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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원국가산단 활성화 돕는다…규제혁신 건의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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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마감임박] 디지털트윈, 데이터 분석, AI를 활용한 디지털제조 구현 방안을 공유합니다. (9.28, 부산 벡스코)

부울경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제조혁신 세미나 부산 벡스코에서 오는 28일 개최

 


경남 창원시가 창원국가산단의 활성화를 위해 산단 내에 위치한 기업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창원시는 15일 오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에서 창원국가산단에 있는 기업 20여곳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혁신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기업들은 ▲ 고급인력 유치 ▲ 인력수급을 위한 제도적 지원 ▲ 미래 신산업분야 규제 완화 ▲ 중소기업 인정범위 완화를 건의했다.


또 창원국가산단 내 송전선로 지중화와 가로수 뿌리 침투에 따른 하수관로 정비 등도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창원시는 기업들의 건의사항에 대해 제도적·정책적으로 추가 검토를 거쳐 해결방안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답변했다.


창원시는 간담회에 앞서 참석 기업들과 '창원산단 라이팅 프로젝트' 업무협약도 했다.


창원시와 기업들은 '빛나는 창원국가산단'으로의 이미지 전환을 위해 앞으로 야간 경관조명 개선사업을 이어간다.


홍남표 시장은 "기업의 성장은 경제 회복을 위한 미래 동력이자 미래의 먹거리를 만들어내는 창원경제의 희망"이라며 "지속적으로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해 기업 성장을 확실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첨단은 부산, 울산, 경남의 산업단지에 입주한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제조혁신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28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트윈, 데이터분석, AI 등 혁신기술을 통한 제조업의 경쟁력 향상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예정돼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디지털제조혁신 세미나는 부산, 울산, 경남에 위치한 제조기업이면 홈페이지(https://dubiz.co.kr/Event/100)를 통해 무료로 등록할 수 있다. 

 

헬로티 김진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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