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로가 한국은행의 ‘내부망 클라우드 변경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기준 마련’ 사업을 수주하고 DevOps 기반 자동화 체계 구축에 착수했다. 오케스트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은행 내부망에서 운영 중인 클라우드 시스템에 DevOps 기반 변경관리 체계를 도입하고 이를 뒷받침할 운영 기준과 절차를 수립할 예정이다. 최근 금융권에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DevOps 자동화 도입이 확산되면서 수작업 중심 운영 방식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화된 변경관리 체계 수립이 주요 과제로 부상했으며 한국은행도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운영 기준 마련에 나섰다. 이번 사업에는 오케스트로의 DevOps 통합 관리 플랫폼 트럼본(TROMBONE)이 적용된다. 트럼본은 다수 금융권 핵심 시스템에 도입돼 안정성을 검증받은 플랫폼으로 내부망 환경에서도 일관된 개발·운영 체계를 지원한다. 오케스트로는 변경 요청 승인 배포 이력 관리에 이르는 CI/CD 전 주기를 자동화하고 소스코드와 배포 프로세스를 표준화한다. 또한 GitLab 등 기존 시스템과 연계한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해 운영 효율성과 추적성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 트럼본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최적화된
가트너가 2026년 주요 사이버보안 트렌드를 발표하며 올해 보안 전략의 중심에 ‘위험 관리, 복원력, 자원 배분’을 제시했다. 가트너는 AI의 무질서한 성장, 지정학적 긴장, 규제 변동성, 위협 환경 심화를 핵심 동인으로 지목하며 사이버보안 리더들에게 새로운 접근 방식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렉스 마이클스 가트너 수석 애널리스트는 “많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사이버보안 리더들은 미지의 영역을 헤쳐나가고 있다. 끊임없이 변하는 환경은 각자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다”며 “이는 사이버 위험 관리, 복원력, 자원 배분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가트너는 첫 번째 트렌드로 포스트양자 암호화 도입을 제시했다. 양자컴퓨팅 발전으로 2030년까지 기업이 사용하는 비대칭 암호화가 구조적 한계에 직면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현재 해독이 어려운 데이터를 수집해 저장한 뒤 향후 해독 기술이 등장했을 때 활용하는 HNDL 공격 가능성을 고려해 포스트양자 암호화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이클스 애널리스트는 “PQC는 조직이 기존 암호화 방식을 식별·관리·교체하도록 요구하고, 암호화 유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사이버 보안 전략을 재편하고
에스엠인스트루먼트가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부스를 꾸린다. 보이지 않는 가스 누출과 전기적 방전 현상을 실시간 영상으로 시각화하는 소음·진동 솔루션 등장을 예고했다. AW 2026은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와 산업·공장 자동화(FA) 분야 전문 박람회다. 올해 전시회는 오는 3월 4일부터 3일간 ‘자율성, 지속가능성의 동력(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열린다.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코엑스 내 A·B·C·D홀,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 500여 개사가 2200여 부스를 꾸려 약 8만 명의 참관객을 모객한다. 에스엠인스트루먼트는 초음파와 음향을 이용해 설비의 이상 징후를 진단하는 글로벌 수준의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주력 모델인 '배트캠 2S(BATCAM 2S)'는 소형·경량화 휴대용 초음파 음향 카메라다. 112개의 고감도 마이크로폰이 장착된 지능형 엔진을 통해 미세한 가스 누출이나 전기 설비의 부분 방전 현상을 포착한다. 특히 측정된 데이터는 클라우드로 실시간 전송된다. 이력
시스템베이스 “데이터 단절 없는 연결이 제조 AX의 출발점” 스마트 제조 환경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산업 현장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수집하고 연결하느냐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시리얼 통신 전문 기업 시스템베이스는 유·무선 통신 인프라를 기반으로 제조 현장의 데이터 연결 구조를 강화하며 산업용 통신 전문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AW 2026 참가를 앞두고 회사의 전략과 방향을 들어봤다. Q1. 시스템베이스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시스템베이스는 시리얼 통신의 핵심 부품인 반도체 기술을 기반으로 시리얼 카드, 컨버터, 디바이스 서버 등 시리얼 통신 전 제품군을 자체적으로 보유한 국내 대표 전문 기업이다. 오랜 기간 축적한 기술력과 다양한 산업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산업용 시리얼 통신 시장을 선도해 왔다. 최근 AI와 데이터 중심 산업 환경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현장 설비와 시스템 간의 안정적인 데이터 연결성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기존 시리얼 통신 기술 경쟁력을 확장해 산업용 유·무선 통신기기 전문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Q2. 솔루션의 차별점과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및 인공지능(AI) 융합 기술 글로벌 업체 어드밴텍이 에지(Edge) 환경에서 생성형 AI(Generative)와 초고성능 연산을 동시 구현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구현 방법론을 강조한다. 이러한 모습을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확인할 수 있다. AW 2026은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와 산업·공장 자동화(FA) 분야 전문 박람회다. 올해 전시회는 오는 3월 4일부터 3일간 ‘자율성, 지속가능성의 동력(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열린다.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코엑스 내 A·B·C·D홀,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 500여 개사가 2200여 부스를 꾸려 약 8만 명의 참관객을 모객한다. 주최 측은 전시장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자율 공장 모델로 형상화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로봇·기계의 관절·근육 역할을 하는 하드웨어 중심의 ‘기반 기술’부터, 이들을 통합 지휘하는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기반의 ‘상위 운영 기술 체계’까지 제
IT 분야 지표 ‘가트너 MES MQ(Gartner MES Magic Quadrant)’에 등재되며 국내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혁신과 함께한 미라콤아이앤씨가 제조 데이터의 인공지능 전환(AX) 및 로보틱스 전환(RX)이 결합된 통합 제조 혁신 솔루션을 들고 나온다.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전격 공개한다. AW 2026은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와 산업·공장 자동화(FA) 분야 전문 박람회다. 올해 전시회는 오는 3월 4일부터 3일간 ‘자율성, 지속가능성의 동력(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열린다.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코엑스 내 A·B·C·D홀,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 500여 개사가 2200여 부스를 꾸려 약 8만 명의 참관객을 모객한다. 주최 측은 전시장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자율 공장 모델로 형상화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로봇·기계의 관절·근육 역할을 하는 하드웨어 중심의 ‘기반 기술’부터, 이들을 통합 지휘하는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기반
원익로보틱스는 로봇 공학 및 인공지능(AI)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용 로봇의 지능형 자동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 회사가 독자 개발한 자율이동조작로봇(Autonomous Mobile Manipulator Robot, AMMR)과 로봇 핸드(Robot Hand)이 등판한다.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이 같은 모습이 펼쳐질 예정이다. AW 2026은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와 산업·공장 자동화(FA) 분야 전문 박람회다. 올해 전시회는 오는 3월 4일부터 3일간 ‘자율성, 지속가능성의 동력(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열린다.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코엑스 내 A·B·C·D홀,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 500여 개사가 2200여 부스를 꾸려 약 8만 명의 참관객을 모객한다. 주최 측은 전시장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자율 공장 모델로 형상화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로봇·기계의 관절·근육 역할을 하는 하드웨어 중심의 ‘기반 기술’부터, 이들을 통합 지휘하는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기
설계·시뮬레이션·적용을 통합하는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이하 지멘스)’의 공식 파트너 캐디언스시스템이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차세대 디지털 제조 솔루션을 공개한다. AW 2026은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와 산업·공장 자동화(FA) 분야 전문 박람회다. 올해 전시회는 오는 3월 4일부터 3일간 ‘자율성, 지속가능성의 동력(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열린다.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코엑스 내 A·B·C·D홀,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 500여 개사가 2200여 부스를 꾸려 약 8만 명의 참관객을 모객한다. 주최 측은 전시장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자율 공장 모델로 형상화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로봇·기계의 관절·근육 역할을 하는 하드웨어 중심의 ‘기반 기술’부터, 이들을 통합 지휘하는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기반의 ‘상위 운영 기술 체계’까지 제조 전 과정을 수직으로 관통하는 통합 구조를 설계한 것이다. 캐디언스시스템이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기술 방법론은
유비씨(UVC, 대표 조규종)는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인공지능 기반 제조 혁신 전략을 공유하는 ‘UVC 옥토버스 데이(OCTOPUS DAY)’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OCTOPUS는 제조 공정 데이터를 통합 수집하고 분석하는 AI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이다. 설비와 공정 정보를 가상 환경에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 기능을 포함한 이 플랫폼은 공정 최적화와 예지 정비 기능을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기조 발표, 산업별 적용 사례 발표, 기술 로드맵 소개, 데모존 시연, 플랫폼 활용 전략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각 세션은 제조 현장의 데이터 활용 방안과 인공지능 확장 적용 전략을 단계적으로 설명했으며, 발표 중간에는 두 차례 데모도 시연됐다. 기조 발표에서 조규종 유비씨 대표는 첫 세션에서 AI TWIN Company 전략과 OCTOPUS 솔루션 제하로 유비씨의 AI에 대한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조규종 대표는 기업의 물리적 생산 환경을 가상 공간에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 기반 운영 체계를 설명했으며,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통합한 플랫폼 구조를 제시했다. 김호정 삼성중공업 그룹장은
데이터 및 AI 기업 데이터브릭스(Databricks)가 2025 회계연도 4분기 기준 연간 환산 매출(run-rate) 54억 달러(약 7조 9000억 원)를 돌파하며 전년 대비 65% 이상의 고성장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성장세에 힘입어 데이터브릭스는 1340억 달러(약 196조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총 70억 달러(약 10조 원) 이상의 신규 자금 조달을 마무리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약 50억 달러의 지분 투자와 약 20억 달러의 추가 차입 한도를 포함하며, 확보된 자금은 AI 에이전트를 위해 설계된 서버리스 포스트그레스(Postgres) 데이터베이스인 레이크베이스(Lakebase)와, 모든 임직원이 데이터와 대화하듯 활용할 수 있는 대화형 AI 어시스턴트 지니(Genie)의 고도화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자금 조달에는 기존 및 신규 투자자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JP모건체이스(JPMorganChase)는 자사의 ‘보안 및 회복탄력성 이니셔티브(Security and Resiliency Initiative)’ 산하 새로 설립된 전략적 투자 그룹(Strategic Investment Group)을 통해 데이터브릭스에 대한 투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충청남도 보건환경연구원과 대기환경측정기술 고도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술교류 및 전문성 향상 협력 강화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기오염 측정망의 운영 품질을 강화하고, 국산 측정장비의 기술적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KTL은 이번 협약으로 충남 지역 소재 대기 측정소 운영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대기환경측정기기 품질관리에 관한 체계적인 기술 지원과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측정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변수와 장비 고장에 대한 공동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정기적인 기술 교류회를 통해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함양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장비 관리를 넘어 운영 시스템 전반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그간 KTL은 환경측정기기의 성능시험 및 정도검사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공신력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국산 장비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한 실증(Test-bed) 연구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번 충남보건환경연구원과의 협력은 실제 운영 환경에서의 데이터 검증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충남 지역을 시작으로 전
DI동일이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약 1100억 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에 나선다고 공시했다. 해당 시설은 LFP(리튬인산철) 전지용 카본 코팅 알루미늄박 생산을 위한 설비이며, 초도 설비는 올해 완공 예정인 DI동일 청주 알루미늄 공장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투자는 올해 2월부터 2030년 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올해 약 200억 원이 우선 집행된다. 투자금액은 토지, 건축, 기계설비 등을 포함한 총 투자금액으로, 2024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 대비 약 19.6% 수준이다. 최근 글로벌 전기차 및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서는 안전성과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LFP 전지의 채택이 확대되고 있다. 미국 에너지 시장조사업체 블룸버그NEF(BNEF)는 오는 2027년 전 세계 ESS 시장에서 LFP 채택 비율이 94%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LFP 전지는 원가 부담이 낮고 열 안정성이 뛰어나 화재 위험이 적은 반면, 에너지 밀도가 낮아 성능 활용에 한계가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알루미늄박 표면에 카본 코팅을 적용해 전류 흐름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실질적인 출력과 활용 가능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공중보건 및 안전 기관 NSF가 11일 한화토탈에너지스의 XLS10B 및 XS10B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파이프가 국내 최초로 ‘NSF/ANSI 14 - 플라스틱 배관 시스템 구성품 및 관련 재료’(이하 NSF/ANSI 14) 인증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1988년 설립된 한화토탈에너지스는 화학·에너지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HDPE를 비롯해 저밀도 폴리에틸렌(LDPE), 선형 저밀도 폴리에틸렌(LLDPE), 폴리프로필렌(PP), 에틸렌 비닐 아세테이트(EVA)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해 전 세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한화토탈에너지스 박지용 전무는 “NSF/ANSI 14 인증 획득은 한화토탈에너지스가 글로벌 최고 수준의 품질과 안전성을 갖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이자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제품 신뢰성을 강화해 국내외 인프라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NSF/ANSI 14는 플라스틱 배관 부품 및 관련 재료에 대한 최소 물리적 성능, 건강 영향, 품질 보증, 표시 및 기록 관리 요건을 규정하는 미국의 국가 표준이다. 인증 범위는 음용수 및 비음용수, 냉난방 시스템, 소방 안전 등
젝스컴퍼니가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자사 산업용 엣지(Edge) PC 제품군을 선보인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올해 전시회에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며,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3년 설립된 젝스컴퍼니는 기획부터 제조, 유통을 아우르는 올인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산업용 컴퓨터 및 엣지 AI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임베디드 보안 기술과 ROS 기반 제어 환경을 통해 '제조업의 서비스화'를 실현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의 '선제작 당일 발송' 시스템과 국내 및 글로벌 쇼핑몰(IPC Part, IPC Park)을 통해 전 세계에 검증된 하드웨어를 공급하고 있다. 젝스컴퍼니는 AW 2026에서 'JECS-1400GB', 'JECS-Q670JC973' 등 자체 개발한 산업용 Edge PC 제품들을 선보
아시아 최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 전시회 'Automation World 2026(AW 2026)'의 핵심 참가기업과 신기술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온라인 웨비나가 열린다.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AW 2026 프리뷰 웨비나 - 산바시(산업을 바꾸는 시간) 토크콘서트' 제3편은 '신제품·신기술을 담다: 올해 주목해야 할 참가기업'을 주제로 30여 개 참가기업의 핵심 기술과 솔루션을 집중 조명한다. AW 2026은 오는 3월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자동화 기술 전시를 넘어 AI 기반 제조, 자율화 공정, 스마트 생산 시스템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산바시 토크콘서트 3편은 전시를 보다 전략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산업 관계자들에게 사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인 25일에는 총 9개 세션이 진행된다. 김승현 세이지 본부장이 'PLC가 놓친 숨겨진 손실을 찾아내는 비전 AI 솔루션'을 주제로 설비 가동률의 함정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포문을 연다. 이어 임현진 경화상사 대표가 스마트공장 통합 관리와 제조자동화 혁신 사례를, 강희석 아세테크 전무가 로봇 기반 물류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