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일반뉴스

배너

어드밴텍, AIoT 산업 전망하는 컨퍼런스 개최...“2025년 매출 1500억 달성”

URL복사
[대박경품](무료) MS, 지멘스, 미쓰비지전기오토메이션 등 전문가 20여명과 함께 2024년도 스마트제조를 대전망해 봅니다. 온라인 컨퍼런스에 초대합니다 (2.20~22)

 

20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서 어드밴텍 AIoT 서밋 코리아 2022 개최

한국지사 설립 25주년..."연평균 12% 성장률로 2025년 매출액 1500억 원 달성할 것"

 

어드밴텍이 한국지사 설립 25주년을 맞아 파트너사와 고객사를 만나고, 회사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드밴텍 AIoT 서밋 코리아 2022(Advantech AIoT Summit Korea 2022)가 '공동의 가치 창출을 통한 지속적인 AIoT 비즈니스 구현'을 주제로 20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어드밴텍 AIoT 서밋은 어드밴텍과 파트너사, 고객사가 함께하는 산업용 AI & IoT 기술 컨퍼런스로, AIoT 산업의 트렌드와 전망을 확인하고 현장에 적합한 협업 모델 및 성공 사례 등을 공유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정준교 어드밴텍 한국지사 대표의 환영사로 막을 열었다. 환영사 후에는 Vincent Chang 어드밴텍 디렉터와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김동혁 교수가 각각 'AIoT 산업의 트렌드 및 2023년 IT 산업 전망', '조선 산업 로봇 자동화 수요와 현황'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이어 파트너사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인텔코리아의 김정욱 상무가 'Edge+를 통한 헬스와 생명 과학 구현'을,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이건복 매니저가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Azure Cloud 솔루션'을, 엔비디아의 함흥용 전무가 '엔비디아 AI 플랫폼 기반의 스마트 교통 적용 사례'를 주제로 각각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지는 오후 세션에서는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모벤시스, Nota, 트위니 등 파트너사들이 ▲Industrial IoT ▲Embedded IoT ▲Service IoT ▲Cloud IoT ▲WISE IoT 등 5개의 비즈니스 섹터에서 적용되는 다양한 솔루션과, 사례 등을 공유했다.

 

정준교 어드밴텍 한국지사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어드밴텍은 1997년 설립 이후 지난 25년 동안 예상치 못했던 수많은 어려움을 만나왔다"며 "파트너사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어떠한 어려운 난관도 이겨나갈 수 있다는 도전 정신 DNA 덕분에 지금의 성공에 이를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

 

정 대표는 다가오는 미래, 성장과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방법론으로 ▲GIRC 조직 구축 ▲연매출 1500억원 ▲인프라 투자 및 확장 ▲핵심 성장 가치 ▲브랜드 가치 증진 등 다섯 가지 핵심 사업 전략을 소개했다.

 

이 중 GIRC(Globally Integrated Regional Competence)는 어드밴텍이 전 세계 국가에 분포돼 있는 지사들로 하여금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지역 사업을 극대화해 이익을 창출하도록 하기 위해 구축 중인 글로벌 통합 조직이다.

 

어드밴텍은 GIRC 조직 전환으로 주력 사업에 편중됐던 매출 사업 구조가 다각화되면, 연평균 12%의 성장률을 기록, 2025년 매출이 1500억 원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어드밴텍은 지난 2001년 코스닥 상장 이후, 작년 1000억 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 매출액은 1000억 원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어드밴텍은 지난 8월 인천 서비스 센터를 개소했다. 어드밴텍은 인천 서비스 센터를 통해 고객 요구에 최적화된 제품을 생산하고 납기를 단축,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다.

 

 

헬로티 이동재 기자 |



















주요파트너/추천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