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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혁신 성과 적극 공유해달라”...김부겸 국무총리, 현대정밀 스마트공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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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등록-대박 경품] 클라우드 활용으로 변화된 제조 현업의 이야기 (11.26)

헬로티 김진희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가 지난 15일 경상남도 창원시에 위치한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현대정밀을 방문하였다. 

 

현대정밀은 정부 지원을 받아 스마트공장을 도입하여 제조혁신을 추진하고, 경남도청 등의 지원으로 ESG 경영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김 총리에게 보고했다.

 

특히, 가공‧이송 로봇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하여 생산 속도를 높여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작업자 실수를 감소시켜 가공 불량률이 감소하였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중소기업의 제조혁신을 위한 핵심 국정과제로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 보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2만 4천여 개를 보급하여 2021년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있다.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기업은 생산성, 품질 향상 등 공정개선 성과와 함께 고용창출, 매출증가, 산업재해감소 등 경영개선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아울러 정부는 ESG 경영에 따른 중소기업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전용 자금(융자)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ESG 우수 중소기업에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김 총리는 “현대정밀의 스마트공장을 통한 제조혁신 성과를 지역 중소기업에게 적극 공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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