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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핀테크놀로지, 프루프포인트와 총판 파트너십 체결…“이메일 보안 솔루션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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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관리·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에쓰핀테크놀로지가 글로벌 사이버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기업 프루프포인트와 총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파트너십 체결식은 지난 10일 에쓰핀테크놀로지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에쓰핀테크놀로지 이승근 대표, 이석호 프루프포인트 코리아 대표 등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에쓰핀테크놀로지는 피싱 공격, 멀웨어, 랜섬웨어 등 다양한 사이버 위협에 대한 고급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루프포인트의 이메일 보안 솔루션을 제공해 기업 고객들이 사이버 공격을 철저히 대비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에쓰핀테크놀로지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조직이 내부자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프루프포인트의 내부자 위협 관리(ITM) 솔루션 등 양사 간 비즈니스 협업 확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메일 사기 공격(BEC)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하는 이메일 보안 솔루션과 내부자 위협을 감시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내부자 위협 관리(ITM) 솔루션은 프루프포인트의 대표 솔루션이다. 그 외 프루프포인트는 지능형지속위협보호(APT), 보안인식 교육·훈련, 클라우드 보안, 컴플라이언스·아카이빙, 데이터유출방지(DLP), 디지털리스크 보호 등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프루프포인트의 올해 CISO의 목소리 보고서(2023 Voice of the CISO report)에 따르면, 설문조사에 참여한 국내 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의 75%가 향후 12개월간 중대 사이버 공격을 당할 리스크가 있다고 느끼는 반면, 47%는 자신의 조직이 사이버 공격에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보고 있다. 또한 국내 CISO가 인식하는 가장 큰 위협은 이메일 사기 공격(BEC) 및 랜섬웨어 공격으로, 내부자 위협과 디도스(DDoS) 공격이 그 뒤를 이었다.

 

에쓰핀테크놀로지 이승근 대표는 “이메일은 사이버 공격의 가장 일반적인 경로 중 하나이며, 모든 규모의 비즈니스가 보안 위협에 취약하다”며, “프루프포인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에게 시장에서 가장 혁신적인 이메일 보안 솔루션을 제공해 최신 위협으로부터 시스템과 데이터를 보호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프루프포인트 코리아 이석호 대표는 “이메일은 여전히 최고의 위협 매개체이며, 사이버 범죄자들은 조직의 직원들을 공격 대상으로 삼고 공격의 희생양이 되도록 속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셜엔지니어링 공격을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파트너십은 빠르게 진화하는 위협 환경에 직면한 모든 조직의 요구를 충족하고 국내 채널 생태계 발전을 위한 자사의 노력을 더욱 강화하는 일류 사이버 보안 보호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헬로티 임근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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