소년 로봇팀 ‘터틀리스(Turtleless)’다. 해당 팀은 로봇의 기구부 설계, 하드웨어 내구성 강화, 소프트웨어 정밀 예외 처리 프로세스 구축 등 과정을 직접 수행하고 있다. 로보락은 이들이 국제 교육형 로봇 프로그램인 ‘FRC(FIRST Robotics Competition)’ 준비 과정에서 기술적 한계에 부딪히지 않도록 개발 인프라를 지원할 계획이다. 터틀리스 팀 관계자는 “로보락의 지원으로 개발 환경이 안정되면서
▲'퓨처 레디 보야지' 캠페인 [첨단 헬로티] 게임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재미있는 코딩 및 SW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 문화 조성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10일까지 글로벌 캠페인인 '아워 오브 코드(Hour of Code)' 기간을 맞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소프트웨어(SW) 교육 프로그램인 '퓨쳐 레디 보야지(Future Ready Voyage)'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워 오브 코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필수 역량인 컴퓨팅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1시간 동안 쉽고 재미있게 코딩 및 SW교육을 체험해보도록 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비영리단체 JA 코리아, EBS가 주관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하는 '퓨쳐 레디 보야지'는 마인크래프트(Minecraft)로 수중도시를 만들어보는 '마인크래프트 보야지 아쿠아틱 (Minecraft Voyage Aquatic)'과 EBS의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인 이솦 컨텐츠를 이용한 '이솦: 점박이와 코딩을!'으로 구성됐다. '마인크래프트 보야지 아쿠아틱'은 다양한 종류의 블록으로 자신이 원하는 가상의 세계를 만들고 탐험하는 게임인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했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