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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 Future Summit서 제안할 디지털 전환...발표 라인업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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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제조 등 주요 분야 신기술 전망할 계획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이하 KEA)와 첨단이 디지털 전환 최신 사례와 차세대 스마트 기술을 전망하는 ‘제1회 KES 퓨처 써밋 2022(KES Future Summit 2022)’을 오는 10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최초로 개최한다. 

 

KES 퓨처 써밋은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산업 최전선에 있는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다가오는 2023년을 전망하며 산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기획된 행사다. 2023년도 주목할 기술·분야 정보를 제공하고, 업계 이슈와 혁신기술, 산업 트렌드, 관련 정책 및 적용 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전자전(KES)의 대표 부대행사로 브랜딩된 KES 퓨처 써밋은 각 분야를 대표하는 국내 유수의 기업이 발표연사로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 전환 시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도전과 응전!’이라는 주제로 열릴 KES 퓨처 써밋은 1일차와 2일차로 나눠 진행된다. 

 

코엑스 401호에서 열릴 1일차 프로그램에는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의 키노트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최윤식 박사는 '디지털 전환 시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도전과 응전'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최윤식 박사는 "혁신을 넘어 변혁의 시대가 시작됐다. 디지털이 지배하는 세상, 미래산업 신대항해 시대가 어떻게 펼쳐질지 산업 영역과 일상생활의 소비자 경험을 관통하는 인사이트를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안용일 삼성전자 부사장은 '고객의·고객에 의한·고객을 위한 진정한 스마트홈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고객경험에 초점을 맞춘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안용일 부사장은 발표에서 삼성의 스마트홈 플랫폼 전략과 이를 통해 제공하는 다양한 고객 경험과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고객의 삶의 질과 경험 고도화를 위한 Things(IoT)의 역할, 삼성 스마트홈 플랫폼과 Things 업체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고객 경험 소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도전과 새로운 기회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이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신승규 현대자동차 상무가 '모빌리티의 한계를 넘어, 인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신승규 상무는 "발표에서는 환경 문제, 도시화, 제조업의 서비스화, 무인화 등 사회 변화에 따른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의 방향을 제시한다. 사회 변화에 따른 모빌리티의 변화)와 현대차그룹의 ’Smart Mobility Solution Provider‘로 진화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고 말했다. 

 

네 번째 세션에서는 손장익 슈나이더일렉트릭 이사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스마트 제조 혁신의 미래'라는 주제로, 지속가능한 스마트 팩토리 방향성에 대해 발표한다. 

 

세계경제포럼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프랑스 ‘르 보드레이 공장’을 지속가능성 등대공장으로, 인도 ‘하이데라바드 공장’을 등대공장으로 선정했다. 이에 슈나이더 일레트릭은 세계경제포럼이 지정한 2개의 지속가능성 등대공장, 5개의 등대공장을 보유하게 됐다. 

끝으로, 박성일 퀄컴코리아 상무는 '코앞까지 다가온 꿈의 통신 6G 시대, 6G로 가기 위한 한 차원 다른 5G 구현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박성일 상무는 "6G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밀리미터파 및 이음5G 기반이 필수다. 이음5G는 제한된 지역에서 5G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기술로 버티컬의 영역이 확대되는 6G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6G 주파수 대역은 수십 GHz, mmW 및 sub-THz 후보군이 논의 중이나, 주파수 도달거리가 짧다. 따라서 mmW 대역의 사업 및 활용을 통한 6G에서의 기지국 운용 및 서비스 발굴에 대한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행사는 전자·IT 및 융합 신산업 분야에 종사자 및 신기술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등록 가능하다. 등록 형식은 두비즈 홈페이지에서 오프라인과 온라인 별도로 신청할 수 있다. 

 

헬로티 서재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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