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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 블루프리즘, 포레스터 웨이브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리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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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분기 포레스터 보고서에서 오퍼링, 전략, 시장 입지 종합 평가 결과 리더로 선정


지능형 자동화(Intelligent Automation, IA)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SS&C 블루프리즘이 포레스터 리서치의 ‘2023년 1분기 포레스터 웨이브: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The Forrester Wave: Robotic Process Automation)’ 보고서에서 ‘리더(Leader)’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레스터 웨이브 보고서는 로우코드 개발 기능, 콘텐츠·문서 처리, 프로세스 오케스트레이션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시장을 조사하고 상위 15곳의 RPA 공급업체를 평가했다. SS&C 블루프리즘은 △비전 △로드맵 △가격 유연성 및 투명성 △파트너 생태계 등의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로우코드 개발, 비즈니스 규칙 편집, 지능형 문서 처리(IDP)와 같은 RPA 관련 기술 및 데이터가 단일 플랫폼상에서 RPA 기술과 얼마나 통합됐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SS&C 블루프리즘의 ‘코러스(Chorus)’ 제품의 프로세스 매핑(process mapping)과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은 기업의 자동화 부서가 RPA 봇과 로우코드 앱을 확장해 단순 작업을 넘어 더 복잡한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보고서는 코러스 제품 사용자가 부가적인 RPA 기능 세트를 높이 평가할 것이며, 특히 금융 서비스 업계의 자동화 의사 결정자일수록 프로세스 자동화, 보안, 안정성, 확장성에 중점을 둔 플랫폼을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버나드 샤프릭(Bernard Schaffrik) 포레스터 수석 애널리스트는 “과거 블루프리즘은 순수 RPA 기업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SS&C에 인수된 후 R&D 투자가 증가하면서 RPA를 핵심 기술로 활용하는 자동화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났다”며 “오늘날 SS&C 블루프리즘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점에서 고객의 자동화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존 SS&C와 블루프리즘 제품군을 결합한 IP를 공동 플랫폼에 전략적으로 구현해 업계 최고 수준의 자동화 플랫폼을 제공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빌 스톤(Bill Stone) SS&C 테크놀로지스(SS&C Technologies) 회장 겸 CEO는 “포레스터가 SS&C 블루프리즘을 RPA 리더로 선정한 것은 당사 직원들의 전사적인 노력과 헌신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SS&C 블루프리즘은 사람이 일하고 소통하는 방식을 개선한다는 비전에 집중하면서 포괄적인 지능형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고객에게 혁신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헬로티 김진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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