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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콘텐츠’ 확장된 車 요구사항...웨비나서 인사이트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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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성(커넥티비티)’이 화두인 시대다. 커넥티비티는 기술 간 연결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요소끼리 결합·접목돼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개념이기도 하다. 해당 경향은 수많은 기술이 융합된 제품 및 서비스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인류에서 가장 대중화된 재화 중 하나인 자동차가 이에 해당되는 대표적 품목이다.

 

과거 자동차의 본질은 단순히 ‘이동’이었으며, 이 흐름은 오랜 기간 지속됐다. 이후 디자인을 넘어 생활·감성 등 영역으로 사용자 맞춤형 요소가 강조됨에 따라, 각 자동차 제조사는 시장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각자의 DNA를 담은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현시대의 자동차는 사람의 생활양식에도 영향을 미치는 수준으로 활용성 및 목적성이 제고됐다. 다시 말해 사용자의 다양한 니즈를 융합해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이 시점의 자동차 트렌드다. 특히 여러 니즈 중 자동차 시스템의 소형화 및 경량화는 업계 요구를 소화함과 동시에 차량 설계를 최적화하는 데 필수 요소로 분석된다.

 

오는 6월 20일 자동차 업계의 최신 트렌드 그리고 그 트렌드의 중심에 서있는 소형·경량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하는 ‘소형·경량화를 통한 차량 설계의 최적화’ 온라인 세미나(웨비나)가 펼쳐진다. 이번 웨비나는 전자부품 솔루션 업체 몰렉스와 공식 유통사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이날 웨비나에서는 박승욱 한국몰렉스 책임이 글로벌 자동차 트렌드, 차량 최적화 설계 방안, 몰렉스 제품 적용 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달 20일 오전 10시부터 송출되는 ‘소형·경량화를 통한 차량 설계의 최적화’ 방송은 최다 추천인 및 질문자, 좋은 질문자, 설문 참여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이어진다. 현재 두비즈 홈페이지(https://dubiz.co.kr/FR/60)에서 시청 희망자를 모집하고 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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