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전환, 인공지능, 6G, 핀테크 등 디지털 시대의 미래 논의 KT가 내달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와 ‘모바일360 아시아태평양(M360 APAC)’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모바일360(이하 M360)은 GSAMA가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모바일 산업 현안에 대해 유럽,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등 지역별 주제를 선정해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의 어젠다를 논의하고 있다. M360이 국내에서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대표 ICT 기업인 KT가 호스트 스폰서를 맡았다. 대륙별로 열리는 M360에는 전 세계 ICT리더는 물론 정부, 규제기관, OTT(Over The Top) 기업 등에서 1,000명 이상의 주요 인사가 참여하고 있다. 콘퍼런스뿐 아니라 참여 기업들의 소규모 전시도 마련돼 최신 모바일 기술과 동향을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이번 M360 APAC 한국 행사는 ‘디지털 퍼스트 미래를 선도하라(Leading a digital-first future)’를 주제로 KT, 삼성전자, 차이나모바일 등 국내외 주요 ICT 기업의 리더들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글라데시 의료 환경 개선 앞장선 김동연, 안미홍 의사 부부에 상금 1억 원과 상패 전달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 지난 30일 경기도 과천시 소재 JW과천사옥에서 제11회 JW성천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부부 의사 김동연(글로벌케어내과, 49세), 안미홍(누가광명의원, 49세) 씨에게 상금 1억원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31일 밝혔다. JW성천상은 故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이 JW중외제약의 창업자인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과 철학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2012년 제정한 상이다. 인류의 복지 증진을 위해 음지에서 묵묵히 헌신·공헌하며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는 의료인을 매년 발굴해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김동연·안미홍 씨는 JW성천상 제정 이래 선정된 첫 부부 수상자로, 의료 불모지로 알려진 방글라데시에서 15년여간 열악한 환경에 놓인 환자들을 위해 참된 인술을 펼쳐왔다. 2003년 29세의 젊은 나이에 의료 선교사 자격으로 방글라데시와 연을 맺었던 부부는 의료인으로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2007년부터 방글라데시 북서부 농촌 지역에 있는 램(LAMB) 병원에서 근무하며 현지 의료·보건 환경 개선 활동에 앞
개인 컵 사용량 2020년 1,739만 건, 2021년 2,190만 건, 2022년 2,530만 건으로 해마다 증가 스타벅스 코리아가 올해 상반기 개인 컵 사용량이 역대 최고치인 1350만 건을 기록했다. 이는 종전 최고 기록인 지난해 상반기 1280만 건보다 5% 이상 높은 수치로, 한 달에 225만 건, 매일 7만 5천 건 이상 이용된 셈이다. 이처럼 스타벅스에서는 개인 컵 사용량이 해마다 늘고 있는 추세다. 실제, 최근 3년간 스타벅스의 연간 개인 컵 사용량을 살펴보면, 2020년 1739만 건이던 수치가 이듬해 2190만 건으로 증가했으며 지난해에는 2530만 건을 기록하며 가파른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렇듯 스타벅스에서 개인 컵 사용량이 꾸준히 늘고 있는 배경은 환경 보호 필요성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강화됨과 더불어 개인 컵 이용 문화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스타벅스만의 강력한 리워드 혜택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1월부터 개인 컵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음료 할인 혜택을 기존 300원에서 400원으로 대폭 강화한 바 있다. 그 결과, 지난해 개인 컵 사용량은 전년 대비 15% 이상 늘었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2학기 개강을 앞두고 대학생들의 기숙사 입사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책이나 의류 등의 짐을 간편하게 기숙사로 옮길 수 있는 방문택배가 인기를 끌고 있다. 방문택배는 택배기사가 직접 방문하여 물품을 수거 후 목적지까지 배송하는 서비스다. 30일 네오시스템즈에 따르면, 최근 개강철을 맞아 클라우드형 물류플랫폼 로지스허브의 방문택배 서비스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다. 로지스허브 방문택배는 PC와 어플리케이션에서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발송 수량 제한이 없고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로지스허브 관계자는 “가까운 편의점이라도 들고 가기에 무겁거나 양이 많은 짐은 방문택배를 통하면 간편하게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신학기나 방학 시즌에 기숙사로 입사 또는 퇴사하는 대학생들이 방문택배를 많이 이용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비대면 중고거래, 1인 마켓 등이 활성화되면서 개인이나 소상공인에게도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반품 신청을 처리하거나 많은 양의 택배를 보내야 하는 등 단발성 택배나 주기적인 택배 발송이 필요할 때 별도의 계약을 하지 않아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 및 소상공인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동아제약이 ‘스킨가드 프리컷 플러스’의 패키지를 리뉴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브랜드 대표 색상인 진보라색으로 패키지 컬러를 변경하고, 브랜드 로고와 제품이 지닌 특장점을 소비자들이 인지하기 쉽도록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변경했다. 스킨가드 프리컷 플러스는 특허받은 하이드로콜로이드 성분을 함유한 습윤밴드다. 하이드로콜로이드 성분은 상처에서 나오는 진물(삼출액) 흡수로 습윤 환경을 유지해 딱지 및 흉터 없이 상처를 치유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가위로 상처 부위만큼 잘라내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며, 방수기능이 탑재된 코팅 소재로 땀이나 물에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스킨가드 프리컷 플러스는 의약외품으로 가까운 약국이나 동아제약 공식몰인 ‘디몰(:Dmall)’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제약 스킨가드 관계자는 “스킨가드 프리컷 플러스는 살균 소독 성분이 함유된 특허받은 하이드로콜로이드 제품으로 2차 감염을 예방하며 까진 상처, 할퀸 상처, 수술 후 상처에 쓰일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상처는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스킨가드 프리컷 플러스 사용으로 흉터 없이 피부를 관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헬로티 이동재 기자 |
제16회 폐기물ㆍ자원순환산업전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킨텍스서 개최 독일, 중국, 일본 등서 온 220여 개 기업/기관, 폐기물 순환 관련 혁신 플랫폼 및 기술 전시 최근 전 세계가 지속가능성과 환경에 대한 이슈에 주목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순환경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요구에 적극 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 순환경제는 기존의 생산에서 폐기로 이어지는 선형 경제에서 탈피, 재활용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친환경 경제 모델이다. 최근 사회적으로 플라스틱 재활용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8월 30일 오늘 제16회 폐기물ㆍ자원순환산업전(이하 RETECH)이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전시회에는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폐기물, 자원 선별 장비, 플랫폼 서비스, IoT 기반 폐기물 관리 솔루션을 비롯해, 미래 잠재 폐기물(전기차 폐배터리, 태양광 폐패널 등) 자원화 시스템, 폐플라스틱 리사이클 소재, 원료, 제품, 인증, 화재 폭발 안전장치, 음식 폐기물 자원화 기기, 플라스틱 열분해 기술, 도로 청소 및 작업장 청소 장비 등 다양한 기술, 장비가 전시됐다. 전시장에서는 한국을 비롯해 독일, 이탈
UNIST 조재필 특훈교수팀, ‘Nature Energy’ 리뷰 논문 게재 실리콘 입자의 크기 조절로 부피팽창 및 수명 저하 문제 해결 국내 연구팀이 상용화된 전지에 적용 가능한 실리콘 음극재를 평가할 수 있는 분석 프로토콜을 제시했다. 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조재필 특훈교수팀은 ‘Nature Energy’에 리뷰 논문을 싣고, 이차전지 소재로 가장 주목받는 실리콘 음극 물질들이 상용화 전지에 사용되기 위해 확보해야 할 특성 및 문제점을 심도있게 분석했다. 실리콘 음극재는 충·방전 시 흑연 대비 5배 이상의 부피 팽창과 수축으로 인해 부서짐 현상이 발생한다. 이로 인해 전해액과의 분해 반응이 가속화되고 표면 막이 두껍게 형성돼 리튬이온의 이동을 저해함으로써 수명 저하를 일으킨다.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음극에서 사용중인 실리콘 소재는 마이크론(100만분의 1)크기의 입자인 SiOx 계통으로 5% 미만 함유돼 있지만, 사용되는 소재의 초기효율이 80%대에 전도도까지 낮아 고속 충전에 문제가 있다. 연구팀은 개발 중인 실리콘 소재들은 초기 효율이 86%이하로 94%인 흑연에 비해 낮아 양극의 사용 효율을 감소시킨다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실리콘 소재는 입자가 커질
라이트론이 인수를 전제로 합의각서(MOA)를 체결한 국내 몰리브덴 광산의 매장량 평가가 완료됐다고 29일 밝혔다. 광량 조사 진행 업체의 자료에 따르면, 몰리브덴 광산의 총 매장량은 179만 톤에 이르는 고품위 초대형광산이다. 현재 국제 몰리브덴 가격이 고공 행진 중으로 톤당 7000만 원을 상회하고 있어 광산의 가치가 상당히 높을 것으로 추산된다. 몰리브덴은 국제적인 핵심광물 중 하나다. 현재 우리나라는 몰리브덴 전량을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주요 수입 대상국 중 하나였던 중국은 자원 보호 차원에서 우리나라로의 수출을 금지하고 있다. 라이트론은 금주 경제성 평가 및 회계 실사 과정이 마무리되면 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광산 관계자는 “몰리브덴 광산 매입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상당한 매장량이 확인되어 고무적“이라며 “전략적 가치가 높은 몰리브덴을 국내에서 직접 생산해 기업 성장 동력은 물론 경제 안보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헬로티 이동재 기자 |
8090연식 ‘정통 SUV’ 인기, 캘로퍼, 코란도 디자인 DNA 잇는 신형 모델 출시에 대중 관심도 증가 최근 자동차 업계에서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역사적인 모델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는 트렌드가 활발해지고 있다. 중고차 업계에서도 기존 세대에게는 높은 희소가치와 함께 향수와 추억을 불러 일으키고 MZ세대에게는 올드카가 트렌디한 ‘힙(HIP)카’로 주목받으며 원조 ‘올드카’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이 1980~1999년식, 2000~2010년식으로 구분해 1월부터 7월 기간까지 신규 등록된 Top 10 모델을 분석했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 8099연식은 정통 SUV, 2000년대 초 밀레니얼 시기는 세단과 경차 중심으로 중고차 거래가 이뤄졌으며, 이 중 인기가 높은 올드카는 현대 갤로퍼, 기아 뉴모닝으로 나타났다. 먼저 8090년대 생산된 올드카의 경우, 해당 시기가 정통 SUV의 시대였던 만큼 갤로퍼, 코란도 등 뛰어난 내구성과 파워풀한 성능의 SUV 모델들을 중심으로 중고차 시장에서 활발한 거래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현대차 최초의 SUV인 갤로퍼, 갤로퍼2는 나란히 올 상반기 등록매물 순위
오비맥주가 28일 오전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자사의 생산 공장에서 ‘RE100 태양광 패널 설치 준공식’을 열고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한 맥주 생산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기업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하는 RE100에 동참하고, 이를 위한 이행 수단 중 하나로 자사 생산 공장 내 태양광 패널 설치를 통한 재생에너지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공장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은 총 2.6메가와트(MW) 규모로, 생산 가능한 연간 전력은 3.7기가와트시(GWh)에 달한다. 이는 광주공장 소비 전력의 약 11%를 대체할 수 있는 양이다. 오비맥주가 해당 전력을 태양광 에너지로 대체하게 되면 광주공장에서는 연간 약 1709톤의 탄소 발생량을 감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발전설비의 기대 수명인 30년간 총 4만 9천 톤 이상의 이산화탄소 감축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비맥주는 광주공장을 시작으로, 내년 1분기까지 이천공장과 청주공장에도 태양광 패널 설치를 완공할 계획이다. 3개 생산공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이 마무리되면 연간 약 10기가와트시(GWh)의 태양광 전력을 생산하게 되며, 이는 오비맥주에서 사용하는 전체 전력의 11%
평균 11% 높은 수익률과 함께 리스크 최소화한 운영 자금 펀딩으로 안정성 확보 루트에너지가 총 누적투자액 약 530억 원을 달성했다. 탄소중립 전문 기후금융플랫폼 기업 루트에너지는 29일 누적대출액이 5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루트에너지는 2021년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정식 등록 후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소나 전기자동차 충전소 등에 투자해 친환경 수익을 얻어갈 수 있는 크라우드펀딩 상품으로 인기를 모았다. 특히 재투자율이 55%에 육박했는데, 루트에너지 측은 평균 연 11%의 높은 수익성을 제공하는 P2P 상품의 매력도뿐만 아니라, 재생에너지 확대와 탄소중립, 기후위기 완화에 기여한다는 환경적 가치가 투자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평가했다. 뿐만 아니라, 이미 공사가 완료되어 매출이 꾸준하게 발생하고 있는 발전소의 운영 자금 펀딩이 주를 이루고 있어 일반적인 부동산 PF나 신용대출에 비해 안정성이 월등히 높다는 것이 강점으로 작용했다. 투자자 성별로는 여성이 남성보다 약간 많았고, 연령은 30대가 가장 많았다. 환경감수성이 높고 투자 여력이 있는 젊은 투자자들이 환경에도 기여할 수 있는 손쉬운 재테크로 루트에너지를 선택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
참여 1건 당 1천 원 결식우려아동 위한 도시락 제조 비용으로 기부…약 2만 6천 개 도시락 전달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는 넛지헬스케어가 운영하는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의 B2B·B2G 플랫폼 '팀워크(TeamWalk)와 함께 진행한 '행복두끼 걷기 챌린지'가 총 참가자 수 21만 4천 명, 누적 걸음 수 145억 보를 달성하며 성료했다고 밝혔다. 행복두끼 걷기 챌린지는 캐시워크 앱을 다운받은 후 이벤트 탭에서 걷기 챌린지 신청을 하고 하루 6천 걸음을 달성하면 결식우려아동에 도시락이 기부되는 행사다. 일주일 동안 4만 걸음을 달성한 인원에게는 추가 보상 또한 주어졌다. 챌린지는 이달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운영돼 총 21만 4천여 명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참여 1건당 1천 원이 기부돼 약 2만 6천개의 도시락으로 도움이 필요한 전국 결식우려아동에 전달된다. 대표 챌린저로는 마라토너 줄리엔(Julien)이 동참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줄리엔은 대한 울트라마라톤연맹 울트라 마라토너로, 올해 결식아동돕기 한강 100km 마라톤에도 참여해 선한 영향력을 펼친 바 있다. 또한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크리에이터’ 3기로도 참여하고 있다. ‘행복크리에이
26일,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미래홀에서 개최 분당서울대병원이 지난 26일,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미래홀에서 ‘제9회 젊은 의학자를 위한 연구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젊은 의학자를 위한 연구 워크숍’은 의학 연구의 시작부터 결과물을 만들어내기까지 연구의 전반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교수는 물론, 학생, 전공의, 전임의를 포함해 의학 연구에 관심이 있는 의학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본 워크숍은 그간 의학 연구자들의 성원에 국내 유수의 워크숍으로 성장했으며, 최근 2년 만에 연수 평점 1000점을 넘긴 의사가 강력 추천하는 강좌로 꼽히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번 워크숍은 ▲연구의 시작 ▲분석, 무작정 따라하기(LIVE-demo) – I ▲분석, 무작정 따라하기(LIVE-demo) – II ▲논문의 완성이라는 네 개의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라이브 데모(LIVE-demo) 형식의 강의를 도입해 통계학, 유전체 분석, 인공지능 연구 등 최근 각광받고 있는 분야의 실질적인 연구 방법을 직접 따라 해보며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국내·외 유수의 의학
고카트(GoCart)와 디지털 트윈 솔루션 결합된 스마트팩토리 구축 협력 유진로봇이 디지털 트윈 전문기업 유비씨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내에 위치한 유진로봇 사옥에서 열린 양사간 업무협약식에는 유진로봇 박성주 대표, 유비씨 조규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제조현장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공장 물류 자동화에 대한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자율주행 물류로봇(AMR)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배경에 디지털 트윈을 접목시켜 스마트팩토리를 완성하기 위해 계획됐다. 유진로봇의 자율주행 기술력을 더한 디지털 트윈 환경 구축으로, 사람이 직접 현장에 가지 않고도 작업 절차를 미리 검증할 수 있어 한 단계 높은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활용할 수 있다. 유진로봇은 이번 협업을 계기로 자율주행 기술을 확산시키기 위한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유비씨의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결합해 기술력을 강화하여 차별화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시장에 보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유비씨의 로봇보급사업을 비롯한 정부 과제를 통해 유진로봇의 자율주행 모바일 플랫폼 고카트(GoCart)를 투입하여 잠재고객 확보에도 더욱 힘을 실을 예
기후변화센터가 그린 리더십 확산에 기여한 개인, 기업 및 기관과 지자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제13회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 어워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2011년 제정되어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 어워드’는 기후변화 대응과 인식 제고를 위해 각 분야에서 애쓴 노고를 치하하며 포상을 통해 격려하고 모범사례를 확산하여 기후변화 대응 물결이 각계에 전해지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공모 대상은 2023년 한 해 동안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해 각 계 다자간 협력을 도모하고 노력한 4개 부문(기업기관, 지자체, 개인/학계, 청년)이다. 공모기간은 9월 17일까지이며, 10월 중 내부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 뒤 11월 1일 서울 그랜드 엠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 어워드’는 2011년부터 2022년까지 기업 25곳, 기관 18곳, 지자체 14곳, 단체 2곳, 개인 1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역대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 어워드 수상자로는 국내 최초 RE100에 가입한 SK 계열사이자 SBTi(과학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에 승인받은 ㈜SK텔레콤과 에너지 전환에서 재생에너지 변동성과 간헐성을 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