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구스주식회사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윤활유가 필요 없는 고성능 모션 플라스틱 기반의 공장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이구스는 협동 로봇의 안전한 구동을 돕는 'triflex® R' 시스템을 핵심 제품으로 소개했다. 이 시스템은 실리콘이 포함되지 않은 벨크로 테이프를 이용해 로봇 암의 직경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고 견고하게 케이블과 호스를 가이드하는 솔루션이다. 또한 클린룸 설비를 위한 개방형 케이블 가이드인 'e-skin® 플랫' 라인업도 함께 전시됐다. 확장 가능한 포드(Pod) 형태로 자유로운 폭 확장이 가능하며, IPA 클래스 1등급을 획득해 고도의 청정 환경이 요구되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첨단 헬로티] 이구스가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19’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2월 28일 밝혔다. 이구스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로보링크(robolink), 트리플랙스(triflex) 등이다. 로보링크는 ‘누구에게나 쉽고 부담되지 않는 로봇 자동화 실현’을 목표로 개발된 제품으로, 플라스틱 웜기어 조인트와 스텝 모터로 구성된 단순한 형태와 빠른 설치 및 조립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바로 사용 가능한 컴팩트형 제품으로도 제공되기 때문에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로봇 시스템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한국이구스 로보링크 제품 담당자 오재우 대리는 “이구스 저비용 로봇을 실제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 하는 고객들이 많다. 이번 기회를 통해 로보링크의 원리와 활용 방안을 국내 업체에 더욱 자세히 알릴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러 산업 현장에서 로봇의 움직임이 점점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면서 케이블 및 호스가 마모되거나 서로 엉키는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 산업용 로봇에 적합한 트리플랙스 드레스팩 시스템은 케이블