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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아이젠바렌메쎄 2024, ‘역대 최대 규모’ 3000개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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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3일부터 나흘간 독일 쾰른서 개최

공구·자재·설비·도구 등 각종 하드웨어 총망라

공구 시상식 ‘EISEN Award’도 함께 구성

 

국제 하드웨어 전시회 ‘아이젠바렌메쎄(Eisenwarenmesse) 2024’가 내년 3월 개최를 앞두고 참가사 3000개사를 불러 모아 개막 초읽기에 돌입했다.

 

아이젠바렌메쎄는 2년 주기로 개최하는 글로벌 하드웨어 B2B 전시회로, 건축자재·고압용 절연 공구·작업장 설비·원예 도구·수공구 등 공구 및 장비를 선보이는 행사다. 전시사무국에 따르면 내년 행사에 약 3000개사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개최가 예상된다.

 

내년 전시회에는 독일 현지 기업뿐만 아니라 해외 주요 기업도 참가할 예정이다. 국내 참가 기업은 25개사로, 타포린·건축자재·공구 등 영역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은 업체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이젠바렌메쎄 2024 첫날에는 ‘엔지니어를 위한 최고의 공구’를 테마로 열리는 공구 시상식 ‘EISEN Award’도 함께 구성돼 참관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해당 시상식은 파스터·피팅·인테리어 자재 등 신제품을 다룬다.

 

 

한편, 2022년에 펼쳐진 직전 행사는 50개국 1400여 개 참가사, 125개국 2만5000여 명 참관객 규모로 개최된 바 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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