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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BA, Wrap-up 세미나로 2022 독일 하노버메세 인사이트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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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세계 3대 산업 박람회인 ‘독일 하노버메세’ 전시회의 리뷰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2022 독일 하노버메세 인사이트 Wrap-up 세미나’를 진행했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진행했던 독일 하노버 메세는 ‘디지털 대전환과 지속가능성’이라는 주제로 세계 60여개국의 2500개 기업이 8000여개의 제품을 전시한 최대 규모의 산업 박람회다.

 

협회는 제조 혁신 분야의 첨단 제품과 최신 기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하노버메세 전시회를 7인의 전문가를 통해 리뷰하고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의 윤정섭 부연구위원은 ‘2022 세계 3대 박람회를 통해 본 미래 트렌드’라는 주제로 CES, MWC, HM 박람회를 통한 제조 산업의 주요 아젠다를 분석했다.

 

윤 부연구위원은 CES 2022의 주요 아젠다는 ▲운송 ▲우주기술 ▲지속가능 기술 ▲디지털 헬스라 밝혔다. MWC 2022는 ▲5G ▲6G ▲메타버스 ▲넷제로, HM의 주요 아젠다로 ▲메타버스 기반 사회 ▲지속가능한 성장 ▲제조업과 서비스업간 무한 경쟁을 꼽았다.

 

CES, MWC, HM을 통해 살펴본 세계 3대 박람회의 주요 테마는 디지털 초융합(트윈), 사회·산업 지속가능성으로 꼽았으며, 디지털 인프라·디지털 콘텐츠 강점을 살려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강조했다.

 

 

이어 KAIST의 장영재 교수는 ‘2022 하노버메세 산업박람회 개관’을 통해 디지털 대전환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발표했다. 

 

제조 ICT 분야에 집중해 이번 2022 하노버 메세의 핵심 3대 트렌드를 ▲인력 대체&증강 ▲디지털 제조 ▲ESG로 꼽았다. 

 

제조 산업 인력 부족이 심각해지며 인력 대체&증강 관련 기술이 급부상하고 있다. 장 교수는 인력 대체&증강 관련 기술에 ‘저가형 협동로봇, 로봇기반 물류 자동화, 웨어러블 로봇’을 예시로 들며 설명했다.

 

장 교수는 인더스트리 4.0으로 관심을 끈 제조산업의 디지털화가 실제 현장에 속속들이 적용되고 비즈니스화되고 있는 것을 두 번재 핵심 트렌드로 꼽았다. 디지털제조와 관련해 주목할 기술로 클라우드 솔루션, PC기반 제어, IoT, 디지털 트윈을 설명했다. 

 

 

한국 GAIA-X 전문가위원회 김인숙 위원장은 ‘4차 산업혁명과 MaaS’라는 제목으로 디지털트윈을 스케일업 시키는 GAIA-X 생태계를 소개했다. 

 

 

이어지는 오후 섹션에서는 MakinaRocks 윤성호 대표는 ‘AI in Hannover Messe 2022’ 발표를 통해 빅 테크 기업의 대표적인 AI 사례, 머신러닝 트렌드 등을 공유했다. 

 

 

Backhoff Automation의 유기석 대표는 하노버 메세에 참가한 Beckhoff의 솔루션을 소개했다.

 

 

포메이션랩스의 박병승 대표는 ‘지속가능한 제조’를 주제로 탈탄소화, 친환경, ESG 경영에 대한 글로벌 트렌드를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다임리서치의 황일회 이사가 ‘제조/물류 IT 혁신’을 주제로 AI, IoT, 디지털 트윈 혁신사례를 리뷰했다. 

 

이번 2022 독일 하노버메세 인사이트 Wrap-up 세미나를 개최한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제조 산업의 트렌드를 국내 기업에 소개하기 위해 협회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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