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틱스 전문 제조기업 나우로보틱스(대표 이종주)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상장을 계기로 시설 투자, 연구개발(R&D) 및 마케팅을 확대해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다. 2016년 설립된 나우로보틱스는 ▲취출로봇 ▲직교로봇 ▲다관절로봇 ▲스카라로봇 등 다양한 산업용 로봇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물류로봇을 포함해 산업 전반에서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로봇 프레임워크 및 제어엔진, 서보제어 기반 정밀제어, 무인이동로봇 정밀주행 기술 등 로봇산업의 핵심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One Stop Total Robot Solution’을 구축하고 있다. 이종주 나우로보틱스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통해 시설투자와 기술 혁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R&D와 마케팅 강화를 통해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우로보틱스의 공모 주식수는 총 250만 주로, 공모가 희망밴드는 5,9006,800원이다. 총 공모 규모는 147.5억170.0억 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일반적인 유가증권신고서 효력 발생 기한을 고려할
나우로보틱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승인을 받으며 IPO(기업공개)에 본격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 나우로보틱스는 지난 24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회사는 이번 승인 직후 증권신고서 제출을 위한 제반 사항을 준비하며 코스닥 상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지난 2016년 설립된 나우로보틱스는 지능형 로봇전문 기업으로 ▲취출로봇 ▲직교로봇 ▲다관절로봇 ▲스카라로봇 등 다양한 산업용 로봇과 자율주행 물류로봇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완제품 로봇 제조를 위한 로봇 모션 제어 기술 및 로봇 H/W 설계 기술을 모두 보유 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로봇뿐만 아니라 로봇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나우로보틱스는 작년 하반기 한국거래소가 선정한 평가기관에서 A등급을 받아 소부장특례 기술성 평가를 통과한 바 있다. 회사는 이번 상장을 통해 유입되는 공모자금을 통해 ▲공장 증축 ▲설비 투자 ▲연구개발 및 마케팅을 통한 해외진출을 통해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으로 발돋움한다는 전략이다. 이종주 나우로보틱스 대표는 “상장 예비심사 통과로 코스닥 상장을 위한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올해 로보월드는 ‘서비스형 로봇(Robot as a Service)’ 트렌드 구축을 목표로 기획됐다. 로봇 도입에 한계를 도출한 기존 시스템을 혁신해 진입장벽을 낮춘 후 ‘로봇 일상화’에 다다르겠다는 콘셉트가 명확했다. 로봇을 쉽게 도입하고, 직관적으로 활용해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목표다. 로봇 생태계 전반에도 이 같은 철학을 비전으로 삼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이번 전시회는 이에 힘을 받아 생태계 통합을 이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전시장 안에는 이 같은 색채를 그대로 담은 로봇 기술이 곳곳에 배치됐다. 산업용 로봇, 협동로봇, 무인운반차(AGV), 자율주행로봇(AMR), 서비스 로봇, 드론 등이 참관객을 맞이했다. 현시점 로봇은 산업 공정부터 생활 영역까지 활발하게 전파되고 있는 만큼 예년 대비 참관객 수와 그들의 관심도가 높은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 우리 로봇 업계는 시시각각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에 확실한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자체 원천기술로 중무장...‘근거 있는’ 자신감으로 혁신 정조준 이번 로보월드에는 독립적으로 개발한 기술을 강조하는 업체가 다수 참가했다. 모두 자체 기술력을 기반으로 로봇 생태계 융합을 도모하는 곳이다
물류·제조 현장은 물론 라스트마일, 광고플랫폼, 복지까지 로봇이 대체 로봇이 사람을 대체하는 구체적 시기에 대해서는 항상 의견이 엇갈렸다. 일반인들은 물론 심지어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이번 2024 로보월드에서 분명히 확인할 수 있었던 사실은 현재와 미래의 산업현장의 중심에는 로봇이 있고 이 부분에 대한 공감대는 충분히 마련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코로나 이후 사람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휴먼에러의 최소화와 지속적인 공급망 관리에 대한 필요성 등의 이유로 로봇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참관객들로 가득 찬 이번 2024 로보월드 전시회 현장에서도 인명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물류·제조 현장에서 활용되는 로봇뿐만 아니라 사람이 없으면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광고 플랫폼, 배송, 복지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에서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는 로봇을 만나볼 수 있었다. 인명사고 잦은 산업현장, 이제 로봇이 대신 나선다 나우로보틱스 나우로보틱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주축 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는 NURO Series(직교로봇)와 NURO X Series(다관절 로봇), NUCA Series(스카라 로봇), NUGO Series(자율주행 물류로봇
인력난, 숙련공 부족, 공급망 불안, 원자재값·인건비 상승, 회복탄력성 제고 등 글로벌 이슈가 전 세계 산업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이에 로봇 업계가 앞장서 트렌드 다잡기에 매진하고 있다. 현시점 글로벌 로봇 산업은 인공지능(AI)·빅데이터·정보통신기술(ICT) 등 디지털 전환(DX) 기반 기술적 광풍을 품고, 잠재력과 성장성을 가속화하는 방법론을 채택했다. 이른바 로봇을 필두로 한 혁신을 바라보는 것이 그들의 비전이다. 초연결·초지능·초실감·초융합·초자율을 내세우는 5차 산업혁명 체제로의 전환을 로봇이 이끌겠다는 의지다. 이러한 국면에서 국내 업계는 우리나라 생태계를 넘어, 글로벌 로봇 산업을 혁신하겠다는 의지를 지속 피력하고 있다. 지난달 23일 열린 ‘2024 국제로봇산업대전(International Robot industry Show 2024 이하 2024 로보월드)’에는 글로벌 로봇 업계를 대표하는 로보틱스 향연이 펼쳐졌다. 올해 로보월드는 지난해 대비 더욱 몸집을 키워, 한 차원 더 다채롭고 창의적인 솔루션과 미래상을 제시했다. 특히 ‘서비스형 로봇(Robot as a Service) 비전 제시’를 슬로건으로, 300개여 개 참가사가 900개 부스
국내 유일 비전 AI 로봇 솔루션 기업 씨메스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씨메스는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증권거래소에서 열린 상장기념식에서 코스닥 시장 거래 개시와 함께 본격적인 상장기업으로서의 출발을 알렸다. 지난 2014년 설립된 씨메스는 지능화된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물류, 제조, 2차전지 검사 등 다양한 산업 글로벌 기업들에 제공하고 있다. 이미 쿠팡과 현대기아차, 나이키, 에이피알,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외 유수 기업들이 씨메스의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무엇보다 주목할 부분은 난이도 높은 비정형 공정들도 문제없이 처리한다는 점이다. 씨메스의 자동화 솔루션은 고객사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비정형 수작업 공정들에 대한 로봇 자동화 문제들을 해결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성장했다. 씨메스는 이번에 확보한 공모자금을 로봇 및 비전기술 선행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로봇 Cell 개발 및 Test, 3D 스캐너 생산시설 확장을 위한 천안 2공장 증설, 그리고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 및 비즈니스 확대에 사용할 계획이다. 특히 시장수요가 큰 미국시장을 글로벌 시장 확대 교두보로 삼고 시애틀, 시카고 등 공략 지역에 맞춘 차별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나우로보틱스가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냈다. 나우로보틱스는 현재 대신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선정하고, 연내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한국거래소가 선정한 평가기관에서 A등급을 취득하며 소부장 특례 트랙을 통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 나우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 자율주행 물류 로봇 등을 각종 산업에 공급하고 있다. 직교 로봇 ‘뉴로(NURO) 시리즈’, 다관절 로봇 ‘뉴로 X(NURO X) 시리즈’, 스카라 로봇 ‘뉴카(NUCA) 시리즈’, 자율주행 물류 로봇 ‘뉴고(NUGO) 시리즈’ 등 다양한 형태의 로봇 모델을 구축해 국내 산업 자동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500개 이상의 로봇 자동화 솔루션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했고, 글로벌 진출을 위해 북미·동유럽·멕시코 등에 지사 및 연락사무소를 배치했다. 이종주 나우로보틱스 대표는 “향후 코스닥에 상장해 기술력 및 성장성을 공고히 할 계획”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수준의 로봇 기업으로 도약해 글로벌 자동화 산업에서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국산 로봇제조업체 4곳, 협동로봇 등 솔루션 통해 관람객들 맞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로봇 전시회 ‘2024 로보월드’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3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로보월드는 제조업용 로봇·스마트팩토리·자동화, 전문·개인 서비스용 로봇, 자율주행·물류로봇, 의료·재활·국방로봇, RaaS, 로봇부품·SW 등 다양한 분야의 로봇업체들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규모 역시 역대 최대로 국내 250개 사, 해외 50개 사 등 총 300개 업체, 약 900개 부스로 구성된다. 무엇보다 이번 로보월드에서는 K-로봇 시대를 새롭게 여는 다크호스들이 모두 모여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0월, 한국 로봇산업의 주역이 되고자 하는 주인공들을 개막을 한 달여 앞둔 지금 미리 만나봤다. 코스닥 상장의 벽 깬 뉴로메카 지난 2013년 시작을 알린 이후 국내 대표 로봇전문기업으로 성장한 뉴로메카는 무엇보다 로봇기업으로서 코스닥 상장이라는 벽을 깬 주인공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쓰기 쉽고 경제적인 협동로봇을 개발
기술성 평가서 A등급 받아 하반기 IPO 목표로 상장예비심사 청구 예정 산업용 로봇과 자율주행 물류로봇으로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는 로봇 전문 기업 나우로보틱스(대표 이종주)가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 나우로보틱스는 한국거래소가 선정한 평가기관에서 A등급을 받아 소부장특례 트랙을 통해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대신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올해 하반기 IPO(기업공개)를 목표로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소부장 특례상장은 산업부가 지정한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상장 절차를 간소화하고 촉진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기술성과 사업성이 높은 기업들을 지원한다. 소부장 기업은 1개의 평가기관으로부터 A등급 이상 받으면 기술평가특례 상장 자격을 부여받는다. 지난 2016년 설립된 나우로보틱스는 자동화 구축을 돕는 산업용 로봇과 물류로봇을 개발, 제조해 대기업 및 중견•중소기업에 판매하는 로보틱스 전문 기업이다. 직교로봇(NURO Series)과 다관절 로봇(NURO X Series), 스카라 로봇(NUCA Series), 물류로봇(NUGO Series)으로 구성된 나우로보틱스의 제품 라인업은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를 넘어 글
중소벤처기업부·인천시가 3년간 지원사격...모빌리티 신기술 전환 도모 나우로보틱스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17개 광역자치단체가 공동 추진하는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에 선정됐다. 레전드 50+는 모빌리티 산업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이다. 17개 시도, 21개 프로젝트가 추진되며, 선정된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3년 동안 총 1조1000억 원을 지원한다. 나우로보틱스는 중기부와 인천시가 낙점한 모빌리티 신기술 기업으로 활동한다. 나우로보틱스는 지난 2016년 설립 이후 산업용 로봇 설계 및 제조, 자동화 시스템 등을 시장에 제시했다. 이어 지난해 자율주행 물류 로봇을 출시하며 모빌리티 분야에 본격 진출했다. 현재 직교 취출 로봇 ‘NURO Series’, 수직 취출 로봇 ‘NURO G Series’, 다관절 로봇 ‘NURO X Series’, 스카라 로봇 ‘NUCA Series’ 등 네 가지 라인업을 보유했다. 이종주 나우로보틱스 대표이사는 “레전드 50+에 선정돼 3년간 집중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인천시가 집중하는 모빌리티 분야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대통령상 표창, 2023 로보월드 어워드, 백만불 수출의 탑 이은 겹경사 잠재성·경영 능력·시장 성과 등 가치 인정받아 로봇 솔루션 업체 나우로보틱스는 2023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고 알렸다.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은 미래 성장 가능성, CEO 경영 능력, 신제품 발표 및 시장 성과 등을 평가해 우리나라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표창하는 시상식이다. 나우로보틱스는 지난해 대통령상 표창, 2023 로보월드 어워드, 백만불 수출의 탑 등 수상과 더불어 이번 선정까지 달성하며 기업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평가했다. 나우로보틱스는 그동안 직교 로봇 ‘뉴로 시리즈(NURO Series)’, 다관절 로봇 ‘뉴로 X 시리즈(NURO X Series)’, 스카라 로봇 ‘뉴카 시리즈(NUCA Series)’, 물류 로봇 ‘뉴고 시리즈(NUGO Series)’ 등을 산업에 제시했다. 특히 뉴고 시리즈는 물류 협동 로봇으로, 자율주행 시스템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확보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동 중이다. 이종주 나우로보틱스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로봇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것에 기쁨을 느낀다”며 “올해는 글로벌 로봇 기업으로서의 영
나우로보틱스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인천 무역의 날 시상식에 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나우로보틱스는 2016년에 설립되어 자동화 구축을 돕는 산업용 로봇과 물류 로봇을 개발하고 제조해 대기업 및 중견·중소기업에 판매하는 로보틱스 전문 기업이다. 직교로봇, 다관절 로봇, 스카라 로봇, 물류 로봇으로 구성된 제품 라인업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백만불 수출의 탑은 ‘제60회 무역의 날’이 개최된 시상식에서 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에게 직접 수령했다. ‘수출입국 60년,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개최된 인천 무역의 날 시상식에 나우로보틱스도 이름을 올렸다. 나우로보틱스는 올해 5월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동유럽 지사를 설립하고, 유럽에 시장 공략에 힘을 쓰고 있다. 내년까지 북미, 남미, 동남아시아 시장에서도 나우로보틱스의 제품을 만날 수 있게 투자할 계획이다. 이종주 대표이사는 “글로벌 진출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글로벌 진출에 앞장서서 대한민국 로봇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우로보틱스는 IPO를 통해 2024년도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
나우로보틱스, 산업 발전 포상 대통령 표창 수상 나우로보티스는 지난 11일 개최한 2023 로보월드 개막식에서 이종주 대표이사가 ‘기계·로봇·항공 산업’ 발전 유공 포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이달 16일 전했다. ‘기계·로봇·항공 산업’ 발전 유공 포상은 국내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이종주 나우로보틱스 대표이사는 산업용 로봇, 자율주행 물류 로봇 등을 산업에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획득했다. 이종주 대표이사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대한민국 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성장과 발전을 지속해, 나우로보틱스가 글로벌 로봇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자율주행 물류로봇부터 산업용 로봇까지 로봇 시스템 내놔 나우로보틱스가 이달 11일부터 나흘간 개최하는 로봇 전시회 ‘2023 로보월드’에 참가해 참관객에게 로봇 솔루션을 선보인다. 나우로보틱스 전시부스에는 직교 취출 로봇 ‘NURO’, 다관절 로봇 ‘NUROX’, 스카라 로봇 ‘NUCA’, 자율주행 물류로봇 ‘NUGO’ 등 로봇 모델 시리즈가 배치된다. 특히 NUROX는 라면 제조업체와 협업해 라면 박스에 참관객 이름을 각인하는 과정을 선보여 참관객에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여기에 NUCA의 참참참 게임을 비롯해 NUGO는 자율주행 기능을 이용해 전시장을 누빌 예정이다. 이종주 나우로보틱스 대표이사는 “나우로보틱스의 기술력 및 솔루션을 소개하기 위해 전시회에 참가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시장에서 영향력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나우로보틱스가 '더현대 서울'에서 다관절 로봇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나우로보틱스는 '루픽'과 협업해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에 다관절 로봇 NURO X를 설치했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9일까지 운영되며 제조업 근로자가 아니면 접하기 어려웠던 다관절 로봇을 눈앞에서 만날 수 있다. 루픽 관계자는 "팝업스토어에서 고객 경험을 높이기 위해 나우로보틱스와 협업했다"며 "산업용 다관절 로봇으로 고객의 이름을 각인하는 나우로보틱스의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이종주 나우로보틱스 대표이사는 "산업용 로봇이 백화점에 설치된것은 국내 최초라고 알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나우로보틱스의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나우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 외에도 직교로봇, 다관절 로봇, 스카라 로봇, 물류로봇으로 라인업을 구축해 국내외 제조업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나우로보틱스는 안정적인 매출성장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해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나우로보틱스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동유럽 시장에 지사를 설립했다. 최근 40억 원 규모 시리즈 A를 성공적으로 유치시키며 글로벌 로봇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 헬로티 이창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