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귀사의 주력사업, 경쟁력 등 간략한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오즈레이㈜는 1984년 엔아이피(NIP)라는 사명으로 출발하였습니다. 당사는 머신 비전 컴포넌트를 꾸준히 수입 및 판매해왔으며, 2013년부터는 적외선 카메라를 직접 개발 및 생산하고 있습니다. SWIR 카메라를 시작으로 열화상 카메라, MWIR 카메라, 초분광 카메라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였으며, 성장하는 적외선 카메라 시장의 변화에 발맞추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Q. 회사의 주요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오즈레이㈜는 적외선 카메라 전문 기업으로, 카메라 자체의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먼저 SWIR 카메라는 웨이퍼 투과 검사, 수분 검출, 이물질 검출, 플라스틱 및 비닐 투과, 안개 투과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됩니다. MWIR 카메라는 열화상을 기반으로 한 저온 냉각 센서를 사용하여 노이즈가 적고 기상 환경에 유리한 것이 특징입니다. 원거리 감시 및 드론 탐지 등의 용도로 주로 사용됩니다. 열화상(LWIR) 카메라의 경우 MWIR과 달리 주로 비냉각식 센서를 사용하며, 포장 검사, 장비 온도 모니터링, 화재 감시, 주야간 감시 등 다양한
트리비젼은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해 머신비전 카메라와 조명 솔루션을 선보인다. 트리비젼은 산업용 조명, 컨트롤러, 케이블을 자체 생산하며 하드웨어 광학 설계와 비전 소프트웨어 개발을 함께 제공하는 기업으로, 고객 맞춤형 기술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MV-CH650-90XC-M58S-NF와 FTS1-8250M-ME를 출품한다. MV-CH650-90XC-M58S-NF는 고정밀, 고속 프레임 속도를 갖춘 카메라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자체 냉각 기술을 적용해 일정한 품질의 이미지를 확보할 수 있으며, 내장된 이미지 신호 프로세서(ISP)를 통해 렌즈 보정 및 핫 픽셀 보정을 실시간으로 처리한다. 또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제공해 사용자가 이미지를 쉽게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FTS1-8250M-ME는 다양한 파장대를 지원하는 LED 조명과 컨트롤러로, 고해상도 카메라의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AC 80V240V 입력 전원을 지원하며, DC 5V24V 출력을 제공한다. 모든 채널을 동시 또는 개별 제어할 수 있으며, 방수 기능을 포함한
싸이로드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2025)’에 참가해 최신 2D·3D 머신비전 솔루션을 선보인다. 25년 이상의 머신비전 기술 노하우와 현장 경험을 보유한 싸이로드는 고성능 2D·3D 카메라, 렌즈, 필터, 조명 시스템 등 다양한 비전 솔루션을 공급하며, 고객 맞춤형 기술 지원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에서 싸이로드는 LUCID의 Atlas10 모델과 SICK의 Ruler3000 모델을 출품한다. Atlas10은 10GigE PoE 인터페이스를 통해 최대 1.2GB/s의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며, 글로벌 셔터 및 롤링 셔터 CMOS 센서를 탑재해 뛰어난 이미징 성능을 제공한다. ROI와 binning 옵션을 활용해 더 높은 프레임 레이트를 구현할 수 있으며, RDMA를 지원해 Lucid의 RDMA HCA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와 함께 사용하면 CPU와 OS를 우회하는 zero-copy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스트리밍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Ruler3000은 높은 정확도와 빠른 측정 속도를 자랑하는 3D 스캐너로, 산업용 이미지 처리 분야에
뷰웍스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해 최신 머신비전 카메라 솔루션을 선보인다. 국내 최대 카메라 제조사인 뷰웍스는 초고해상도 카메라, TDI Line Scan 카메라뿐만 아니라 오토 포커싱 유닛 및 산업용 렌즈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뷰웍스는 VCS-14MX2와 BSI UV TDI 카메라(VTS-4, 9, 16K)를 출품한다. VCS-14MX2는 14MP 해상도와 340fps의 초고속 프레임 속도를 갖춘 산업용 카메라로, 인쇄 회로 기판의 솔더 페이스트 및 솔더 조인트 검사를 위한 3D AOI 및 SPI 용도로 최적화된 제품이다. 기존 VC-12MX2와 픽셀 크기가 동일해 대체가 가능하며, BSI 센서를 적용해 감도를 60% 향상시켰다. 크기는 68mm × 68mm의 콤팩트한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인터페이스는 CXP-12 Micro BNC를 지원한다. 발열 방지를 위해 쿨링 팬 모델과 히트싱크 모델 두 가지 옵션을 제공한다. BSI UV TDI 카메라는 기존 FSI 방식 대비 감도를 40% 향상시킨 BSI 센서 구조를
LUCID Vision Labs, Inc.는 오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5(AW2025)’에 참가해 최신 머신 비전 카메라 및 센싱 기술을 선보인다. AW2025는 머신 비전 부품 및 솔루션을 위한 한국 최대 규모의 산업 전시회로, LUCID는 이번 행사에서 고속 데이터 전송, 이벤트 기반 감지, 3D Time-of-Flight(ToF) 기술을 갖춘 최첨단 카메라 제품군을 시연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 LUCID는 Triton®10 10GigE IP67 카메라를 새롭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좁은 공간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콤팩트한 디자인을 갖추었으며, 방진 및 방수(IP67 보호) 기능과 17핀 M12 GPIO를 제공한다. 44 x 44 x 82mm 크기로 설계된 Triton®10은 이더넷을 통한 전원 공급(PoE)과 원격 직접 메모리 액세스(RDMA) 기술을 지원해 CPU와 OS를 거치지 않고 메인 메모리로 직접 이미지 데이터를 스트리밍할 수 있어 더욱 안정적인 고성능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또 LUCID는 Triton®2 EVS 이벤트 기반 2.5GigE 카
산업용 카메라 제조업체 노비텍이 i-Nova3 및 i-Nova4 시리즈를 통해 ITS(지능형 교통 시스템) 및 FA(공장 자동화)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i-Nova 시리즈는 각각 8.9MP(i-Nova3)와 5MP(i-Nova4) 해상도를 지원하며, 3-Motorized 줌 렌즈를 탑재해 줌, 포커스, 조리개를 카메라 자체에서 제어할 수 있는 줌 시리즈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이 시리즈는 글로벌 표준인 ONVIF(Open Network Video Interface Forum)와 GenICam(Generic Interface for Cameras) 프로토콜을 모두 지원하여 영상 감시와 머신비전 시스템의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 ONVIF 프로토콜은 IP 기반의 영상 감시 시스템을 위한 표준으로, NVR(Network Video Recorder) 및 VMS(Video Management System)와의 호환성을 제공하며, RTSP 기반의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도 지원한다. 반면, GenICam은 머신비전 카메라의 표준 인터페이스로 다양한 산업용 카메라 및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을 보장하고 고성능 이미지 처리 및 분석을 가능하게 한다. 노비텍의 i-
바이렉스가 선보이는 'Hefei I-TEK'의 고해상도 Area 및 TDI 라인 스캔 카메라 시리즈가 머신비전 시장에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혁신적인 기술과 뛰어난 성능,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된 이 제품들은 고해상도 이미지를 요구하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이상적인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군은 4K에서 16K까지의 다양한 해상도를 지원하며, 최대 151MP까지의 고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는 Area 카메라 시리즈와 TDI(Time Delay Integration) 기술이 적용된 라인 스캔 카메라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다. I-TEK 카메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과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제공하여 머신비전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특히, 고해상도 Area 카메라는 103MP, 127MP, 151MP의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151MP 모델은 산업용 카메라 시장에서 보기 드문 초고해상도를 구현한다. 이러한 고해상도 카메라는 반도체 및 PCB 검사, 바이오 이미징, 정밀 측정 등 고도의 세밀함과 정교함이 요구되는 응용 분야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I-TEK 카메라의 고해상도 이미지는 작은 디테일까지 선명하게
머신비전 검사 및 자동화에 적용되는 산업용 카메라 공급 필소베네가 SCM FAIR 2023에 참가해 자사의 취급하는 산업용 카메라를 전시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SCM FAIR 2023은 스마트 물류 기술과 공급망 관리(SCM) 솔루션을 포괄하는 SCM 전시회다. 필소베네는 루시드 비전랩, 마인드비전, i-TEK, DALI, Vzense 등의 산업용 카메라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필소베네는 머신비전 검사 및 자동화에 적용되는 고해상도 및 고속 프레임을 지원하는 산업용 카메라를 중심으로 각종 렌즈, 프레임그레버, 조명장치, 케이블 등 광학장비를 공급하고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한다. 한 예로, 루시드 비전랩의 가시광선 및 적외선 영역을 모두 감지하는 SWIR GigE 카메라인 'Atlas SWIR'와 산업용 ToF 3D 포인트 클라우드 디텍터 'Helios 2', 마인드비전의 고해상도 및 고속 Line/Area Scan 카메라 '10GigE', i-TEK의 65MP·101MP·151MP 고해상도 CameraLink·CoaxPress 카메라, DALI의 Thermal Imager 등을 공급한다. 필소베네는 광학기술 사업 분야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쌓아온 필
한국플루크가 15일부터 열린 인터배터리 2023에 참가해 자사의 계측기 라인업을 선보였다. 배터리 산업을 총망라하는 국내 대표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3은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462개사 1359부스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최 측은 이번 전시회에 약 5만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플루크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BT5300 시리즈 배터리 측정기'는 배터리 셀의 전압과 내부저항 측정을 위한 제품이다. 배터리 셀의 양산 과정에서 필수적인 검사인 ACR+DCV 측정이 가능한 벤치타입이다. 이 제품은 AC 저항 정확도 0.2%rdg, 0.1μΩ의 분해능을 제공하며, 7.5자리수의 DCV 측정 기능은 ppm 단위의 정확도를 제공한다. 또한, 최대 320 채널 지원으로 확장된 측정 작업을 지원한다. BT5300 시리즈 배터리 측정기는 스캔 모드를 통해 자동으로 채널을 전환하고 데이터를 측정 및 저장하며 테스트가 완료되면 결과를 한 번에 PC에 업로드한다. 단일 채널의 테스트 시간은 기존의 ACR 및 DCV 측정과 비교할 때 600ms~1s에서 100ms로 단축됐다. 플루크는 테스트
산업용카메라 사업다각화 성공으로 분기기준 최대 실적 달성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 해외 시장 확대 영향 뷰웍스는 2022년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637억원이라고 공시했다. 이번 실적은 뷰웍스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이다. 영업이익 또한 분기 영업이익으로 최대인 160억을 달성해 이 역시 전년 동기 대비 63.1% 성장했다. 뷰웍스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악화된 경기 여건 속에서 이러한 사상 최대 실적을 일구어낸 배경에는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연구 인력과 이를 지원하기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꼽았다. 뷰웍스는 2012년 정지영상 엑스레이 디텍터의 성공 이후 불확실한 글로벌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난 10년간 총 매출액의 11.2%인 1,276억을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다. 이런 대단위 투자로 신기술, 신제품, 솔루션 사업에서 막대한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시장의 성장과 함께 지속되고 배가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주력 제품인 정지영상 엑스레이 디텍터는 지속적인 라인업 추가와 해외 시장 확대로 시장 평균 성장률의 2배 이상인 12.6%의 매출증가를 달성했으며, 이번 2/4분기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14.4%
[첨단 헬로티] 바우머는 비전 및 센서, 엔코드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바우머는 품질 경쟁력과 소비자 요구에 최적화 된 제품 전략으로 전세계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 바우머코리아 이성호 지사장은 오는 3월에 개최되는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19’에서 50메카픽셀 디지털카메라와 성능과 활용성을 강화한 다양한 센서 제품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Q. 주력사업은? A. 바우머코리아는 머신비전, 센서, 엔코드 및 계장 제품을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다. 머신비전은 디지털카메라 부분과 스마트비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다양한 화소의 제품을 다양한 통신방식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고 있다. 센서제품의 경우 근접, 포토센서에서 초음파 및 변위센서에 이르는 제품들이 있으며, 식음료에 사용되는 레벨 및 온도, 압력센서까지 다양한 포트폴리오로 준비되어 있다. 엔코드 역시 앱솔루트, 인크리벤탈 제품들이 있으며 특히 조선, 항만에 사용되는 Heavy duty 제품이 시장에서 반응이 매우 좋다. ▲바우머코리아 이성호 지사장 Q. 2018년 비즈니스 성과는? 바우머코리아는 2018년 전 제품이 고르게 성장을 하였다. 특히, ‘2018 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