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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켄, BIX 2024서 콜드체인 바이오 물류 솔루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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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헬스케어 물류기업 마켄(MARKEN)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4에 참가, 큰 주목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4(BIX 2024)는 한국바이오협회와 RX 코리아(리드엑시비션스 코리아)가 공동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전시회다. 국내외 바이오·제약 산업의 밸류체인을 공유하고, 인사이트 제공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교류의 장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마켄은 부스 운영을 통해 전세계 임상 물류 글로벌 1위 기업으로서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콜드체인 바이오 물류 솔루션을 소개했다. 아울러 조한용 마켄 코리아 매니저는 오픈스테이지에서 진행된 자리에서 ‘지속가능한 물류 혁신을 통한 더 나은 세상 만들기’라는 주제로 마켄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경영성과와 향후 비전에 대해 발표에 나섰다.

 

마켄 코리아는 콜드체인 시스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드라이아이스와 액화질소(LN2) 자체 생산 시스템을 구축해 주목받고 있다.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드라이아이스의 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270℃~-70℃의 극저온 상태를 유지하는 슈퍼 콜드체인을 완성할 수 있는 솔루션의 안정적인 수급과 품질 관리, 비용 절감을 통한 가격 경쟁력도 확보했다. 여기서 슈퍼 콜드체인(Super Cold Chain)은 드라이아이스나 액화질소를 이용해 혈액, 백신, 세포·유전자치료제 등과 같이 온도에 민감한 의약품을 저온 상태의 냉동으로 유지해 보관·운송하는 시스템이다. 아울러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해서 김포 픽업 물류 센터에 전기차 배송시스템도 도입했다.

 

안선옥 마켄 코리아 지사장은 "미래를 내다보는 마켄의 비즈니스 전략은 고객의 요구를 예측하고 미래의 진화하는 산업 요구를 해결하는 혁신 솔루션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마켄은 전 세계 헬스케어 산업 발전과 진화에 기여하기 위해서 지속 가능한 혁신 기술에 투자하고 변화를 주도하는 노력을 통해 물류 그 이상을 실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헬로티 김재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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