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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곤, “PLM 컨퍼런스서 혁신 전략 방안 제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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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곤이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3’(이하 PLM 컨퍼런스)에 참가한다. 헥사곤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디지털 전환의 핵심 요소인 PLM의 혁신적인 전략과 솔루션을 공유할 예정이다. 

 

오는 6월 9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PLM 컨퍼런스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한국CDE학회, 캐드앤그래픽스가 공동 주최하는 제조 및 건설 분야 디지털 전환(DX)에 관한 컨퍼런스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이번 컨퍼런스는 디지털 전환의 핵심 기술과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제품 수명 주기 관리) 기반의 산업별 성공사례가 주요 골자다.

 

권대헌 헥사곤 총괄은 PLM 컨퍼런스의 ‘베스트 프랙티스’ 트랙에서 ‘효과적인 품질 및 프로세스 관리를 위한 솔루션 제안과 실제 적용 사례’를 주제로 발표한다. 

 

헥사곤의 주요 솔루션인 ETQ와 큐다스(Q-DAS)를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프로세스 최적화와 기업 표준 준수를 통한 지속적인 개선을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안을 설명할 계획이다.

 

ETQ는 헥사곤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 기업용 소프트웨어로, 품질경영시스템, 환경·보건·안전, 감사관리, 공급업체 관리, 문서 관리, 컴플라이언스 관리 등 제조업에서 품질과 환경, 안전 관리를 위해 요구되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특히 ETQ는 제조 품질 관리 데이터, 부적합 보고서, 고객 불만 및 의견 등을 자동화해 전체 제품의 수명 주기 동안 품질 관리에 대한 전사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Q-DAS는 제조 산업에서 품질 평가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효율적이고 신뢰할 만한 통계 품질 평가 방법과 이를 위한 종합적인 소프트웨어 솔루션 서비스를 공급한다. 또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용되는 측정기기와 연동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품질 개선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한편 스웨덴에 본사를 둔 헥사곤은 센서, 소프트웨어, 자율화 분야의 글로벌 선두기업이다. 헥사곤의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 사업부는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생산, 품질관리 분야의 데이터를 활용해 제조산업을 돕는 스마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전체 계열사는 한국헥사곤메트롤로지, 베로소프트웨어코리아, 한국엠에스씨소프트웨어, 로맥스테크놀로지코리아, DP테크놀로지, 큐다스 등 6개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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