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도구와 AI 에이전트의 발전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식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그러나 복잡한 기업 시스템에서는 코드를 만드는 것만큼 아키텍처와 보안, 데이터, 재사용성, 거버넌스를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AI가 생성한 결과의 오류와 리스크를 줄이면서 실제 운영 환경까지 연결하는 엔터프라이즈 개발 플랫폼 전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10월 15일(목)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레거시 현대화부터 에이전트까지, 엔터프라이즈 개발 플랫폼 전환 전략: 대형 제조기업 사례'를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AI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AI'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아웃시스템즈 김덕규 이사와 한화시스템 황승한 프로와 함께 AI 코딩 도구와 엔터프라이즈 개발 플랫폼의 상호 보완적 활용 방안을 살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3개의 핵심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아웃시스템즈의 에이전틱 시스템 플랫폼 전략을 소개한다. AI 코딩 도구와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의 상호 보완 방안, Agentic Systems Engineering을 통한 AI 환각 방지 메커니즘, Enterprise Cont
해외 법인이나 대리점·딜러를 통해 제품을 판매하는 제조기업이라면 주문 처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직접 전화해야 하고 재고 현황은 대리점이 엑셀로 보내줘야 파악할 수 있으며 최종 고객이 누구인지 본사에서 알 방법이 없는 현실이 낯설지 않다. 판매 채널이 늘어날수록 이 비효율은 그대로 배가되고 데이터가 이메일과 엑셀에 흩어져 있다면 AI도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문제의식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10월 13일(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AI 시대, 제조업 글로벌 판매 채널 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를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디지털 전환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DX'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현대오토에버와 세일즈포스 전문가들과 함께 글로벌 판매 채널 비효율의 현실을 진단하고 Salesforce 기반 AI 지능형 판매 전략을 살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3개의 핵심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제조업 판매의 진화 방향을 살펴본다. 과거부터 현재, 미래까지 제조업 판매 진화의 역사를 조망하고 AI 전환을 위해 통합된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를 짚는다. 두 번째로 글로벌 판매 채널 시스템을 어떻게 만드는지
옥타브인텔리전스, 아시아 산업계 인공지능(AI) 도입 및 인력 역량 실태 조사 “기술 자체보다 인력 준비도, 숙련 노하우 보존, AI 신뢰성이 핵심 과제로 부상” 옥타브인텔리전스가 글로벌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글로벌 매출 10억 달러(약 1조3500억 원) 이상 기업의 산업 기술 의사결정권자 750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앞서 이달 17일(현지시간) 양일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옥타브 라이브 온투어(Octave Live OnTour)'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이번 조사는 아시아 주요국 산업 현장의 인공지능(AI) 도입 가속화 현황을 진단했다. 특히 인력 준비도, 숙련 지식 보존, 기술 신뢰성·안전성 확보 등이 산업 혁신의 승패를 가른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했다. 해당 조사에서 아시아 기업 응답자의 절반 이상은 오는 2028년까지 현장 인력이 조직 전반의 AI 기반 시스템을 직접 감독할 것으로 내다봤다. 미래 인력의 핵심 역량으로는 ▲시스템 사고·운영 관리 ‘38%’ ▲기술·비기술 인력 간 소통 ‘34%’ ·사이버 보안 및 데이터 거버넌스‘32%’ ▲인간·기계 상호작용 ‘25%’ 순으로 꼽혔다. 이 가운데 한국 응답자의 59%가 시스템 사고를
AI를 도입했는데도 의사결정은 느리고, 조직은 여전히 과거의 방식으로 움직인다면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AI로 경영을 재설계하라』는 그 원인을 기술의 부족이 아니라 경영 구조의 지체에서 찾는다. 대표 저자 이동권은 AI를 새로운 업무 도구가 아닌 조직의 판단과 실행을 움직이는 엔진으로 규정하며, 기업이 이제 ‘도입’을 넘어 ‘재설계’에 착수해야 한다고 말한다. DX의 화려한 화면 뒤에 남은 오래된 경영 지난 10년 동안 기업은 디지털 전환에 막대한 자본을 투입했다. 종이 결재판은 사라졌고 회의실에는 대시보드가 들어섰다. 그러나 데이터가 화려해진 만큼 판단의 속도와 사업 모델도 달라졌는지는 별개의 문제다. 이 책은 낡은 경영 구조 위에 AI 기능만 덧붙이는 변화를 ‘디지털 슈가 코팅’이라고 진단한다. 이동권 대표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AI는 단순한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경영 구조의 문제”라고 단언한다. 엔진이 바뀌었다면 조직의 바퀴와 프레임, 책임과 권한, 데이터의 흐름까지 함께 바뀌어야 한다는 뜻이다. 책이 제시하는 전환의 비유는 선명하다. 과거의 DX가 종이 지도를 화면으로 옮긴 내비게이션이었다면, AX는 수많은 변수를 추론해 경로를 찾고 제한된 범위 안
인공지능(AI)이 공장의 ‘두뇌’라면, 그 판단을 로봇· 설비·장비 등 인프라에 전달하는 신경망은 뭘까. 제조업이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를 지나, AI 기반 자율제조(Autonomous Manufacturing)와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로 진입하면서 ‘5G 특화망(이음 5G)’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초저지연· 고신뢰·보안성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통신 기법이다. 이는 자율주행로봇(AMR)·무인운반차(AGV)부터 휴머노이드 로봇(Humanoid Robot), AI 비전 검사,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등 다양한 기술을 연결하는 기반으로 기대받는다. 이제 생산성·품질·안전·원가를 좌우하는 핵심 생산 인프라로의 진화를 앞둔 것. 제조업의 미래가 자동화에서 자율화 (Autonomization)로 이동하는 지금, 5G 특화망이 왜 ‘AI 공장의 신경망’으로 불리는지 그 가능성과 현실적 해법이 펼쳐진다. [SPECIAL REPORT] ‘선 없는 공장’이 온다…5G 특화망이 바꾸는 제조 미래 - 5G 특화망 제도와 국내외 현황 - 로봇이 스스로 움직이는 공장…그 뒤엔 ‘5G 특화망’이 있다 - 5G 특화망 경제적 효과와 적
생성형 AI(Generative AI), 피지컬 AI(Physical AI) 그리고 휴머노이드 로봇(Humanoid Robot). 이들 차세대 기술이 제조업의 미래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자율제조(Autonomous Manufacturing)의 본질은 기술 경쟁이 아니다. 현장 내 인공지능(AI)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공정·물류·품질·설비·소재를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연결하는 것.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스스로 판단·최적화하는 운영 체계가 먼저 갖춰져야 한다. 이번 특집은 이러한 관점 에서 자율제조를 바라본다. 자동 보관과 물류 자동 화부터 AI 기반 3차원 비전(3D Vision), 온톨로지 AI(Ontology AI), 자동화 3D 품질 측정, 지능형 소재관리까지 자율제조 인프라 속 핵심 기술을 다룬다. 이러한 기술의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제조 혁신의 현실적인 해법을 살펴봤다. [SPECIAL REPORT] AI 자율제조, 기술 넘어 ‘운영’을 혁신하다 - 물류 자동화 진화 - “작게 시작하고 크게 확장하라”…AX 시대 제조·물류 혁신의 공식 - AI 기반 3D 비전 - 작업자 대신 제조 현장 지키는 ‘3D 눈’, 소프트웨어 기반 공간 지능의 가
인공지능(AI)·로보틱스 등 9개 직무 대상 세 자릿수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생성형 AI(Generative AI) 활용 역량 및 글로벌 트렌드 이해도 평가 목적 CNS 특화 검사 신설도 LG CNS가 인공지능(AI)·로보틱스를 포함한 9개 주요 직무에서 세 자릿수 규모의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오는 14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는 이번 채용은 인공지능 전환(AX)과 로보틱스 전환(RX) 현장을 이끌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AI·로보틱스·컨설팅을 비롯해, 디지털 전환(DX) 엔지니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AM), 아키텍트, 전사적자원관리(ERP),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컨버전스 엔지니어 등 주요 사업 영역 전반이다. 이 가운데 AI 직무 합격자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특화된 에이전틱 AI(Agentic AI) 서비스를 기획하는 역할을 맡는다. 로보틱스 직무는 제조·물류 현장에 로봇을 적용하고 차세대 기술을 검증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LG CNS는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로봇 학습·운영 플랫폼 '피지컬웍스(PhysicalWorks)'를 출시하며 RX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바 있다. 그렇기에 이번
국방 인공지능 전환(AX) 및 디지털 전환(DX) 혁신 지원한다 “군 현장 수요 밀착 대응 및 민군 기술 교류 통한 국방 혁신 생태계 조성” 스페이스뱅크가 다종·이기종 무인 체계 통합 관제 기술과 전술 소프트웨어(SW) 배포 플랫폼 역량을 인정받아 경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로 최종 선정됐다. 스페이스뱅크는 경기도·포천시·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공동 운영하는 경기국방벤처센터의 지원을 바탕으로, 국방 분야 인공지능 전환(AX) 기술사업화와 방산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인프라를 확보했다. 이를 위해 하반기 경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협약식 및 기술교류회에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 과정에서 군 관계자와 기술 모색 및 사업화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하반기 협약식에서는 무인항공기(드론), 무인 체계, 정밀 기계, 인공지능(AI) 솔루션, 특수소재 등 첨단 분야의 33개 유망 중소·벤처기업이 새롭게 지정됐다. 이에 따라 경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은 올해 1차로 선정된 38개사를 포함해 총 71개사로 확대됐다. 현장에서는 육군·해군·해병대 등 군 관계자가 참석해 군의 연구개발(R&D) 수요와 기술 진화 방향을 전달했다. 센터 측은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국방 사업화 과제 발
자동차 부품기업 서연이화가 기존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 과정에서 정비해온 업무 프로세스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조 현장에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적용하는 과정을 공유했다. 홍석환 서연이화 AXG팀 팀장은 9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제4회 코난 AI 서밋 2026(Konan AI Summit 2026)’에서 ‘제조 현장을 다시 설계하는 AI 에이전트(Agent)’를 주제로 서연이화의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 AX) 추진 배경과 현재 개발 중인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객사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서연이화는 도어트림, 콘솔, 범퍼 등 자동차 내·외장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2025년 연결 매출은 약 4조 5000억 원, 국내외 29개 생산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홍 팀장은 사업 규모가 커지고 해외 생산거점과 제품 포트폴리오가 확대되면서 각 거점에 축적되는 데이터와 경험을 연결해 활용하는 일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동차 개발 과정에서도 제품 변경과 개선 주기가 짧아지면서 기존 업무 방식만으로는 늘어난 업무량과 복잡성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에 서연이화
기업들이 지식 검색과 데이터 분석, 업무 자동화 등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있지만 각각의 에이전트가 따로 움직인다면 실제 업무 혁신으로 연결하기 어렵다. Microsoft 365와 Azure OpenAI, Fabric을 기반으로 기업의 AI 에이전트와 업무 시스템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 전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9월 16일(수)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Microsoft 365 기반 Enterprise AI Platform으로 구현하는 기업 업무 자동화 AI Agent 혁신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AI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AI'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엠클라우드브리지 최지우 매니저와 함께 Ai 365 Enterprise AI Platform의 구조와 실제 업무 자동화 사례를 살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4개의 핵심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Ai 365 Enterprise AI Platform의 필요성과 구조를 소개한다. 기업 업무 혁신을 위한 Enterprise AI Platform의 필요성과 Microsoft 365·Azure OpenAI·F
대전‧세종‧충북‧충남‧강원 스마트제조기술기업 지역 간 기술‧비즈니스 교류 및 협력 강화 충청·강원권 스마트제조기술기업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제조혁신을 위한 초광역 협력에 본격 나선다. 대전테크노파크(이하 대전TP)는 지난 27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대전·세종·충북·충남·강원 지역 스마트제조기술기업과 지자체, 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제조기술기업협의회 중원연합회(회장 최순우)’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은 권역 내 스마트제조기술기업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다각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중원연합회는 지난 2월 출범한 전국 단위 스마트제조기술기업협의회 산하 권역 연합회 중 하나로, 대전·세종·충북·충남·강원 지역의 스마트제조기술기업 간 교류와 실질적 협력을 이끄는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현재 중원권에는 국가데이터처의 ‘스마트제조기술산업 특수분류’ 기준 280여 개의 관련 기업이 분포해 있다. 연합회는 이번 출범을 계기로 ▲자동화기기 ▲연결화기기 ▲정보화솔루션 ▲지능화서비스 등 분야별 기업의 기술 역량을 연계해 제조 현장에서 필요한 통합
많은 기업이 생성형 AI를 도입했지만 이메일 작성과 문서 요약 등 개인 생산성 향상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 이제 AI는 기업의 업무 데이터와 연결해 필요한 정보를 찾고 분석하며 다양한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환경으로 진화하고 있다. 질문하는 AI에서 일을 하는 AI로의 전환이 기업 경쟁력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9월 1일(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Gemini Enterprise 인사이트: 기업 데이터와 AI 에이전트의 결합'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AI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AI'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구글 클라우드 박민재 Field Sales Representative와 한진정보통신 유인목 차장, 정도윤 사원과 함께 Gemini Enterprise의 주요 기능과 실제 Google Workspace 업무 변화를 살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4개의 핵심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기업을 위한 Gemini Enterprise를 소개한다. 흩어진 기업 데이터를 Gemini 하나로 연결했을 때 달라지는 점, 업무를 대신하는 AI 에이전트의 활용 범위, 실제 기업
드론 스테이션 및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반 데이터 활용 성과 공유 호반건설·CJ대한통운 건설 부문 기술 도입 레퍼런스 공개 “현장 중심 데이터 축적과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 확장이 미래” 엔젤스윙이 '컨스트럭션 DX 포럼 2026(Construction DX Forum 2026)'을 개최하고 데이터 기반 건설 운영체계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했다. 사측은 이번 포럼을 통해 무인항공기(드론) 스테이션(Drone Station)을 활용한 방법론을 공유했다. 현장 데이터 자동 수집,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빌딩정보모델링(BIM), 인공지능(AI) 통합 연계 등으로 이어지는 기술 고도화 체계를 조명했다. 현장 발표에서는 호반건설·CJ대한통운 등 업체 건설 부문의 실제 적용 사례가 공개됐다. 이 가운데 CJ대한통운은 드론 스테이션 도입을 통한 토공량 산정 및 시공 오차 검증 작업을 거쳤다. 여기에 AI 기반 위험 요소 탐지 기술을 결합한 통합 안전관리 시스템 확산 계획을 공유했다. 호반건설 역시 BIM 중심의 고품질 데이터를 지속 축적하고, 드론 자동 비행 및 데이터 집계 자동화를 확대한 사례를 공론화했다. 이렇게 본사 차원의 원격
대구·경북·강원 스마트 제조 전문 인력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활동 예고 112시간 맞춤형 로봇·인공지능(AI) 실무 교육 및 교육수당 전액 지원 “업체 인턴십 인건비 최대 600만 원 지원 통한 채용 연계 강화”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의 로봇AI교육혁신센터가 '2026년도 스마트 제조 전문 인력 육성사업' 트랙 1(Track 1) 대경·강원권 사업단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대구·경북·강원 지역 제조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DX) 및 인공지능 전환(AX)을 촉진하고, 현장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이번 사업은 로봇·인공지능(AI)·자동화(Automation) 분야의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전액 무상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교육·인턴십·채용을 통합한 인재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제조 산업의 기술 고도화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센터는 KIRO 내 로봇·인공지능(AI)·자동화(Automation) 분야 전문 인력 양성 전담 기관이다. 사업에서는 자신들이 보유한 각종 인프라를 활용해 총 16일, 112시간에 걸쳐 로봇·AI·자동화 중심의 현장 밀착형 교육과정을
정치적 불확실성과 공급망·원가 변동, ESG 요구, DX·AX 확산으로 제조 기업의 경영 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제 ERP는 재무와 생산 데이터를 기록하는 관리 시스템을 넘어 표준화된 프로세스와 AI가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의 실행력을 높이는 운영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한다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8월 13일(목)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ERP를 DX·AX 기반으로 전환하는 제조 ERP 혁신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토크아이티의 디지털 전환 전문 토크 시리즈 '구해줘! DX'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현대오토에버 ERP 전문가들과 함께 제조기업의 현재 수준을 진단하고 실행 가능한 ERP 로드맵을 만드는 방법을 살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4개의 핵심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글로벌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Next ERP Journey를 살펴본다. 정치·경제·ESG·DX/AX가 제조업에 미치는 변화와 표준 프로세스·지능형 데이터·AI 기반 의사결정, 진단부터 솔루션 구축까지 이어지는 ERP 혁신 접근법을 다룬다. 두 번째로 ERP 혁신의 출발점을 진단하는 방법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