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셰플러코리아, 대리점과 ‘원팀’ 선언…산업기계 유통 전략 재정비
29개 공식 대리점 한자리에…우수 대리점 시상과 중장기 로드맵 공개 “고객 가치 중심 영업 강화”…대리점과 동반성장 전략 강조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코리아가 국내 산업기계 유통 전략을 재정비하며 대리점과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셰플러코리아는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베어링&인더스트리얼 부문 대리점 신년회’를 열고, 조직 통합 이후 유통 정책과 중장기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베어링 부문과 산업기계 부문 조직 합병 이후 처음 열린 공식 대리점 행사로, 기존 셰플러코리아와 에벨릭스코리아 소속 29개 공식 대리점이 함께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우수 대리점 시상과 함께 2026년을 겨냥한 유통 정책 방향이 공개됐다. 2025년 우수 대리점으로는 매출 실적 부문에서 종로, 동명베어링, 디에스콘, 위더스테크놀로지, 서원물산, 세광티엔에스, 서진베어링상사 등 7개사가 선정됐다. 성장 부문에서는 명성베어링, 씨에스 포 유, 신한베어링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셰플러코리아 베어링&인더스트리얼 부문은 올해 대리점과의 동반성장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신규 고객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라이프타임 솔루션을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