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AI 에듀테크 기업 아이포트폴리오 리딩앤이 세계 최초 K-얼리 리더스 영어 콘텐츠 ‘하모니힐스(Harmony Hills)’를 국내외 교육 시장에 동시에 공개하며 글로벌 에듀테크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이포트폴리오 리딩앤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BETT UK 2026’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교육박람회’에 동시 참가해 하모니힐스를 처음 공식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국과 영국을 잇는 이례적인 동시 참가 형태로 진행됐다. 아이포트폴리오 리딩앤은 국내에서는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모니힐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했고, 글로벌 무대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에듀테크 전시회인 BETT UK를 통해 한국형 얼리 리더스 영어 교육 모델을 글로벌 교육 시장에 소개했다. BETT UK는 매년 130여 개국에서 600개 이상의 에듀테크 기업과 3만5,000여 명의 교육 전문가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교육기술 전시회다. 대한민국교육박람회 역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교육·에듀테크 전문 박람회로, 최신 교육 트렌드와 미래 교육 기술이 집중적으로 소개되는 행사다. 두 전시 모두 AI 교육 플랫폼
CJ대한통운이 설 명절을 앞두고 급증하는 선물·개인택배 물량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4주간의 특별수송체제에 돌입했다. CJ대한통운은 올해부터 명절 성수기에도 개인택배 발송 제한을 전면 해제하고, ‘매일오네(O-NE)’ 서비스를 기반으로 끊김 없는 배송 체계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설 명절 특수기 동안 전국 물류 네트워크를 상시 가동해 오는 2월 15일 일요일까지 설 선물을 포함한 택배 상품을 정상 배송한다. 다만 배송 품질과 운영 안정성을 고려해 제주도와 일부 도서 지역은 2월 12일까지 집화를 마감한다. 설 당일을 포함한 연휴 기간인 2월 16일부터 18일까지는 공식 휴무일로 지정하고, 19일부터 다시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특별수송체제의 핵심은 ‘매일오네(O-NE)’ 서비스의 확대 운영이다. 기존에는 명절 연휴를 앞두고 신선식품 변질 우려로 인해 배송 접수가 연휴 시작 3~4일 전 중단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매일오네 서비스 도입 이후 배송 가능일이 늘어나며 셀러들의 판매 기회가 실질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CJ대한통운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과 12월의 일요일 배송 물량을 비교한 결과 식품류 배송은 약 70% 증가했
제조·산업 전반에서 인공지능 전환(AX)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산업 AI 솔루션 기업 엣지크로스가 실제 현장에 적용 가능한 Physical AI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엣지크로스는 오는 2월 3일 열리는 ‘2026 제조 AX 대전망 온라인 컨퍼런스’에 참가해, 산업 현장의 운영 방식을 바꾸는 실전형 AI 적용 사례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엣지크로스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산업 지능 인프라로 진화하는 Physical AI와 MachineGPT’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단순한 개념 소개를 넘어, 기계 데이터 기반 AI가 제조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운영 효율과 의사결정 구조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최근 제조 현장에서는 AI 도입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는 형성됐지만, 실제 적용 단계에서는 데이터 활용 방식과 운영 연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엣지크로스는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설비와 공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현장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산업 지능 인프라의 개념을 제시한다. 특히 Physical AI 구현 사례로 소개될 ‘MachineGPT’는 기계 데이터와 현장 맥락
LG이노텍 — 카메라 모듈 ASP 상승과 휴머노이드 로봇 모멘텀 하나증권은 LG이노텍에 대해 목표주가 34만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현재가 27만6,000원(1월 26일 기준) 대비 약 23%의 상승 여력이 있다는 판단이다. 증권사는 스마트폰 판가 상승 압력에 따른 모바일 수요 역성장 우려가 존재하나, 카메라 모듈 하드웨어 업그레이드에 따른 ASP(평균판매단가) 상승 효과가 수요 감소를 상쇄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다수의 휴머노이드 로봇 거래선과 개발을 진행 중이며, 상반기 중 카메라 모듈 공급 등 모멘텀 발생 가능성을 언급했다. 패키지솔루션 부문에서는 RF SiP 및 메모리 고객사향 공급 확대와 FCBGA 적자폭 축소가 기대된다. 2025년 패키지솔루션 라인 가동률은 90%를 상회할 것으로 보이며, 증설 가능성도 거론된다. 컨센서스 기준 2025년 매출액 21조 9,124억원, 영업이익 7,110억원이 예상되며, 2026년에는 매출액 23조 221억원, 영업이익 8,626억원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SK텔레콤 — 엔트로픽 지분 매각 기대감, 통신 업종 Top Pick 하나증권은 SK텔레콤에 대해 목표주가를 8만원으로 상향하고, 통신서비스 업종 내
제조 현장의 검사 과정에서 단 몇 초의 오류가 전체 생산라인을 멈추게 한다. 백만 번 중 백만 번 모두 반드시 합격해야 하는 제조업의 세계. 이 절대적 정밀함을 요구하는 산업의 자동화를 가능하게 하는 회사가 있다. 바로 제조 AI 비전 솔루션 전문 기업 아이벡스(구. 아이브)다. 최근 시리즈 C 투자 210억 원을 유치하며 누적 370억 원의 투자를 확보한 아이벡스는 단순한 물류 자동화를 넘어 0.1~2mm 수준의 정밀 조립까지 가능하게 하는 기술력으로 제조업의 변환(AX, Autonomous Transformation)을 주도하고 있다. 아이벡스의 성민수 대표를 직접 만나 제조 AI의 현주소와 회사의 전략을 들어봤다. 한 치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정밀 제조…아이벡스가 완성한다 아이벡스가 추구하는 것은 단순한 자동화가 아니다. 제조 현장에서 요구되는 절대적 정밀성을 AI로 구현하는 것이다. 성 대표는 "빨래를 100번 개는데 5번 실패해도 다시 개면 되지만, 제조업은 백만 번 중 백만 번 모두를 통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아이벡스가 풀어야 할 기술적 과제의 핵심을 담고 있다. 예를 들어 현재 아이벡스가 자동차 전장 제품 조립을 위
반도체 산업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단순히 칩을 설계하고 공급하는 시대를 넘어, 이제는 고객과 함께 시스템 전체를 구상하고 가치를 창출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 ADI가 있다. AI와 엣지 컴퓨팅이 산업 전반을 재편하는 지금, ADI는 '인텔리전트 엣지'와 '피지컬 인텔리전스'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다음 단계의 혁신을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한유아 ADI 코리아 지사장을 만나 글로벌 반도체 선도 기업의 차별화 전략과 한국 시장에 대한 구상을 들어봤다. Q. 반도체 산업이 고도화되면서 기업의 역할도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선도 기업으로서 ADI의 차별화 전략은 무엇입니까? A. ADI는 단순히 반도체와 기술,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이 아니라 고객과 함께 가치를 만들어가는 진정한 공동 창조(co-creation)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최근처럼 혁신 속도가 빠르고 시스템 설계가 점점 복잡해질수록, 제품의 초기 기획 단계부터 고객과 함께 고민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ADI는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상용화 단계까지 고객과 함께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나가며, 이를 통해 제품 출시 시간을 단축하고
삼성에스디에스 – 공공 AX 예산 1.8조원 확대, MSP·SaaS 중심 성장 기대 DS투자증권은 삼성에스디에스(01826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21만원을 제시했다. 현재주가 16만 9,200원 대비 약 24.1%의 상승여력이다. DS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액 14조 3,132억원, 영업이익 9,869억원, 영업이익률 6.9%, ROE 7.9%로 전망했다. 4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 5,000억원(–2.9% YoY), 영업이익 2,261억원(+6.9% YoY)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 물류 및 IT서비스 영업이익률이 예상치를 하회했기 때문이다. 사업부별로는 IT서비스 매출 1조 7,000억원(+2.3% YoY), 물류 매출 1조 9,000억원(–7.1% YoY), 클라우드 매출 6,876억원(+14.7% YoY)을 기록했다. 2026년 성장 동력으로는 AX 사업 확대에 따른 MSP 및 SaaS 중심 성장이 꼽힌다. 계열사 실적 호조로 Captive 물량 증가가 예상되며, 대외 수주 실적 개선도 기대된다. 특히 공공 AX 예산이 2025년 1조원에서 2026년 1조 8,000억원으로 확대되는 점이 주목된다. DS투자증권은 장기
노르딕 세미컨덕터는 40년 넘게 저전력 무선 통신 기술 한 우물만 파온 기업이다. 블루투스 LE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며 '초저전력 무선 통신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도어락, 응원봉 등 우리 일상 곳곳에 노르딕의 칩이 숨어 있다. 최근에는 셀룰러 IoT, Wi-Fi, 전력관리 IC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칩부터 클라우드까지 아우르는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2024년 7월 취임 후 1년 반을 맞은 하병우 노르딕 세미컨덕터 코리아 지사장을 만나 한국 시장 전략과 개발자 친화적 생태계의 비결, 그리고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에 대한 대응 전략 등에 대해 들어봤다. Q. 한국 지사장으로 부임한 지 약 1년 반이 지났습니다. 노르딕에서 한국 시장을 경험하시면서 느낀 점과 취임 당시와 비교해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A. 2024년 7월 부임 이후 벌써 1년 반이 지났네요. 그동안 한국 시장을 경험하며 다시 한번 절감한 것은, 한국은 역시 기술 수용 속도나 요구 수준이 세계 최고라는 점입니다. 단순히 반도체 칩만 공급받는 게 아니라, 제품의 완성도부터 장기적인 로드맵까지 함께 고민해 주길 원하는 아주 밀도 높은 시장
AI 푸드테크 기업 컨트롤엠이 30년 업력을 보유한 외식 전문기업 아모제푸드와 손잡고 외식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에 본격 나선다. 컨트롤엠은 아모제푸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기반 매장 운영 솔루션 ‘레스토지니(RestoGenie)’ 도입에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다수 브랜드와 매장을 운영하는 대형 외식 기업의 복잡한 운영 구조를 AI로 효율화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다. 아모제푸드는 컨세션(식음료 위탁 운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오므토토마토, 헤이오드리, 카페 아모제 등 다양한 F&B 브랜드를 운영하며 공간과 미식을 결합한 외식 문화를 선도해 왔다. 협약에 따라 컨트롤엠은 아모제푸드 전용 AI 운영 환경을 구축한다. 우선 레스토지니에 각 브랜드별 매장 운영 매뉴얼, 레시피, 고객 응대 가이드를 학습시킨 브랜드 맞춤형 LLM(거대언어모델)을 적용해, 매장 운영의 표준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동시에 추진한다. 또한 다수 브랜드·점포를 운영하는 아모제푸드의 특성을 반영해, 전 사업장의 매출·원가·고객 리뷰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관제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본사 차원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데이
이차전지·반도체 비전 검사 전문기업 아이비젼웍스가 AI 기반 검사 역량 강화와 반도체 검사 시스템 시장 진입을 핵심 축으로 새로운 성장 국면에 나선다. 아이비젼웍스는 23일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AI 검사 기술 고도화와 차별화된 독자 솔루션 확보, 반도체 검사 사업 본격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비젼웍스는 신년사에서 2025년을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과 중국 제조업체들의 빠른 추격으로 국내 이차전지 산업 전반이 어려움을 겪은 해로 진단했다. 다만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로봇 사업과 반도체 검사 사업을 준비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축적했다고 평가했다. 아이비젼웍스는 이차전지 산업이 신규 폼팩터 등장과 응용 분야 확대를 계기로 점진적인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여기에 AI 반도체와 Physical AI 산업의 고성장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기회로 삼아, 기존 이차전지 검사 사업의 적용 영역을 넓히는 동시에 신규 검사 시장 진입 속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아이비젼웍스는 올해 세 가지 핵심 목표를 제시했다. 첫 번째는 AI 검사 역량의 전면적인 강화다. 기존 머신비전 검사 시스템에 AI 알고리즘 적용 범
제조 현장의 AI 대전환(AX)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스마트물류 분야의 최신 기술과 미래 전략을 집중 조망하는 온라인 컨퍼런스가 열린다. 오는 2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2026 제조AX(M.AX) 대전망 온라인 컨퍼런스 Day4 - 스마트물류'는 자율형 생산 물류, 입출고 자동화, AI 기반 물류 최적화 등 제조 물류 전반의 혁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자재 이동부터 보관, 피킹, 이송까지 물류 전 과정의 자동화와 지능화를 다루며, 국내외 물류 자동화 선도 기업들의 실무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현장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솔루션과 사례를 공유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혜완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부장이 '자율형 생산 물류로 미래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자재 이동 전 과정에 자동화를 확장·연결·최적화하는 생산 물류 전략과 함께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종합적인 자율 생산 물류 솔루션, 그리고 프리미엄 자율이동로봇(AMR) 'OTTO'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서 최필순 카덱스코리아 매니저가 '복잡한 제조 현장을 위한 입출고 및 보관 자동화 시스템'을 발표한다. 중량물은 물론 소품종 다량의 부품을 효과적으로
제조 현장의 AI 대전환(AX)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스마트물류 분야의 최신 기술과 미래 전략을 집중 조망하는 온라인 컨퍼런스가 열린다. 오는 2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2026 제조AX(M.AX) 대전망 온라인 컨퍼런스 Day4 - 스마트물류'는 자율형 생산 물류, 입출고 자동화, AI 기반 물류 최적화 등 제조 물류 전반의 혁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자재 이동부터 보관, 피킹, 이송까지 물류 전 과정의 자동화와 지능화를 다루며, 국내외 물류 자동화 선도 기업들의 실무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현장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솔루션과 사례를 공유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혜완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부장이 '자율형 생산 물류로 미래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자재 이동 전 과정에 자동화를 확장·연결·최적화하는 생산 물류 전략과 함께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종합적인 자율 생산 물류 솔루션, 그리고 프리미엄 자율이동로봇(AMR) 'OTTO'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서 최필순 카덱스코리아 매니저가 '복잡한 제조 현장을 위한 입출고 및 보관 자동화 시스템'을 발표한다. 중량물은 물론 소품종 다량의 부품을 효과적으로
정부가 제조·산업 전반의 AI 대전환(AX)을 국가 핵심 전략으로 공식 선언한 가운데, 2026년 제조 AX의 본격적인 변화와 미래 전략을 조망하는 대규모 온라인 컨퍼런스가 열린다. 오는 2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2026 제조AX(M.AX) 대전망 온라인 컨퍼런스 Day1. 제조AI'는 AI 지능화와 자율제조, 지속가능 생산 혁신을 주제로 국내 제조기업과 관련 기관에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대한민국 산업계가 직면한 'AI 대전환'의 거대한 흐름을 정확히 분석하고,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제조 AX 얼라이언스(M.AX Alliance)' 출범과 함께 2026년을 기점으로 산업 현장에서 본격화될 변화의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백인송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매니저가 '성공적인 AI 도입과 혁신 전략'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글로벌 기술 기업의 시각에서 바라본 제조업 AI 도입의 핵심 성공 요인과 실행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서 이원희 데이터랩스 책임연구원이 '제조 혁신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
정부가 제조·산업 전반의 AI 대전환(AX)을 국가 핵심 전략으로 공식 선언한 가운데, 2026년 제조 AX의 본격적인 변화와 미래 전략을 조망하는 대규모 온라인 컨퍼런스가 열린다. 오는 2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2026 제조AX(M.AX) 대전망 온라인 컨퍼런스 Day1. 제조AI'는 AI 지능화와 자율제조, 지속가능 생산 혁신을 주제로 국내 제조기업과 관련 기관에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대한민국 산업계가 직면한 'AI 대전환'의 거대한 흐름을 정확히 분석하고,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제조 AX 얼라이언스(M.AX Alliance)' 출범과 함께 2026년을 기점으로 산업 현장에서 본격화될 변화의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백인송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매니저가 '성공적인 AI 도입과 혁신 전략'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글로벌 기술 기업의 시각에서 바라본 제조업 AI 도입의 핵심 성공 요인과 실행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서 이원희 데이터랩스 책임연구원이 '제조 혁신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
위즈코어가 AI 기반 공정 최적화 플랫폼 'NEXPOM(넥스폼)'과 기업 맞춤형 AI 에이전트 'Widdy(위디)'를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강조한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 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위즈코어는 IIoT, 5G, AI 등 제조 DX의 핵심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혁신과 자율제조 환경 구현을 선도하고 있다. AI 기반 공정 최적화 플랫폼 NEXPOM,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해 자산화하는 AI 에이전트 Widdy, 산업안전 문서의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SAFELY와 더불어 AMR·협동로봇 등 현장 자동화 기술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5G 특화망 솔루션까지 제조 디지털 전환 프로세스 전반을 아우르는 단계별 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