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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스랩, 사외이사에 KAIST 최한림 교수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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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스랩(대표 최재혁)이 사외이사로 최한림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최한림 교수는 카이스트에서 항공우주공학 석사를 마친 후 메사추세츠 공과대학교에서 항공우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KAIST에서 정보 및 제어시스템 연구실을 책임지며, 자율비행 기술과 다중 무인항공기 시스템, 우주정보학 등을 연구하고 있다.

 

IEEE 항공우주 제어 기술 위원회(2016년 12월 부터), UAM 팀 코리아(UTK) 실무위원회(2020년 12월부터), 과기정통부 무인이동체 기술로드맵 2.0 자율지능 분과장(2021년 10월부터) 등 드론과 UAM의 자율비행 관련된 활발한 대외활동도 하고 있다.

 

니어스랩은 최 교수의 사외이사 선임으로 니어스랩의 자율비행 드론의 정밀 비행에 조언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혁 니어스랩 대표는 “최한림 교수는 자율비행 분야에서 뛰어난 학문적 성과를 거둔 분”이라며 “이번 최 교수의 사외이사 선임은 최 교수의 학문적 성취와 니어스랩의 산업적 가치가 만나 시너지가 발휘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한림 교수는 니어스랩의 사외이사 선임에 대해 “핵심 연구 분야 중 하나인 자율비행 기술을 니어스랩은 상용화해 일선 산업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며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게 될 니어스랩의 자율주행 드론의 비행 데이터는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 한국의 자율비행 기술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니어스랩은 최한림 교수의 사외이사 영입과 별개로 크래프톤이 주도하는 ‘크래프톤 정글’에 협력사로 참가한다. ‘크래프톤 정글’은 KAIST가 현재 운영 중인 비학위 과정 ‘SW 사관학교 정글’로부터 기반이 된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 KAIST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헬로티 임근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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